
“Can you play the piano?”Summer vacation starts soon.However, she says that she has rented out the entire music room during the vacation, and instead of postponing the lesson, she proposes one condition...A full-voices visual novel with a theme of memories with emotional music.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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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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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는 없다시피 한 단편 비주얼 노벨. 음악, UI, 동영상, 성우 지원 등 만듦새는 깔끔합니다. 그러나 숨겨진 악보의 역할과, 기억의 존재 유무 등 스토리텔링이 깔끔하지 못합니다. 유저를 이해시키고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는 부족함이 많다고 느꼈네요. 한국 인디에 대한 응원으로 추천은 합니다만, 아쉬운 작품.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나름 기대했습니다. 전작의 치욕을 벗어던지고 날아오르셨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껍데기를 살짝 갈아끼웠을 뿐, 알맹이는 전작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아쉽습니다. 내용 이해를 하는 데 무리가 없을 정도의 템포로 대사를 읽어서 엔딩까지 보는 데 1시간 30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전작에 비하면 나름 볼륨이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작품에 진정으로 몰입하기에 쉽지 않은 분량입니다. 게임의 분량이 게임의 퀄리티에 관한 정확한 지표인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게임이 선보일 수 있었을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음은 확실하고, 서사가 상당히 진부하며 깊은 고민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기에 좋지 못한 평가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무난한 연출과 수려한 사운드트랙이 다소 아깝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도 죄송하지만, 중간중간에 전작의 혹평을 나름의 개그 요소로 집어넣으신 것도 좀 웃깁니다. 여전히 비슷한 상황인데 말입니다.. 시나리오 자체가 제대로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이라 아쉽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후반부에 나오는 세계에 관한 설명은, 정말 대충 던져놓고 독자가 어떻게 이해하게 될지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꽤 거슬릴 정도로 맞춤법 상의 오류가 있어서, 이것만으로도 진정성에 관한 의심이 듭니다. 웬만해서는 추천을 눌러드리고 싶지만, 이렇게까지 말해놓고 추천을 하겠다는 것도 웃기지 않겠습니까. 개발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크게 기대한 만큼 크게 실망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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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이 게임 제작사는 뭔가 참 괜찮은 소재와 초반부를 가지고, 결말을 아주 심각하게 날려버리는 게임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은 전작보다는 가격대도 있어서 기대했는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그래도 전작보다는 정말 근소하게 발전하긴 했던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는 묘하게 AI 느낌이 나고, 성우 연기는 그럭저럭 들어줄만 했습니다. 전작과 똑같은 운명물 + 수명물 소재로, 개연성 날리고, 어설프게 마무리했습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이 왜 많은 관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세상만사 뒷심과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배워갑니다.
[h1]인테리어가 좋은 맛없는 음식집[/h1] 감성적인 음악과 함께 어울리는 이쁜 일러스트는 반박할 부분 없이 완벽하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이해 안되고 너무 중구난방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초반엔 루프에 성격을 띄우다가 갑자기 후반에 평행세계가 나오고 그리고 수 없이 루프를 반복한 주인공이 여주 앞에서 죽고 다시 루프를 하니 여주가 이전 기억을 가지고 있다? 정말 이해가 하나도 되지 않는 스토리였습니다. 많이 기대했던 작품이었는데 아쉽네요. 다음 작품에는 좋은 작품 만들기를 응웝하겠습니다.
잘 플레이하였습니다 일곱개의 대죄에 나올법한 스토리에 한번 놀랐습니다 일반적인 꽁냥거리는 라노벨과 좀 다르군요 ㅎㅎ 일단, 노래가 너무 좋네요 악보로라도 구해서 당장 치고 싶을 정도로 감미롭습니다 스토리도 무난무난 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던 추억은 과연 괴물이라 불릴 만한 것인지, 또 어떻게 상기하며 마음속에 지녀야 하는지 대중적인 메시지를 제공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네요 잘 즐기다 갑니다~
[h1] 부디, 이 시간이. 안전한 기억이 아닌 그리운 추억이 되기를...[/h1]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일명 [b]시머피[/b]입니다. [strike]이제는 상점에서 내려가버린[/strike] 시간을 멈추는 피아노의 리메이크죠. 짧은 플탐에 간질간질한 감동과 훌륭한 피아노 음악을 듣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우면서 고통스러운 추억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h1]솔직히 시머피 안사는 애들이 사랑에 대해 알기나 하겠냐? 기껏해야 밖에서도 힘싸움하고 술마시고 별 같잖은 모임에서 떠들고 웃고 즐기거나 하겠지.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는 그 참된 의미를 이해나 하겠냐? 슬퍼서. 기뻐서 눈물 흘린다는 말의 참의미를 깨달을수나 있겠냐? 시머피 안하는ㅅㄲ는 나중에 피아노 칠 때도 피아노 줄 끊어먹을 ㅅㄲ가 틀림없어. 내가 보증한다. ㄱㅅㄲ들......[/h1]
플레이타임은 2시간이지만 실제는 1시간 언저리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비주얼 노벨을 좋아하시는 분 - 짧지만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스토리를 원하시는 분 - 요망한 귀여운 여자 주인공과 그에 걸맞는 더빙을 즐기고 싶으신 분 - 1시간 내외의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비주얼 노벨을 즐기고 싶으신 분 이런 분들께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여자 히로인을 공략하는 미연시를 찾으시는 분 - 모두가 극찬할 정도로 모든 것이 완벽한 비주얼 노벨을 찾으시는 분 - 비주얼 노벨에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것을 아쉬워하시는 분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 해상도 조절이 없어서 창모드가 거의 전체화면이라 그냥 전체화면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 다음 대사로 넘어가는 것이 대화창에서만 클릭이 되서 배경을 눌러도 넘어가지 않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 아주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플레이에는 크게 지장이 없지만 약간의 스포도 싫으신 분이면 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spoiler] 단순히 피아노 치면서 하하호호하며 힐링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spoiler/]
초여름의 싱그러운 나뭇잎 같은 로맨스가 플레이하는 내내 뭉근하면서 뭉클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의식을 잃고, 회복됐을 때 같은 장면으로 돌아오는 스토리가 여행지에서의 만난 사람과의 사랑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여행지의 사랑이 낭만적인 이유는 다른 이유 없이 순수하게 감정에만 충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순식간이며, 빨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상의 반복도 추가되 사건이 힘들지 않아서 편안했습니다. 배경음악은 정서를 자극하지 않고, 평온한 상태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해주어 몰입도를 를 높였습니다. 겪어 본 사람이 아니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주인공의 감정,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수차례 목격하는 감정을 음악으로 잘 표현해 준거 같습니다. 칸트의 "시간과 공간은 인간 인식의 a priori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의 눈과 귀의 감각을 경험과 관계없이 만족스럽게 충족시켜 준 것 같습니다.
노래가 매우 듣기좋았던 작품이였습니다 특히 피아노곡이 여운을 크게 남겨주었습니다
[h1] 별점 : ★★★☆☆ [/h1] [h1] 한줄평 : 함께 피아노 치지 않을래요? [/h1]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