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udents' horrible stories FIN is a horror game created with RPG Maker XP. Find out what threatens the innocent students and how to resist them.- Iseru, The Pres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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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진짜 무서워서 직접 플레이는 절대 못하고, 인방 생방송으로 다 봤는데 아주 재밌었습니다. 진짜 딱 엔딩만 제외하고 그 과정까지 정말 모든게 훌륭함. 평가에 '한국판 쓰르라미'라고 적혀있길래 이 말도 안되는 무시무시한 자신감은 뭐지 했는데, 용기사 차렷~!! 할법한 씬이 생각보다 많았음... 깜짝 놀람.
이 게임은 개발자 분의 노고가 고스란히 담아 있습니다. 피드백 또한 빠르게 적용되어서 몇일 뒤에 패치로 적용됩니다!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원작이 없다는 것... (원작 내놔라 개발자야..) 길게 말할 필요 없습니다. 갓겜. 그리고 갓채린
스토리와 연출: ★★★★★ (5/5) 이 게임은 스토리를 빼면 시체다. 장 하나하나를 진행할 때마다 생기는 고민이 있었다. 더 할까? 결국 한번도 끊지 못하고 쭈욱 진행했다. 길몽을 클리어하고 악몽까지 연달아서. 이 흐름을 깬다는 것 자체가 용납이 안 돼서 본의 아니게 켠왕해버림. 만약 길몽 난이도로 엔딩 하나만 보고 게임을 다시 켜지 않는다면 절반도 못 즐긴 것. 떡밥 회수도 훌륭하고 붕 떠버리거나 이해가 전혀 안 되는 장면은 없었다. 아니 야발 이게 그거였어? 돌았나 진짜? 물론 칭찬임. [spoiler]매우 자연스럽게 제 4의 벽을 부숴버리고 플레이어를 게임의 등장인물로 세운다. 제 4의 벽을 부수는 거야 이젠 흔한 소재지만 그 과정과 반전에서 감탄했다.[/spoiler] 게임을 시작하면 사회자가 뭔가 이상한걸 보면 메뉴를 열어보라고 하는데 이거 괜히 하는 말 아니다. 캐릭터들의 상태와 멘탈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이거 하나도 안 보면 게임 제대로 못 즐김. 무조건 보셈 그냥 시도때도 없이 메뉴 열어제끼라고 놓치기 싫으면 분량: ★★★★★ (5/5) 내 플탐을 봐라 이게 어딜봐서 8800원짜리 분량임? 2만원이었어도 괜찮았을듯 2시간 정도는 밥먹고 씻은 시간임 ㅎㅎ 캐릭터: ★★★★☆ (4.5/5) 하나부터 열까지 버릴 캐릭터가 없다. 모두 제각각의 특징을 갖고 있고 개성적인 매력을 갖추고 있었다. 무엇보다 대사나 글귀 하나하나가 국산겜이구나~ 하고 알 수 있을 정도로 잘 짜여있다. 특히 라채린. 뭔가 일본 망가에 나올법한 히로인 같은 전리제는 빼고. [spoiler]얘가 얀데레라는 점에서 놀라긴 했다.[/spoiler]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spoiler]사회자인 이세루와 백여란.[/spoiler] [spoiler]이세루는 비록 진엔딩에선 그림자를 도와 주인공들을 죽여버리는 데에 일조하고 악몽 루트에선 직접 플레이어를 공격하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spoiler] [spoiler]백여란은 5장부터 본격적으로 나오는 후발주자임에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성격도 행동도 외모도 매력만점의 캐릭터라고 생각함. 박정욱과 나를 그렇게 괴롭히던 룩을 참교육해버릴때는 속이 다 시원했다.[/spoiler] 주인공쪽에 남캐가 박정욱 하나인데 놀랍게도 하렘 분위기가 전혀 없다. 주인공의 일편단심 때문이겠지만 사랑을 나눌만한 상황이 아예 안 나옴. 덕분에 여캐 여러명이 남캐 하나에게 들이대는 토나올만한 상황을 안 봐도 돼서 정말 좋았다. 게임성: ★★★☆ (3.5/5) 단순히 쫓아오는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는 것만 있었다면 게임성으론 별 1개도 안 줬을 거다. 하지만 쯔꾸르의 한계를 어떻게든 극복해보려는 여러 이벤트들 때문에 다소 높은 점수를 매겼다. 스토리에 치중된 게임이라 공포 요소가 적다는것도 좀 아쉬웠다. 사람마다 무서워하는 것도 다르고 쫄보도 있겠지만 난 전혀 안 무서웠음. 차라리 공포 간판 내세우지 말고 미연시로 속여서 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 두근두근 문예부처럼. 그래도 점프스케어를 남용하지 않은 점은 칭찬하고 싶다. 해봤자 화면에 노이즈 끼는 정도? 그 외 게임오버가 될 상황이 오면 자동저장을 해주는데, 죽어서 죽은 곳까지 다시 가야하는 똥개훈련을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이라면 이게 얼마나 자비로운 시스템인지 알 수 있을 거다. 암튼 총평은 대만족임 자고 일어나서 DLC 하러 간다 딱 대라
