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lit Square is a deck building rogue-like game featuring cute pixel characters. Defeat all enemies in a random block space and collect rewards to build a stronger 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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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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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가볍고 뽕맛있고 로그라이크가 왜 재미있는지 정확히 알고있는 게임 시스템에 하자가 없는건 아니지만 가벼움과 뽕맛이라는 두가지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음
1.키 설정 불편함 : 상호작용 키와 공격 키가 같은 키로 설정되어 있어서 매우 불편함. 특히, 게임이 순수 키보드로 진행되는데 이런 키 설정은 효율적이지 않음. 덱 창에서도 스킬을 등록하거나 제거할 때 일일이 움직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불편함. 2.자잘한 버그 : 게임 내 자잘한 버그들이 굉장히 많음. 아이템이 비거나, 키를 빠르게 입력할 때 UI가 남는 현상이 있음. 이런 문제는 게임을 껐다 켜야만 해결됨. 또한, 하트와 아이템 제공이 겹치거나, 아이템 칸이 비어 있는 등의 문제도 발생함. 3.설명 과다 : 처음부터 제공되는 요소가 너무 많아 일일이 읽어보기가 어려움. 처음에는 더 단순한 덱을 제공했으면 좋았을 것 같음. 4.전투 체감 : 몹에게 무적시간이 있어 연타 공격을 사용하면 불쾌함. 밸런스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방식으로 해결했어야 했음. 공격 수치가 고정된 방식이 밸런스의 원인이었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계수를 추가하는 등의 방법을 도입했어야 했음. 다른 요소들도 전투 체감을 좋지 않게 만드는데 공격 방향을 제한하는 것 같은게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유도하려는 의도가 있었겠지만, 실제로는 몹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전투로만 이어짐. 5.이상한 속성 시스템 : 아티팩트와 스킬이 속성만 바꾼 숫자 채우기 식으로 느껴짐. 속성에 맞춰 덱을 구성해 스테이지를 돌파하라는 권장 사항이 있지만, 실제로는 크게 권장되지 않는 느낌임. 어떤 속성이 다른 속성에 강하다는 것을 파악하기 어려움.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속성들이 더 강력한 특징을 가지도록 개선해야 했음. 예를 들어, 전기 공격은 속도가 빠르지만 데미지가 낮고, 화염 공격은 강하지만 스태미나를 더 소모하는 식으로 속성을 구분했어야 함. 이렇게 했으면, 아티팩트가 비슷해도 속성에 따라 다르게 느껴졌을 것임. 6.맵 정리 강요 : 몹 하나 남겨놓고 맵을 돌아봐야 하는 플레이는 이상함. 맵에 있는 보상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자동으로 획득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함. 7.불합리한 패널티 시스템 : 스테이지별 패널티 시스템이 이상함. 너무 국지적인 패널티들이 많아, 평소에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다가 특정 상황에서만 난이도가 올라가는 느낌임. 이런 경우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느낌보다는 운이 나빴다는 기분만 듦. 모든 패널티가 더 보편적으로 방해가 되어 난이도가 강화되는 느낌을 주거나, 다른 방식으로 개선했어야 했음. 8.번역 오류 : 영어 번역이 어색한 부분이 많으며, 영어 버전에서 중간중간 한글이 나오는 경우가 있음.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도 긍정적인 리뷰인 이유, 이런 여러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를 알게 될 만큼 게임을 플레이하게 만드는 게임 자체의 '재미'는 분명히 존재함. 덱이 아이템이 쌓여서 강해지는 덱빌딩의 그 핵심적인 뽕맛을 잘 살렸음. 다만, 얼리억세스 등의 기간을 거쳐서 게임을 다듬어 나갔다면 훨씬 더 좋은 게임이 되었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음.
첫인상은 좋았는데 그 이후부터가 진입장벽 전체적인 그래픽이 깔끔하지 못하고 조잡한 느낌 조작감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불편해서 참지 못하고 꺼버림 게임성이나 자원관리 전략적판단 실시간행동 이런 재미적 요소들이 취향에 맞는 분들은 재밌게 즐기겠으나 거기까지 가는게 일임 뭐 파고들 거리는 엄청 많아보이고 다회차 플레이 요소도 많이 배치해둔 느낌이나 이걸 인내해가면서 먹을만큼 그 과실이 달콤한가.. 스토리도 이게 뭐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의 유형은 아니지만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처음부터 몰입이 깨짐 브금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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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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