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udents' horrible stories FIN is a horror game created with RPG Maker XP. Find out what threatens the innocent students and how to resist them.- Iseru, The Presente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현재 적는 시간대:1회차 클리어 후)/작성 내용 대체적으로 수정함. *스포일러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 스토리: 현재 1회차만 클리어 했지만, 이렇게 다회차 스토리로 자연스레 연결시키는 제작자의 스토리 텔링 능력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당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그 결말에 대해서, "2회차"로 넘어가는 입장을 설명하는 것에 대해 흥미로움과 동시에 작은 감탄이 나오는듯 했다. 1회차의 "진정한 결말"은 과연 "누구의 입장"일지 생각하고, 그동안 설명되는 "기준"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시작" 하는 재미를 상상하게 하는 게임. 난이도: 1. 퍼즐: 퍼즐의 난이도는 어려운 편은 아니다. 그저 실패하면 짜증나지만 적당하고 무난한 수준. 주어지는 제한시간이 짧다고 동요하지 말고, 침착하게 하면 무난하게 클리어 성공할 수있음. 2.추격전: 호러게임에서 추격전이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수준. 추격전의 난이도가 높다면 도전정신을 키울수도 있을테지만 반대로 몇번 계속 시행하다가 실패하면 그냥 꺼버리는 일이 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가 높은 요인은 "장애물"이 등장하는것. 스토리와 연관 지으면 어울리지만,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게임 할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닐수도 있기에..) 필자의 입장에서 이 게임의 단점은 추격전의 난이도가 쉽지 않다는 것. 한마디로 어렵다. 실제로 필자는 2장 추격전 하다가 결국 포기해서 게임 한번 껐다. 단, 재도전의 기회를 계속 주기에 몇번 죽으면서 어느쪽이 길인지 파악하고 여유를 다 잡고 플레이를 하자. 그러면 결국 클리어 한다. 기타. 1.분위기: 공포게임 답게 음산한 브금과 함께, 배경의 어두운 색채가 특징이다. 점프스케어 의 요소는 없다, 특이하게도. 하지만 추격전과 함께 음산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이런 구성들은 공포를 자극시킬수 있다. 깜짝 놀래키는 요소 없이 공포를 자극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제작자의 능력에 작은 박수를 날려주고 싶다. 2.그래픽: 기본 칩셉등을 이용한 만큼, 엄청나게 그래픽이 좋다고 는 말을 할수 없다. 하지만, 캐릭터의 표정들이나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함. 그래픽도 나쁜편은 아니며 매우 뛰어난것도 아닌 무난한 편. 3.디테일: 이 게임의 메뉴창->장비창을 살펴보면 캐릭터들은 각각 "특별한 장비"들을 착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에 영향 받는건 그냥 "장착품"-> 즉 인물들의 손에 무엇이 들려있는가? 이것뿐. 하지만, 캐릭터 들의 장비 설명도 재미있다. 캐릭터 현재의 상태를 암시하는 키워드도 그렇고, 소소한 디테일을 넣어주어 작은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이게 뭔 프로필인데? 라는 심정이지만 스토리 진행중에 메뉴창으로 가서 확인하면 비유적으로 표현한 부분도 있고, 소소하게 느껴지는 제작자의 정성을 느낄수 있어서 한번 쯤은 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총평: 단점이 있지만 장점이 확실한 게임. 무난한 게임 이지만 8800원의 값이 아깝지 않다. 이런 게임의 분량은 보통 4시간 전후 일듯 하지만 이 게임의 플탐은 쯔꾸르 치고는 매우 길다. 스토리도 적당히 즐길수있다가 제작자의 정성에 작은 박수 날려주고 싶은 게임. 공포지만 깜짝 놀래키기 보다는 으스스 분위기로 압박하다가 추격전으로 그 압박감을 늘리는 형식으로 이루어 져있다. 필자에게는 구매하는게 아깝지 않은 게임. 여유될때 플레이 하는 킬링타임으로도 좋고. 제작자 화이팅!
