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d-drawn 2D point and click Horror x Dating sim Meet the 'Flowers' imprisoned in hell. They long for an escape to purgatory. Your job here is simple. Listen to their stories, and break out together. Easy, right? ...But, doesn't it seem strange? These people... seem to be out of their mind, a bi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day in the week to Sep 7 → 0.57/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6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7 places towards #1, and the 2,400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About
- Story

You are a model prisoner taking care of 'security risks' in hell. Your daily routine is simple. Guide a new prisoner, and take them into a cell. While living that boring life, you finally make a decision. To escape to purgatory.
But you step into a forbidden room by mistake. In that room, the most dangerous prisoners, called the 'Flowers', are incarcerated.
Now choose. Either take their hand and escape to purgatory, or close the door as if nothing has ever happened.
Game features
- Search: Look for clues in a cell reenacting each character's most painful times. Peek into their past, and maybe you can find a hidden truth.
- Conversation and choices: You can talk to characters, listen to their stories and grant their requests, or refuse with cruelty.
- Multiple Endings: There are five different endings. Choose a character, and face the destiny together.
We will see you at the purgatory.
Genres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54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h2]연옥꽃은 Love Alone Death의 후기작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h2] 전작이 지니고 있던 강점이었던 독창적인 분위기와 감정선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이 작품만의 결을 분명히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이 작가만이 구축할 수 있는 독특한 세계관과 서사의 방향성이 더욱 선명해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작에 대한 언급은 최대한 덜어내고, 이 작품 연옥꽃이 지닌 장점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이 외에도 긍정적으로 느껴진 요소들은 많았지만, 아래의 두 지점이 이 작품을 기억하게 만드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h3]1. 이어지되, 묶이지 않는 세계관의 확장 [/h3] 연옥꽃에는 전작 Love Alone Death에 등장했던 다나라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 점을 통해, 연옥꽃의 지옥 세계관이 생전의 이야기를 다룬 Love Alone Death 이후의 사후세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작품은 서사적으로 강하게 연결되어 있지는 않으며, 연옥꽃에서는 새로운 주인공(플레이어블 캐릭터)과 두 명의 죄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전작을 플레이한 상태에서 연옥꽃을 접하신다면, ‘다나라고 해요’라는 호칭을 얻게 되는 순간 반가운 감정을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결고리는 어디까지나 조심스럽게 배치되어 있으며, 전작을 알지 못하더라도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에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 점이 작품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전작과 밀접하게 이어지는 작품들이 가지는 매력은 분명하지만, 그만큼 세계관과 서사를 따라가는 데에 부담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연옥꽃은 그 부담을 과감히 내려놓고, 독립적인 이야기로서의 완결성을 택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작품이 가볍게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해석의 여지는 전작보다 더욱 넓어졌고, 플레이를 마친 뒤에도 생각해볼 거리들이 오래 남습니다. 단순히 따라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스스로 곱씹게 만드는 서사라는 점에서 분석하는 재미는 한층 더 깊어졌다고 느꼈습니다. [h3]2. 절제된 사랑, 그리고 더욱 깊어진 감정선 [/h3] 이번 작품에서는 등장인물의 수가 다소 늘어났지만,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는 메인 캐릭터는 주인공을 제외하고 두 명으로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캐릭터의 외형과 성격은 이번에도 분명하게 구분되며, 각자의 감정과 선택이 흐릿해지지 않도록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이번 작품이 Love Alone Death와는 달리 ‘사랑’이라는 감정을 서사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이 사랑은 달콤하거나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서로를 얽어매고 상처 입히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사랑으로 인해 복잡하게 뒤엉킨 관계를,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맞게 무겁고 절제된 톤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서사 구조 때문에 해석이 갈릴 수 있는 요소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 또한 이 작품을 즐기는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작품은 각자의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연옥꽃은 그 매력을 독자에게 단정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도록 남겨두는 쪽을 택합니다. 작품의 짜임새 역시 전작보다 한층 더 견고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스팀 페이지 설명에서 언급되는 특수죄인, 즉 가장 위험한 죄인들을 ‘꽃’이라고 부르는 설정은 하나의 중요한 떡밥처럼 느껴졌습니다. [spoiler]이후 획득할 수 있는 칭호 중“이 사람들 하나하나가 지옥의 꽃이었음을.”이라는 설명을 접했을 때, 저는 이 문장이야말로 작품의 제목이 왜 연옥꽃인지 조용히 설명해 주는 복선이라고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spoiler] [h3]그 외의 요소들[/h3] 게임의 난이도는 전작에 비해 소폭 상승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수준은 아닙니다. 퍼즐은 여전히 직관적인 편이며, 전작보다 힌트가 더 풍부하게 제공되어 진행에 큰 막힘은 없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전작보다 길어졌으며, 그만큼 캐릭터들의 서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는 점이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서사가 늘어난 만큼 몰입을 방해할 수 있었을 법도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고 오히려 이야기에 더 깊이 잠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칭호의 수가 늘어난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수집 요소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칭호 하나하나에 캐릭터의 서사와 작품의 정서가 담겨 있어 제작진의 세심함이 느껴졌습니다. 사소해 보일 수 있는 부분까지도 세계관 안에 녹여내려는 태도가, 이 작품에 대한 신뢰로 이어졌습니다. 연옥꽃은 스스로를 크게 설명하려 들지 않는 작품입니다. 대신, 조용히 자신의 분위기를 유지한 채 플레이어에게 말을 건넵니다. 그 태도 덕분에, 엔딩을 본 이후에도 몇몇 문장과 장면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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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Ukraini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Russian, Portuguese - Portugal, Turkish, Polish, Italian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5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진짜 이 가격에 이런 훌륭한 백합 스토리라니.. 감격의 100점.
