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po is a 2D platformer shooting game that fights boss by firing three colors. Join Pepo's adventure of meeting mutant bosses on the extinct planet and leaving to find Pepo's hom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Reviews
[h1]아직은 추천하지 않는 게임[/h1] 2D 플랫포머 보스러시 게임. 페포라는 이상한 검은 덩어리를 조작하여 보스를 처치하는게 목적이다. 그래픽은 준수하고 조작감도 나쁘진 않지만, 보스전이 전부인 게임에서 레벨 디자인이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걸 감안해도 분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직은 비추천. 완성품이 아니면 그냥 얼리억세스로 먼저 냈으면 어떨까 싶다. 이 게임의 특징은 색깔인데, 적이 쏘는 색깔 투사체 & 잡몹은 같은 색깔의 탄을 쏴서 데미지를 주거나 없애버릴 수 있으며 동시에 필살기 게이지를 채울 수 있다. 색깔로 투사체를 안 지우면 못 피하게 날라오는 패턴도 있기 때문에 싫어도 익숙해지게 된다.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1. 필살기가 너무 사기다. - 필살기 위력이 너무 강력하면서 채우기도 쉽다. * 빨강 필살기 : 평타로 때리기 힘든 보스는 체력이 낮게 설정되는데, 빨강필살기 1번에 반피가 날아가는 보스도 있다. 필살기 도중에 시간이 멈추는 것도 매우 좋음 * 노랑 필살기 : 그나마 밸런스가 맞는 필살기. 발동 시 색깔 게이지 못 채우기 때문에 다른 색마냥 무지성 난사를 할 수 없음 * 파랑 필살기 : 무적 효과가 발렸으면서 발동 도중에도 게이지를 채울 수 있다. 노랑이랑 중복 발동도 가능하다. - 필살기 게이지 채워서 무지성 난사하면 클리어되는 보스가 절반이다. 이게 액션겜? 2. 필살기를 안 쓰기에는 또 보스전이 부조리하다. - 페포가 쏘는 투사체 충돌 판정이 매우 좁다. - 적이 쏘는 투사체도 크지 않아 맞추기 위해 정밀한 조작을 요구함 - 근데 이걸 설치 패턴과 같이 쏘기 때문에 패턴을 피하면서 연필 두께의 투사체를 맞추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필요하여 매우 피곤하다. - 정밀하게 투사체를 맞추는 것에 중점을 두던지 아님 맞추기는 쉽되 패턴을 피하는 것에 중점을 두던지 했으면 좋겠다. - 대각선으로 탄을 쏠 일이 정말 많은데 정지 대각선 사격이 없다. 날아댕기는 보스 / 소환몹 잡는데 굉장히 불편하다. - UI가 탄을 가린다. 체력 & 필살기 게이지가 탄을 다 가려서 몇몇 패턴을 읽기가 힘들다. - 특히 3-2맵 빨강 문어가 악랄한데, 스프링쿨러마냥 고속탄을 뿌려대는 걸 필살기 UI가 다 가려버린다. - 억까 패턴이 상당히 많은데, 특히 2/3-2탄에서 심하다. - 패턴 후딜 설정을 어떻게 했는지 절대 못 피하게 날라오는 경우가 간간히 있음. - 곡선탄이 예측 불가능한 궤도로 날라온다. 탄속이라도 느리면 모르겠으나 그냥 기도메타로 피해야 될 속도로 날라오는데 심지어 화면 밖까지 나갔다가 온다. 3. 분량 부족 - 후반보스 아니면 패턴 가짓수도 부족한데 보스 숫자도 부족하다. 잘 만든 보스는 물론 있지만 1탄도 아닌데 페이즈별로 패턴 단 하나 or 두개만 쓰는 보스는 좀; - 난이도를 바꿔도 패턴이 별로 달라지지 않아 다른 난이도에 도전할 동기부여가 없다. 그냥 속도 + 선후딜 + 탄량만 늘어나서 패턴이 겹치고 억까만 늘어날 뿐이다. 그 외에 자잘한 문제점으로는 -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킬 법한 눈뽕 연출(1, 5-2)이 있는데 설정에서 끌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 잡몹 / 투사체가 지워질 때 이펙트가 아예 없어 부자연스러움 등이 있다. 노멀 / 어려움 한바퀴씩 돌렸는데 플탐이 긴 것도 아니고 4탄 / 5-1탄 말고는 보스전이 재밌게 어렵다기보단 X같은 느낌으로 뭔가 하나씩 문제점이 있었다. 말만 정식출시지 얼리액세스 그 자체라 생각함. 현시점에서 15000내고 살 게임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デザインと世界観。発想がとても好き。BGMもこだわっている。 ★キーコンフィグがありません。 <コントローラー> ジャンプ:LT 回避:RT 🔵青攻撃:X 🟡黄攻撃:Y 🔴赤攻撃:B 🔵青必殺:RB+X 🟡黄必殺:RB+Y 🔴赤必殺:RB+B ★ステージ【アーケード】にてバグがあります。 └ゲームを再起動すれば大丈夫ですが、画面の切り替わりやゲームオーバーになった時に、ペポの操作ができなくなってしまます。ステージのアアップデートも予定されているそうなので、更新を待ちます! そこ以外は特にプレイしていて問題はなかったです。 ----------------------------------------- Dear Producer I found a bug in the game "Pepo". In the "arcade" stage, when the screen switches, I can't control the game. I died and pressed "retry" and it happened. Esc" works. I can't move "Pepo" anymore. I reloaded the stage and it didn't work. I had to restart the game. Also, in the same stage, the game continued even when my life reached 0. I also sent you a DM on Twitter. I hope you will check it out.