옛날 쯔꾸르의 향기가 많이 나는 쯔꾸르 게임 DLC 모두 클리어 하였습니다. (무료, 유료 둘 다) [h1] 스토리 [/h1] 위에서 말 했던 대로 옛날 게임의 향기가 많이 납니다. ex) 스피카, 쓰르라미 옛날 일본, 한국 게임들의 스토리 느낌이 났습니다. 이야기 구성이나, 인물이나, 그런 느낌이 많았습니다. 다소 억지스럽다고 생각 할 수 도 있는 부분이 있었지만. 약간 이런쪽?(오글거림) 의 내성이 있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구체화도 잘 된것같습니다. 이 부분이 충족되지못하면 스토리를 읽었을 때 등장인물이 기억에 남지 않는데, 이 부분이 잘 충족된 것 같습니다. [h1] 그래픽 [/h1] 그냥 쯔꾸르 그래픽입니다. 캐릭터 같은 경우는 매력있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h1] 난이도 [/h1] 난이도 정말 쉽고 친절합니다. 거의 뭐 나옵니다. 뭐 어떻게 됩니다. 이정도 하지만 제일 어려운 모드로 하면 어렵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위권의 컨트롤이다 보니 어려웠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알려드리는 꿀팁 추격전할때 상황이 되면 가장자리 따라서 빙빙 돌면 거의 모든 추격전 해결이 됩니다. [h1] 사운드 [/h1] 사운드에서도 옛날 향기가 나서 좋았습니다. 옛날 옛적의 그 쯔꾸르 황금기 시절 (2008~2016)의 향기가.. 그래서 적당히 추억하면서 즐긴 것 같습니다. DLC 파트에서 BGM 노이로제 걸릴것 같았는데 괜찮았습니다. ---------------------------------------------------------------- [h1] 장점 [/h1] [b] 쉬운 난이도 [/b] 난이도가 굉장히 쉬웠습니다. 덕분에 길 해매는것도 없이 잘 클리어 했고(궁금해서 맵 뒤쪽 가본건 있음) 추격전같은 것을 할때에도 몇번 리트하면 깰 수 있는 정도 였습니다. [b] 매력 있는 캐릭터 [/b] 위에서 서술하였다시피 캐릭터의 구체화가 꽤나 잘 된 게임입니다. 제가 원래는 이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모바일게임 하다가 느꼇습니다. 아무게임이나 먹으면 안된다는것과, 캐릭터의 구체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쿨뷰미가 있어서 좀 더 게임에 몰입하면서, 애정을 가지면서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h1] 단점 [/h1] [b] 너무 쉬운 난이도 [/b] 제일 어려운 난이도면 모르겠지만 진짜 너무 쉬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계속 뭘 알려주려고 하는데 조금만 더 과했으면 몰입을 해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b] 단조로운 패턴 [/b] 추격전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또 추격전이야?? 이런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b] 오글거림 [/b] 어느 정도의 내성을 가지지 않았다면 스토리가 오글거린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생각하시고 플래이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치며.... 오랜만에 옛날 향기도 느껴보고, 재미있게 과거회상하면서 좋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DLC 마지막에 차기작 인지는 모르겠만 떡밥이 있는것 같으니 궁금하신분들은 무료 DLC와 우료 DLC를 해 보시길 권장 드리겠습니다. 애매해서 못 적은 부분이지만 본편 마지막 보스전같은 경우에는 참신하고 재미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엄청 많이 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쯔꾸르를 해온 기간은 좀 됐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료DLC가 스토리 몰라도 재미있으니 돈 아까우신 분들은 무료DLC 라고 해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h1] 평점 5점 중 4점(재미있게 했다는 뜻) [/h1]
원작보다 퀄좋고 브금도 좋고 스토리도 맘에 들어요
중간에 하다말다 해서 처음부터 다시 할려고하는데 혹시 초기화 법이 있을까요?
저렴해서 별로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재밌었어요
데이드리머 2번째에서 3번째 넘어갈 때 바로 죽는 버그 있는데 이거 어캐 해결하나요 https://youtu.be/3O8VypaIGUQ 영상 올려놨습니다 머때문에 바로 걸리는지 모르겠어서 소지품 봤는데 작동 안되네용 ㅜㅜ
악몽난이도에서도 초회차랑 같은 엔딩 보니까 새로 하려면 세이브파일 지우래서 지웠는데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계속 꺼짐 게임 재설치해도 해결이 안되니까 여기다 글 남겨요
장점: 1회차인 길몽은 2회차인 악몽보다 2배나 쉽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스토리는 나름 괜찮은 편. 단점: 제작자님아, 2회차 난이도 좀...;; 난이도가 그냥 악몽이 아니라 악몽 몇 년 푹 고아만든 난이도인데요? 악몽이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게 백일몽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감이 안 오고 도전과제 다 꺠라고 만든 거 맞아요? 특히 7장은 어떻게 깨라고 만든 겁니까!!! 안 그래도 똥손인데 깰려면 한참 걸리잖아요! 도전과제 다 깬 사람이 신기할 정도네요 진짜.
끝까지 플레이 후 프리퀄까지 조지고 난 평가인데, 걍 시간때우기 게임으로 최고임, 딱히 난이도 면에서 어려운것도 없고 캐릭터들도 나름 매력있고 스토리는...솔직히 노x피아 같은 사이트에 나오는 인터넷 소설들도 개연성 없는거 존나 많은데 걍 그런 류라고 생각하고 보면 되고... 뭔가 중구난방으로 써재꼈는데 결론은 맨 처음에 말한것처럼 시간때우기 딱 좋음. 세루 이뻐서 볼맛도 남. 아 맞다.. 공포겜인데 무섭진 않더라 이건 좀 참고할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함. 걍 귀신썰푸는 청춘들의 이야기? 이런느낌.
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야겜!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Music Killer | $15.9K | 432 | 70% | $1.99 |
| Mirklurk: Every Step Matters | $15.9K | 62 | 94% | $9.99 |
| Zeran's Folly | $15.9K | 71 | 76% | $9.99 |
| Pretty Girls Panic! | $15.9K | 470 | 81% | $1.99 |
| Philophobia: The Fear of Love | $15.9K | 71 | 94% | $11.99 |
| Charm Commerce | $15.9K | 77 | 74% | $5.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