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Lost Prince is a story-based package game developed inspired by the fairy tale 'The Little Prince'. It is a visual novel-based complex genre in which the story begins with the assumption that the prince died from a snakebit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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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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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출시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정도 퀄리티라니..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일러스트 퀄리티도 정말 좋고 모션도 부드러워서 앞으로의 공격 이펙트나 모션도 정말 기대됩니다. 성질급한 한국인이라 스피드 있는 진행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게임은 템포가 많이 여유로워서 천천히 플레이하게 되어 오히려 대사나 캐릭터 디자인을 여유로히 감상할 수 있게 되네요. 추후에 저같은 플레이어를 위해 전투 시 배속할 수 있는 기능이 나와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 진행은 성우분들의 탄탄한 연기로 애니메이션을 보듯 보고 있으면 스토리가 재밌어 천천히 보게 되지만, 턴제 게임이라 그런지 템포가 느린 게 저에게는 좀 더 빠르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좋겠네요 :) 덕분에 재밌게 잘 즐기고 있습니다
솔직히 미니게임 파트는 없는게 낫지 않았나 합니다. 대사 넘길때마다 책 넘기는 소리는 빼는게 어떨까 싶구요.
예쁜 일러스트 밖에 없는 게임. 어지간하면 이런 말 하고 싶진 않았는데 이거 추천함으로 올려둔 리뷰는 거르면서 확인하자. 전투와 육성 파트가 있는데 제대로 굴러가지도 않는 걸 왜 굳이 넣어서 게임 흐름을 끊는지 모르겠다. 개발자도 알고 있는지 둘 다 스킵 버튼이 우측 상단에 떡하니 박혀 있음. 아 그럼 노벨 파트는 괜찮은가? 캐릭터 예쁘긴 한데 장면 전환은 어색하고 서술은 노벨이라 생각하기 어려운 수준에 스토리가 짜임새 있는 것도 아니다. 내가 노벨 파트라도 잘 만들었으면 추천 올렸다고 뭐라 안하겠는데 진짜 이거 추천으로 평가 올린 사람들은 누구 돈 낭비 시키려고 저러는 거냐?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의 판타지스러운 후일담을 그린 게임입니다. 전투 파트의 어색함과 단조로움이나 다소 부자연스러운 장면 전환 등, 게임성으론 부족함이 느껴지지만 그걸 감안하고도 엔딩까지 빠져들만큼 괜찮은 스토리라인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왕자 원작을 기억한다면 아 이거 원작의 그거다 할만한 요소가 묻어나 있어 소소한 재미를 줍니다. 다만, 노벨 게임에서 대화로그를 보는 기능이 없는 점은 크게 아쉬웠습니다. 게임성을 찾기보단 선택지를 골라가며 만화같은 스토리를 체험하고 싶은 분께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전투에 덱 이라는 용어가 나와서 뭔가 변수를 만드는 게임인가 했는데 게임을 진행 해도 카드는 계속 네장이고 동료만 조금씩 늘어나네요 저처럼 이야기에 관심없는 사람에겐 좀 별로였습니다.
요즘 나오는 게임들은 광고만 그럴싸하게 만들고 게임자체는 형편없는데 이 게임은 일러스트도 괜찮고 스토리도 여느 게임과 차원히 다르다. 여유롭게 즐기기 좋으며 내가 선택한 대사에 따라 흘러가는게 또 하나의 재미이다.
모든 엔딩,CG 수집 완료했습니다 어린왕자 이야기를 알고있으면 더 흥미진진해지는 내용이라서 즐겁게 했습니다 여러가지 분기와 엔딩을 제공해서 다시금 게임을 하게 만드는 동기도 충분했습니다 히로인 엔딩은 약간 보기 어려웠지만 결국엔 전부달성.. 게임에 아쉬웠던 부분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있으니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우선 이게임은 비주얼노벨 처럼 글을 읽고 감상하는게 메인인 게임인데 지나간 대사를 다시보는 로그 기능이나 다회차 플레이시에 봤던 대사를 빠르게 넘기는 스킵기능이 전혀 없네요 이런 부분은 게임 장르를 생각하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장면의 전환이나 챕터의 전환등에서 너무 화면이 휙휙 넘어가니까 순간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는게 방해되는 느낌입니다 암전등으로 작은 딜레이를 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설명등에서 크확 등의 줄임말을 많이 사용 하셧는데 게임을 많이해본 사람들이라면 딱 보고 알법 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불친절한 설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투는 좀 아쉬웠습니다 코스트 차는 속도가 여유로운데 캐릭터별로 버프가 있어서 스킬 배치에 따라서는 서로가 하루종일 버프만 돌리는 웃지못할 상황도 종종 나옵니다 속성에 따른 상성도 좀 알기 어려운 느낌이었고 그리고 캐릭터간 크기가 약간 뒤죽박죽이어서 럼이 보드카보다 작고 데킬라는 위스키 보다 큰게 다른의미로 웃겼습니다 (...) 서로 공격할때 완전히 캐릭터가 겹칠떄까지 이동한뒤에 때리니 묘하게 어색한 느낌도 있었구요 스킬 배치 바꿀떄 입력이 제대로 된건지 내가 제대로 입력한건지에 대한 반응이 너무 밋밋해서 어 바뀐건가 하고 또 입력하는 경우도 있어서 효과음 정도라도 있으면 했네요(...) 그래도 이런 문제점들은 고칠수있는 부분이라는 점과 확실히 공들여 만든 시나리오 라는게 느껴져서 게임은 열심히 할수있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기에 추천 박고 갑니다
캐릭터들이 다들 이쁘고 귀엽고 잘생겨서 좋았고 스토리도 매력적이었어요! 턴제 게임을 해보지 못해서 도움말만 보고는 전투 규칙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전투 스킵 기능이 있어서 편하게 스토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목표와 전투가 직관적이지 않음 알려주지 않으면 게임진행이 안될 정도로 알려주는 시스템도 부재 , 여러가지로 아쉬운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와 스토리 , 화려한 성우진은 긍정적이라 생각함 첫작인 만큼 잘되셔서 한국인디겜계에 좋은 영향을 미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턴제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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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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