이건 쯔꾸르 게임의 장점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퀄리티에 할인까지 더하니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작품 되시겠습니다. 갑툭튀같은 요소가 없는 분위기로 공포를 전하는 게임은 흔치 않기때문에 강추드립니다. 설 연휴 한번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스토리의 복선, 소름이 돋고, 이세루와 은세이가 어떻게 되는지 후일담이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그 이후 해피엔딩 스토리는 없나요??!!! 일단, 엄청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h1] 내가 가성비충 과몰입오타쿠면 고민말고 구매해 [/h1] 필자는 공포게임을 극도록 혐오하는 편입니다. 존나 무서우니까요. 그럼에도 약간 억지로 시켜서 하는 느낌이 강했던 첫 공포 쯔꾸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공포요소가 다른 게임에 비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 점을 감안하여 [u] 공포요소를 크게 바라는 분에게는 비추천하나, 스토리에 집중하면서 공포요소가 다소 적은 것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u] 일단, 가성비가 엄청 좋은 게임임은 확실합니다. 8,800원이라는 싼 가격은 현대 사회에서의 밥 한끼를 책임질 수 있으나, 반대로 말하면 밥 한 끼를 먹지 않으면 게임 하나를 즐길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당신이 이야기의 끝을 보는 데에 몇 시간이 걸리든, 한 번 시작하면 그 후의 스토리가 궁금하여 최소 5시간이 넘는 분량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주연 캐릭터는 총 4명입니다. 알파메일이자 본 게임의 주인공인 박정욱 동아리의 부장인 전리제 또 동아리 부원인 세얀화와 라채린 각자가 가진 캐릭터성이 게임을 하면서 크게 두드러집니다. 어떤 인물은 존나 성격이 좋고, 어떤 인물은 조금 답답하며, 어떤 인물은 똑부러집니다. 제가 과몰입오타쿠새끼라서 그런진 몰라도 이런 점은 정말 좋았네요. 물론 조연들도 그렇구요. 스토리도 이해하기 난해한 편은 아닙니다. 플레이하실 때 텍스트를 전혀 안 읽고 진행하시지 않은 이상, 분명히 '아,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이게 이래서 이랬구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드실겁니다. 정말로요. 끝을 위해 달려왔던 시간이 무의미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끝맺음이 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모르면 뒤져야지 싶은 추격전이 다수 존재합니다. 멀쩡한 길에 갑자기 오브젝트가 솟아나 뒤진다는 추격전이 정말 많습니다. 굉장히 불쾌하실 수도 있습니다.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고, 오히려 게임에 대한 점수를 깎아내리는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포일러 없이 게임을 평가하기엔 저의 좌뇌와 우뇌의 회전이 원활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길고 상세하게 서술할 수 없으나, 앞서 말한 아쉬운 점을 제외하면 '엔딩까지 달렸을 때 후회는 안한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엔딩까지 만약 보셨다면 유료 DLC << 이건 필수로 플레이 해주세요. 이게 본편보다 몰입이 존나 잘 됩니다. 혹시 고민하시고 계시다면 주저없이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만약 여러분이 트위치TV에서 스트리밍을 진행하신다면, 반드시 올바른 태그를 적용하고 플레이 해주세요. 게임에 엄청난 애정을 가지신 제작자분이 직접 오셔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에 대한 질문이나, 관련된 일화를 푸시면서 몇 배는 더 재밌게 게임을 즐기실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spoiler] 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라채린왜죽였어라채린사랑해 2회차 때는 살려주지.............. [/spoiler]
스토리도 좋고 난이도도 적절하긴 한데 특정 도전과제는 세이브 파일을 날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게 조금 아쉽다.
오늘 클리어했습니다 8800원이 아깝지 않아요! 추격씬과 선택지 등등 여러가지 즐길요소가 있어서 좋았어요 스토리도 탄탄했습니다
엣날에 했던 학생들의 공포괴담이라는 쯔꾸르게임을 했었었다 그게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나오다니 신기하다 옛날에 했던 요소들도 나오고 재미있게한듯 추격전 난이도가 어렵긴했는데 아이템 안쓰고 다깻다. 근데 너무 어렵긴한듯 뭐랄까 엣날 추억도 생각나고 즐겁게 한거같다.
정말 간만에 재미있는 쯔꾸르 공포게임이었습니다. 어렸을 적에 했던 대작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느꼈으며, 적절한 난이도, 스토리 전개, 개그요소, 듣기 좋은 브금, 다회차 플레이 지원 등등... 여러면에서 저는 완벽했다고 느낍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툴의 한계로 플레이 창이 작은 것정도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회차부터 진앤딩까지 대략 8시간정도를 쉬지 않고 달렸는데, 8800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스토리 읽는 것을 좋아하고, 갑툭튀를 싫어하고, 세세한 퀄리티랑 연출을 좋아하신다면 반드시 구매하여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 작품도 몹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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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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