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vato: Original Complex is a fast-paced hack and slash game. Ria, the protagonist of this game, gains attack power and becomes stronger each time she defeats her enemy. Play, get skilled, and chain-kill multiple enemies with ease using Ria’s unique abilit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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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Honestly, I really liked this game. The gameplay loop is very interesting and, besides some instances, I even enjoyed the platforming. The story is quite interesting as well, with a good dose of mystery, If you want a good challenge, especially if you are aiming to complete it (clearing all stages with A Rank), I suggest checking it out. Overall, a solid 8.5 for me.
お手軽なアクションゲーム 動きは快適なので操作感は良好 難点は全体ボリュームが少ないこと ボス戦以外は大体1ステージ1分以内で長くても2分程度 最初の20秒程度で攻撃力が上がればあっさりクリアできてしまう上 ハードとイージーの差がライフ数のみみたいなのでパターンを作ると同じ展開になる 高難易度のステージがもっと欲しい
스테이지마다 빠른 속도감있는 전투에 패링이 재밌는편 조그만한 친구들이 패링하기힘들긴하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빠른 전투가 재미있음 다만 키보드 마우스로 게임을 하고있는데. 패링과 때리는 위치를 커서로 잘 맞춰야되는 터라 게임그래픽보다 조금 어려운 난이도를 요구하는 듯함. 하지만 날 많이 죽였던건 몬스터보단.. 바닥이었던거 같다.. 대쉬 연타로인해 대쉬 남발로 떨어지거나.. 미끌어져서 죽은게 많은.. ㅠㅠ 모바일로 나왔으면 빠른 스테이지 클리어 쉬운 조작감으로인해 이동하면서 게임하기도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
"아니..깰수는 있겠는데 못깰거같네..?" 게임 내내 이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진짜로 당혹스러운건 아...이거 설마 이렇게 배치하겠어 라고 생각만 하면 다음에 그렇게 나와서 절망이 2배....가 된다는거. 그러니까 구매하셔서 직접해보시면 이게 무슨뜻인지 알게될겁니다. 게임은 전체적으로 정말 재밌습니다. 제손 뺴고요......
게임성은 뛰어나지만 연출면에서 부족한감이 상당히 많았음 그리고 가격이 낮았다면...
겜 자체는 적당히 잘만든 게임인데... 손 느리고 시력 나쁜 늙은이가 하기엔 전혀 적절하지 않습니다. 후반부 가면 13 14 15 16 올라가는 숫자 찾기 놀음 되는데 찾다가 이미 겜 터져요. 돋보기 안경 쓰고 모니터 앞에 얼굴 가져다 대고 숫자 세다가 죽는걸 수십번 반복하면 겜의 완성도를 떠나 이게 뭔 지랄인가 싶죠. 거기에 패링이 강제되니 상당히 짜증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액션게임이라 생각하기에는 조금 더 계산적인 행동을 해야하는 게임 퍼즐류의 경우 타이밍을 잘 맞춰야한다. 단순한 액션게임보다 좀 더 능지를 요구하는 게임이라 좀 더 몰입하게 된다는 건 큰 장점 다만 단점이라면 패드지원이...ㅠ.ㅠ 그래도 재미있다 이마리야!
[h1]맵 설계자와 레벨 디자이너는 앞으로 나오시오[/h1] 평가에 앞서 2줄로 요약하자면. [b]게임은 괜찮고 재밌었습니다.[/b] [b]그리고 [u]맵 설계자와 레벨 디자이너 분들[/u]을 두들겨 패고 싶습니다.[/b] 이틀 전 저녁 26일, K-인디게임들을 소개하는 짤막한 프로그램 인투 더 인디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무료로 얻은 게임입니다. K-싸이버펑크에서 무려 기계치라는 희귀 설정을 지닌 주인공이 전형적인 전개를 통해 아이(어린아이 말고 'I'인듯 처음에 햇갈림)를 구출하고 K-기업의 횡포를 막는 그런 게임입니다. [u]보통 난이도+키보드로 진행했기 때문에 후술할 모든 내용은 보통 난이도+키보드 기준입니다.[/u] 뻔하디 뻔한 스토리에 대놓고 악역으로 잠깐 한번 나오고 마는 3d모델링에 '적 캐릭터 A'라고 박아놓는 패기, 웅장해지는 모델링과 나름대로 다양한 전략을 쓸 수 있는 스킬트리(애매함) 대부분 이 게임 요소는 맘에 들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 챕터 5개 중에 4까지 진행하고 집어치우게 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맵 설계 [i]꼬라지[/i]가 말이 아니거든요. 우선 챕터2~3에서의 그 아이워너 시리즈를 떠올리게 하는 PTSD 구간입니다. 대시 충전을 직접 눈으로 볼 땐 칸이 꽉 찼지만, 충전 자체는 애매하게 반 박자 늦어서 발판 이동 타이밍을 잡기 힘들었습니다. 대시 거리 또한 숏/롱 공통적으로 고정되어 있는데 대시 충전 아이템은 그걸 무시하고 경로를 여러 번 꼬아놓아 설치되어 있어 정확히 거리를 재거나, 죽기 직전 본 시야를 통해 해당 경로를 무시하고 직선갱 가는 우리 티모(숙련도 6랩,브론즈2,정글) 마냥 예측해서 뛰어야 합니다. 