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수리공(The Clockworker)은 스팀펑크풍의 쯔꾸르 호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거대한 시계 속에서 수리공 소녀를 조종해, 멈춰버린 톱니바퀴와 기계 장치 사이에서 퍼즐을 풀고, 아이템을 사용해 전진하세요.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 지 모르는 함정이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마다의 비밀을 품고 있는 캐릭터와 대화해 호감도를 쌓고, 세계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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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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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이 가격대에 엔딩이 3개 있어요
텀블벅 후원을 통해서 알게 된 게임이고, 처음에는 '오 캐릭터가 매력있게 생겼다~'라고 생각해서 펀딩하고 플레이했는데, 2,200원의 싼 가격치고 짜임있는 스토리와 적절한 점프스케어, 퍼즐이 어우러진 게임이 출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엔딩은 진짜 보고 눈물 날 뻔 했습니다.. (저는 다른거는 안 무섭고 톱니벌레 나오는 부분은 너무 징그러워서 소름이 돋았습니다.......ㄹㅇ 바퀴벌레인줄)
엔딩 두개밖에 못 봣지만..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알만툴 게임. 어렵지도 않고 힌트도 적당해서 헤매지않고 플레이 가능합니다.
오랜만에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쯔꾸르 게임이였어요. 즐겁게 플레이 하고 갑니다.
와.... 엔딩이 두개나 있었군요! 스토리 재밌게 잘 봤어요! 리츠! 넌 최고야!
아조씨 이런거 약해요 ㅠㅠㅠㅠ 다라는 사랑입니다 여러분
이거 사실 별로 기대도 안하고 걍 시간때울겸 해본건데 의외로 게임완성도가 겁나 높네요.... 막판 방에서 열쇠로 엔딩이 갈리는것도 맘에 들구요. 추천이요.
그래서 박사는 뭐임? 문도~
플레이 타임은 대략 1시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피지컬이 조금 안 좋아서 막히던 부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도 뭔가 열심히 하게 된 게임 같아요. 나중에 업적이 추가 된다면 또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잘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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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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