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Room Philosopher is a text-based game where a boy asks questions many people face during adolescence. Answer his questions and explore his thoughts while reflecting on your own values and lif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This is a message-driven visual novel developed by a single developer over the course of one to two months. Its core concept is to encourage players to reflect on something beyond the monitor and the game itself.
In this visual novel, players progress by making choices that align with their own values in order to survive the cold and rational thoughts of a young boy.
• Players reflect on their own lives through the story.
• Regardless of the choices made, every path leads to the same ending.
• This is an auteur-driven work.
There are still many areas that can be improved, but I would greatly appreciate it if you could play the game and leave feedback. Your thoughts will be actively considered and reflected in my future project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Reviews
나중에 표본이 좀 더 모이고 나서는 게임을 끝내고 나서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에 대해 통계같은 방식으로 표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철학의 ㅊ자도 모르는 저이지만, 생각이라는 행동 자체를 가장 고귀한 것으로 보는 사람이기에 이런 자아에 관한 이야기들을 접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만큼 다른 사람들은 이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할까? 라는 궁금증도 다루기에 상당히 좋은 소재로 보이거든요. 다른 사람들의 결과를 보고 다수의 선택이 이렇다라는 보편적인 감정보다는 내 자아를 더욱 확고하게 할 수 있다고 봐요. 게임에서는 4가지 수치적 요소를 넣으셔서 100이 되면 더 이상 늘어나지 않고 엔딩으로 향하게 되어 있는데, 만약에 질문 개수가 정해져 있는 거라면, 100이 되어도 지속해서 수치가 늘어나며 내가 어떤 자아가 가장 강하고 어떤 게 가장 낮구나 하는 자아성찰적 요소로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분량이 상당히 짧은 것 치고는 나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통계 말고 보완할 점이 있다면, 특정 질문에서 분량 때문에 텍스트가 글상자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과 게임이 끝났는데 나가거나 하는 버튼이 없다는 것 정도겠네요. 다음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b]큐레이터커넥트[/b] [h1]생각할 거리를 가져오는 철학자의 게임..인데 이거 게임 아닙니다.[/h1] 일단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오는 마지막 장면에서 뭘 눌러도 더이상 진행되지 않는 것은 고쳐주세요. 제가 alt tap 눌러서 메모장 켠 상태로 지금 이 리뷰를 쓰고 있는데 도무지 안 넘어가네요. 사람은 생각합니다. 아주 많은 생각을 합니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일 때도 있지만 사람은 기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짐승도 생각을 합니다. 짐승 역시 사람처럼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일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사람도 생각하고 짐승도 생각하는데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 사람이 사람처럼 살려면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 이 작품에서 일부 보여줍니다. 재미보다는 메세지에 중점을 둔 작품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선택지가 많이 나옵니다. 어떤 선택지를 고르냐에 따라 최후반의 내용들이 약간 달라지는 방식으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선택지는 게임에 등장하는 소년에게 플레이어가 어떤 말을 해줄지 고를 수 있습니다. 이 선택지는 플레이어가 소년에게 하는 말이지만 동시에 플레이어가 플레이어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면에서 넘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제종료 했습니다. 개발자님 다른건 몰라도 이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분은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h1]생각할 거리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h1]
this is a game
[h1] 찾는 행위가 곧 해답이란 약속을 믿으며 [/h1] 사춘기 시절뿐만 아니라 존재에 대한 불안을 느낀 누구나 한 번쯤은 스쳤을 질문들에 대해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는 게임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선택지 모두 그 불안 속 의문에 대해 꽤나 명쾌하게 답해주는, 어디에 저장이라도 해놓고 싶은 좋은 글귀들이지만 그 모든 것들은 결국 '나는 너를 이 험난한 세상 속에서 응원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끝났다고 느꼈습니다. 변화를 맞이하며 끝이 난 게임의 주인공과 달리 이 모든 것에 무뎌지기 시작한 개인의 입장에선 커다란 변화를 주고받지는 못했지만, 17살 개발자님의 첫걸음과 앞으로를 응원하며 추천드립니다.
이거 겁나 뭔가 좀 어 아무튼 내용이 좀 심오합니다. 예. 꼭 해보세요.
이 게임에서의 소년은 게임 캐릭터를 넘어, 우리가 어릴 때 느꼈던 것들, 지금 우리의 의문, 지금 나를 지탱해주는 질문들을 우리 대신 던집니다. 어느 순간 우리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질문들을 이 소년으로서 다시 꺼내어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어렴풋이 고민해보고 잊기를 반복했던 질문. 알고 있지만 잊는 게 편했기에 하지 않았던 답을 이 게임을 통해 새롭게 다시 떠올렸을 때 생각보다 더 깊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주의적 작품이기에 작가의 생각이 잘 들어 났고, 작가가 고민했던 질문들에 대해 그가 어떻게 생각 하는지 를 알 수 있었으며, 그것은 나의 생각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뭐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게임 같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ㅎㅇㅌ!@
게임이라기 보다는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불안을 느끼고 사는 사람들이, 한 번씩 자신에게 던져봤을 질문을 대답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세미 상담 느낌
내가 철학적이지 못한 탓일까..... 엔딩이랑 분량이 좀 아쉽네요..
네가 믿는 너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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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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