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AI system has failed for unknown reasons. AI has lost its memory, and the system seems to have a secret that we don't know. Use your console system and play 3 games to repair your AI system! To repair it with AI, Spend more time with AI, and find the secret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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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9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스토리나 뭐 콘솔 치는건 재밌었는데 솔직히 장애물 달려야 하는 거 너무 개 악질이라고 생각함. 그 악랄한 점프킹도 중간에 저장해주고 포고스턱도 뭐 천사로 살려주기라도 함. 캐릭의 속도보다 장애물이 너무 많고 속도도 빨라서 하기가 싫어짐 대체 제작진은 뭘 만들고 싶었는지 궁금함. 그냥 고양이 마리오 씹덕버젼을 만들고 싶었던걸까?
어려워야할 이유가 없는데 어렵습니다
첫 Defrag 에서 GG 칩니다. 행여라도 나중에 다시 할 마음이 생기면 해보겠습니다. 1. 쉘스크립트나 도스의 명령어 체계를 가져왔으면 그나마 접근성이 좋고 유익할 수도 있었겠는데, 나름대로의 OS 시스템을 구상한답시고 (비교적)긴 명령어들과 얕은 수준의 작동방식으로 (ex. movedir ../dir1/ 같은게 유효하지 않음. 슬래시 인식을 거부하는 것도 불편) 도입단계부터 스트레스를 유발. 직관성을 고려한 것이라고 할법 하나 어차피 외워야 되는 문법이면 차라리 cd나 ls가 낫다. 2. GUI 시스템이라곤 하지만 키보드만으로 GUI를 조작할 수 없다는 것이 매우 불편하다. 어차피 마우스를 써야하니까 화면 여기저기를 막 클릭하면서 대사를 넘기다가 O/X를 눌러버려서 강제로 진행된 경우가 있었다. 3. CUI 시스템에서 쓸 데 없이 글자들이 하나씩 주르륵 출력되는 것은 매우 큰 위화감을 불러일으킴(에러메세지를 열몇줄 출력하는데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할 이유가...) 그리고 '로딩'을 표현하는데 있어 점(.)이나 별(*)이 주르륵 흘러나오는 것도 너무 어색하고 불편했다. 4. 조작감 구린 플랫포머 미니게임, 그리고 첫 스테이지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다. 플레이어에게 경험시켜주고 싶었던게 이런건가? 몇 분 안해보고 디테일만 문제삼는 리뷰이긴 한데, 그 몇분 만에 짜증이 밀려와 더 이상 진행할 마음이 나질 않아서 쓸 것이 없다. 인디게임에 '오리와 눈먼숲' 같은 것을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플래포머 장르에서의 physics에 대해 조금 더 고찰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점프 할때마다 기합 외치는거 너무 비현실적이구...
이 게임하다가 밥 먹는걸 잊었습니다.
楽しいか、楽しくないか。 可愛いか、可愛くないか。 そんなことよりも。 「苦痛」かどうかをもう一度考えて欲しい。 アクションゲームが苦手な人間はクリア画面を見ることすら出来ないのではなかろうか。
미니게임 하다가 머리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탄막게임 초고수도 캐릭터가 뚠뚠이 판정이라 고생 많을겁니다
존나 어려움 +21.12.21 난이도 쉬움버전? 패치되기도 하고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켜봄 여전히 존나 어려움, 욕하고 끔. 이제 다시는 안 킬듯
콘솔과 UI, 복구(게임)을 왔다갔다하며 보여지는 요소들이 전공이 IT와 관련있다면 더더욱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컨트롤 청정수에게 플랫포머 모드는 쉽지 않았지만 초반에 잘 적응하면 충분히 씹뜯맛즐할 수 있고 몰입도가 좋습니다. ------------------------------------------ 너무 청정수라 DEFRAG5 2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プレイ途中の感想) ライトなHacknet要素のようなコンソール操作、AIちゃんの着せ替えやコミュニケーション、ミニゲームで構成されているのですが、 とにかくミニゲーム要素が面白くない、というか苦痛ですらある…。 特に見下ろし型の回避ゲーは髪のさきっぽにまで当たり判定があるのでダメージを受けまくります。 コンソール操作はチュートリアルがあり、Tabのコマンド入力サポートも効いて、そこまで難しくなく面白いですが、 進行はミニゲームとコンソールの繰り返しで、そのコンソール要素も(まだ序盤だとは思いますが)同じことの繰り返しになってきて新鮮味が薄れました。 細かいことを言うと割とホンモノっぽかったHacknetと違ってコマンド体系も独自?っぽい感じがします。 日本語も入っており、更新頻度も高く開発者さんのやる気は伺えるのですが…。
I HATE THIS GAME WITH A PASSION! IT IS SO FOSDFJLSAFJLSD DIFFICULT, HOW IS IT EVEN POSSIBLE!? ALSO THE ENGLISH TRANSLATION S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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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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