OUT OF CONTROL!! It's difficult, but there's a pleasure of clearing it. I really like the BGM that comes out when I turn on the game intro. It would've been better if it was easier but I really recommend it.
텀블벅 후원으로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게임 조작이지만 보스의 패턴이 많이 이상합니다. 아예 공격을 하지않고 가만히 서있을때도 있으며 공격 패턴또한 너무 랜덤성이라 패턴을 파악후에 플레이한다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예를들어 두번째 보스 스테이지의 물조리게 보스의 경우 씨앗을 소환해서 바로 던지는 경우가 있고 한참후에 던지는 경우가 있고 죽을떄까지 안버리는 경우가 있으며 무슨 조건으로 버리는지도 알수가 없습니다. 대쉬의 경우 무적시간이 하나도 없어 검은색 오브젝트가 늘어나 맞을수밖에 없는 상황에 탈출할수있는 방법이 없으며 그로인해 불합리한 상황이 일어납니다. 이게 전부 1시간도 안되는 플레이동안 나온 현상입니다.
기본키 세팅이 너무 불편합니다 변경도 안되구요 스테이지 입장시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스킵이 안돼서 강제로 봐야하고 게임진행시 프레임은 기본 1천에 가깝네요 뭔가 잘못된건지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최악. 텀블벅 게임 펀딩 선물 전달도 늦더니 아직까지 개발도 덜 되어있음. 이런 퀄리티로 낼 거면 텀블벅 펀딩 무산시키고 돈 돌려주지 그랬나 싶음.
[h1] 컵헤드 느낌의 보스전 게임 [/h1] [b] 이 게임은 15500원 컵헤드는 21000원인데 차라리 컵헤드를 사는게 100배 낫다. [/b] 공격을 색깔별로 맞춰서 공격하는 방식과 색깔마다 능력이 다른건 참신했지만 그 외에는 칭찬할만한게 없다. 정지 상태에서 대각선 공격을 못하는데 대각선으로 공격할 일이 많이 있다. 매우 불편 모르면 죽여야 하는 요소가 너무 많다. 패턴이 날라오기 전에 미리 경고라도 해주면 모를까 갑자기 휙 날라와 끔살당한다. 테마파크 기차랑 인형들은 공격하기 전에 자세히 보면 보스가 특정 행동을 취하긴 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짧은데 공격은 빛의 속도로 날라오거나 갑자기 화면에 뿅 하고 생긴다. 심지어 소리로 경고라도 해주면 모를까 원숭이 인형은 소리라도 내주지 다른 인형은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기차는 실제 기차속도마냥 치고 지나간다. 햄버거 2페이즈때 케첩 공격은 투사체가 날라오는게 매우 빨라 절대 보고 못피한다. 심지어 피한다 해도 바닥에 장판을 깔아버려서 그냥 맞는다. 언제 날라오는지 예측을 해야 겨우 피할 수 있다. 몇번 해보면 알겠지만 어렵다라는 느낌보단 짜증난다라는 느낌이 더 든다. 마지막 아케이드 스테이지는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체력이 반 정도 남았을 때 화면이 지지직 거리며 크게 흔들리는데 게임기 안속이라 연출은 괜찮았지만 지지직 거리는걸로 모자라 화면이 매우 크게 흔들린다. 잘 보이지도 않고 화면이 크게 흔들리는데 거기서 반피 남은 보스의 공격을 피하면서 잡아야 한다. 지금까지 게임 하면서 속이 울렁일 정도로 어지러운건 이 게임이 처음이다.
짧고 재밌음. 더 많은 보스가 나오길...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Related
| Snowsquall Grip | $2.8K | 64 | 77% | $2.99 |
| Click Real Fast | $2.8K | 138 | 88% | $0.99 |
| Gopnik Simulator | $2.8K | 99 | 41% | $0.99 |
| SEARCH ALL - CANDY | $2.8K | 74 | 82% | $2.99 |
| Ponchoman | $2.8K | 105 | 99% | $0.99 |
| Frightence | $2.8K | 50 | 82% | $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