이건 참작의 여지가 있지만 챕터4는 아니에요. 대망의 챕터4는 패링(또는 카운터)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란 의도인지 챕터3에서 밑밥 깔아놓은 적 방어막 시스템과 자주 겹쳐서 나옵니다. 레일건을 단 cctv와 드론들을 패링으로 잡아서 공격 스택을 높게 쌓고, 그와 동시에 잡몹들도 피하면서 패링 각을 보고, 애매한 대시 충전이 돌아올 때 까지 평타로 경직을 넣으면서 적의 방어막 숫자도 신경쓰면서 서순을 맞춰야 합니다. [b]아니 ㅋㅋ[/b] 챕터 초반부는 이 기믹들이 따로 떨어져있어서 연습하는 용도로 패링 맛도 보고 짜릿하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중반부부턴 기믹들이 방 하나에 뭉쳐서 나오기 때문에 일일이 눈알을 돌리면서 cctv와 드론은 어딜 노리고 있는지, 적이 지금 공격을 하려 하는지 넓은 시야로 봐야 합니다. cctv는 간격이 느려서 패링에 한번 실패하거나 놓치면 다른 적들 위치까지 신경쓰며 도망치느라 다시 기회를 놓칠수도 있고, 드론은 그냥 느려서 공격 스택 유지가 힘듭니다. 아예 움직이는 cctv는 단 한대인데, 그 사이를 서순 방어막을 두른 겐지들이 6마리나 튀어나와서 경직도 못 먹이고, 패링에 성공해도 곧바로 들어오는 겐지 후속타에 체력이 깎이고, cctv는 날 못 쏘고, 야마돌아서 30~40트 즈음에 집어치웠습니다. 그 외에는 앞서 언급했던 인디 감안해도 매우 웅장해지는 이쁜 모델링과 타격감, 일부 스테이지에서 기믹 활용해서 무-쌍 게비스콘짤방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배려심과 // 챕터1 보스가 챕터2 보스보다 어렵단 점과 챕터3 보스는 카운터만 대충 쌓아도 날먹이 가능한 난이도 조절 실패 // 반복 플레이를 땡기게 하면서도 정작 이미 깬 스테이지의 결과창에서 곧바로 챕터 고르는 걸 못한다는 점과 간혹 이 상태에서 스테이지 다시 하기를 누르면 열려있는 다음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버그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 역시 참작의 여지가 있지만 저는 한계에요... 한계임.. ㄹㅇ... 정신나갈거같음. 이미 저 보다 진도를 많이 나가셨거나 깬 분들도 많은 걸 보면 클리어가 가능하며, 챕터 5까지 있고 어떤 기믹이 있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하지만 사람을 화나게 만들수밖에 없는 이런 맵 디자인과 몹 배치는 앞으로는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운이 상당히 따라줘야 하는 설계가 생각보다 많아서 빡종까지 많이 힘들었습니다.
《复仇者:原生希冀》是一款快节奏的砍杀游戏,游戏共有5章,每章21关,除了boss战以外其他关卡平均通关时间不到1分钟。本作的系统非常简约,比较考验操作。 [h1] 游戏剧情 [/h1] 剧情的开幕是主角莉亚和同伴一起去抓捕一名博士,只是进去以后才发现博士已经自杀了。不过并不是一无所获,莉亚偷偷把在收容仓中发现的女孩带了回来。由于任务的失败,团队被解散,莉亚带着女孩离开了城市。不过让她没想到的了,很快她就遭到了老东家的通缉,原来被她打回来的女孩就是博士的女儿爱依。在和老同事的战斗中,不但爱依被带走,莉亚也几乎失去了生命,所幸在同伴的帮助下,莉亚以半机械体的状态活了下来。为了能够救出爱依,莉亚和同伴再一次回到了城市中。 [h1] 主要玩法 [/h1] 游戏的机制非常简单,没有任何装备系统,除了普通攻击外可以携带一个技能,而这个技能是唯一能强化的东西。随着通关获得的奖励可以用于解锁新技能,一共有8个,每个最高3级。通过杀死一名敌人或者完成一次防反可以提升一段时间的攻击力,这个buff可以叠加,只要在越短的时间内杀死越多的敌人,人物的战斗力就会变得非常高。 [h1] 游戏体验 [/h1] 就动作游戏来说,手感非常出色,简洁的系统让游戏很容易上手,但同时也很考验玩家的操作。虽然是一款快节奏动作游戏,但是主角的生命值只有2点,摸两下就会死,并且跳跃的平台非常多,很容易摔死。而到了boss战如果不召唤杂兵的话,战斗就非常考验玩家对返防的应用了,不然只能用1点攻击力慢慢磨。此外游戏的评分机制也比较严格,时间超过30秒几乎就拿不到A评了,赶路的过程中对于闪避的应用也非常重要。游戏在操作的体验上很不错,不过演出效果比较敷衍,剧情部分演出全是PPT,并且剧情也比较赶,有点看不出来为什么莉亚和爱依关系为什么这么好。 [h1] 总体评价 [/h1] 作为平台动作游戏来说,本作的体验比较出色,不过由于超多的关卡流程,导致游戏到中后期会比较乏味。目前游戏系统还比较简单,希望后续能有更多样的玩法。 [quote] 关注[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6224058/]老实人鉴赏家 [/url] 老实人评测,不恰烂钱,给您带来最老实的评测。[/quote]
중간 난이도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어려움으로 하진 않았지만 중간 난이도로도 제작진의 재미요소를 파악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특징이 적을 잡을때마다 특정시간동안 공격력이 1씩올라가며 공격력을 쌓아서 챕터 마지막 몰려있는 적들을 베는 재미가 있습니다. 플레이유저가 챕터 하나하나 클리어하기위해 텐션을 올려 스피드감이 있게 플레이하면 쾌감이 배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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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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