HER ŞEYDDEN ÖNCE TÜRKÇE VAR VE GAYET GÜZEL HANİ ÇEVİRİSİ, yalan yok biraz daha derin bekliyordum hikayeyi hani bizim mcnin geçmişi falan. Sığ kalmış sanki ama onun dışında gayet beğendim özellikle çizimler mükemmell
扭曲女同小故事(喜)好美的关系性看得人脸红心跳的 画风太美了女人们太萌了好喜欢
它们追寻的所谓救赎令人心生喜悦。感动。讥笑。 这里是地狱,确实的恶魔们的容身之处。
今年也会有新游戏吗(゜o゜;
ビジュアルやストーリーなどは最高ですが翻訳がわかりづらいです 今後翻訳がわかりやすくなればな、と思います
Барменка якась дуже знайома... де ж я її бачив?
[h1]愛の物語[/h1] なんだか壮絶な体験をしました。 感情を強く揺さぶられる、歪で重たい、それでも確かに「愛」を感じる作品です。 病んだヒロインが好きな方や、 『Love Alone Death』が好きな方にはぜひプレイしてほしいです。 一方で、日本語訳には一部違和感を覚えるかもしれません。 ただし機械翻訳よりは読みやすく、海外作品の翻訳に慣れている方であれば十分に楽しめると思います。 (淡い期待ですが、『Love Alone Death』は日本語訳の修正アップデートがあった作品のため、本作も調整が入る可能性はありそうです) 翻訳について気になった点は後述します。 [h2]好き[/h2] BGM・ビジュアルともにクオリティが高く、 美麗なイラストで表現される耽美的な世界観が印象的です。 そして何よりヒロインたちが魅力的です。 ヒロインたちの闇を、ずっと覗き込んでいるような感覚があります。 彼女たちが[spoiler]心の奥底で考えていたことや、本当の願い、内面の闇[/spoiler]に触れていく体験は非常に印象に残りました。 それらをイラストで表現するのがとても上手いと感じました。 個人的にはメイブルが好きです。(ウンヨンもかわいい) [h2]難点[/h2] 既読スキップやテキスト早送りがないため、エンディング回収はやや手間がかかります。 攻略についてはガイドが充実しており、機械翻訳でも概ね対応可能です。 また、スチルの振り返り機能はありません。 もう一度見たいシーンがある場合は、9つのセーブデータをうまく使い分けるのがおすすめです。 [h2]翻訳について[/h2] ネイティブの日本語話者から見ると、以下のような違和感があります。 ・一人称の揺れ(演出の可能性あり) ・丁寧な言い回しが必要な場面で、それが抜けている印象がある 例:落ち着いたシーンで敬語キャラクターがタメ口でしゃべる ・一部直訳の影響で、会話が噛み合っていないように見える箇所がある こうして見ると、日本語のローカライズの難しさを感じます。 好き嫌いは分かれると思いますが、強く印象に残る作品です。 最高の体験でした。 なおプレイ時間が短いのは、1周目クリア後にガイドを使ってエンディングを回収したためです。 ガイドなしで進める場合は、もう少し時間がかかると思います。 (自分は『Love Alone Death』を実況で見ていたのですが、プレイ中に同じ開発元だと気付いて嬉しくなりました)
[h1]Purgatory’s Flower[/h1] Крутезна point&click. Музичний супровід додає атмосфери, візуальна складова бездоганна. Геймплей звхоплює, інтеракції файні, але зустрічались помилки при завантаженні збережень через які проект перепроходився. Персонажі унікальні, а їх історії... Наратив й пекло цікава концепція, а зустріч знайомого персонажа солодкий мед в проходженні. Найнижчій поклін розробнику за Українську локалізацію! [u]Дякую що читали мою маленьку рецензію!♥[/u]
Players by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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