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Lost Prince is a story-based package game developed inspired by the fairy tale 'The Little Prince'. It is a visual novel-based complex genre in which the story begins with the assumption that the prince died from a snakebit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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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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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캐릭터(진....)가 궁금해서 소소하게 질러봤는데, 첨엔 게임 템포가 좀 어색했지만 여유있게 즐기다보니 이것도 재밌네요. 좀 더 플레이해보고 아트북도 지를까 생각 중...
처음에 전투가 버그인줄 알았어요 적 바닥을 잘 눌러야 해요! 풀 보이스에 그림 퀄이 너무 좋아요! 사업가 최애케 진 너무 이뻐요!!!!!!! 코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칰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무베기랑 바텐더 미니게임 어려워요 ㅋㅋㅋ 개똥지빠귀 폴더정리 잘해놓으세요 ㅠ 스토리가 궁금해서 끝까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러스트가 눈에띄고 가격도 저렴해서 호기심에 구입해보았는데 초반엔 전투가 좀 어색하고 연출이 단조롭긴해도 진행 할 수록 의외로 스토리가 재미있어 빠지게 되네요. 인디게임의 특성(?)상 전반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보이긴하지만 오랫만에 보는 신선한 비주얼 노벨형식의 스토리와 2D로 예전 2D게임들의 추억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준수한 일러스트에 무난한 스토리입니다. 가성비는 좋아보여요. 추천할 정도는 되는 비주얼노벨 느낌인거 같습니다.
It's a game that's good to take your time and enjoy. It seems that it will be necessary to continuously supplement the areas that are still lacking.
엔딩들을 모두 보고 엑스트라 모두 해금한 상태까지 플레이했습니다. 1분기 엔딩 보려면 대략 5시간 정도 시간이 걸릴거 같고,(대사 다 들을 경우) 모두 클리어하려면 10시간 이상 걸릴거 같습니다.(스킵 활용하면 시간 변수가 좀 발생할듯.) 이 게임은 비주얼노벨의 기본기라 할 수 있는 캐릭터, 스토리가 매우 강력한 게임입니다. 거기에 한국어 플레이어의 경우 한글 더빙이라 훌륭한 몰입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더빙 성우에 남도형, 이명희, 이재범 같은 프로 성우들도 있다구. 이외 성우들 연기도 매우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전투나 육성이 좀 별로긴 합니다만, 이부분은 스토리만 온전히 즐기려면 스킵이 가능해서 큰 단점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투 같은 경우 빠르게 아르바이트로 스킬 8개 획득 이후 속성맞춤 플레이를 잘하면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속성 맞춤 놀이라 거기까지만 딱 재밌습니다.(그외엔 별로.) 패치를 통해 이전보다 전투 속도가 많이 빨라졌고 필요에 따라 스킵이 되는게 가장 크긴 하군요. 이외에 대사 스킵이 안되는게 단점이긴 한데, 분기별 대사가 모두 달라서 크게 단점인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여캐 엔딩을 보려면 이게 어찌되었건 노가다가 좀 필요한게 문제라 할 수 있겠네요. 제작자님이 나중에라도 스킵 기능을 넣어주면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플레이타임 때문이라면 하다 못해 엔딩본 이후라도.) 전체적으로 훌륭한 스토리의 좋은 캐릭터들이 어울린 마음에 드는 비주얼노벨입니다. 단, 그냥 여캐들이랑 부비부비하는 형태의 비주얼노벨을 바란다면 이 게임은 캐릭터가 많아서 빌드업단계가 좀 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4챕터까지 가야 모든 캐릭터들이 다 나옵니다. 어찌되었건 장점이 매우 강력해서 단점이 커버되는 게임이라 봐집니다. 이런 류 게임 좋아하는 편인데, 잘 되서 다음 작품들이 나오면 좋겠네요.
텀블벅 펀딩으로 참여하며 알게 된 게임인데, 개발자님이 개발 관련해서 수시로 진행상황을 공지해 주신 점이 믿음직스럽기도 하고 애착이 가서 기대했던 게임입니다. 챕터 9정도 진행하고 있는데, 거의 버그 없이 깔끔하게 진행되어 좋았습니다. 저만 확인을 못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캐릭터의 스트레스 수치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게임오버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짐작으로 플레이하게되어서요. 풀더빙이라 목소리 들으며 느긋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친근한 동화 소재로 접근해서 스토리도 흥미롭습니다. 이 부분도 제가 놓친 것인지도 모르지만, 로그를 보는 기능이 있으면 스토리에서 놓친 부분을 돌려볼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또, 클리어한 경우 특정 챕터로 바로 넘어가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다양한 선택지들을 모두 골라보고 싶어서요. 전투 시스템도 좋았습니다. 다만 전투의 템포가 느려서, 좀 더 빠르게 진행 가능한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일히 맞는 속성을 찾아보고 전투를 하는 재미도 물론 있지만, 적의 속성에 따라 효과가 좋은 카드덱을 자동 배치해주는 기능이나, 자동전투 기능도 추가된다면 여러 유저들의 니즈를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주얼노벨 장르가 스토리 위주라 유저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적어 지루할 수 있는데, 전투나 육성같은 시스템을 도입해서 몰입도를 높인 점이 마음에 듭니다. 개발자님의 차기작도 무척 기대됩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턴제 게임 해보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번에 노출도 올린 일러도 기대해봅니다~
전투 시스템은 평범합니다만 턴제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그래픽 퀄리티도 좋고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풀더빙 귀호강 장난 아니에요...
대화의 흐름을 목소리로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게임 진행이 되네요! 저는 육성 부분이 재미났었는데 스트레스 관리를 잘못했는지 한번 게임오버되었네요;;; 스트레스 지수가 잘 보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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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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