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명기록부 】는 졸업작품으로 기획되어 2인으로 구성된 팀이 약 8개월간 개발 및 제작된 프로젝트이며, 한국 설화와 괴담을 근현대적 격리 서사로 재해석한 어반 판타지 비주얼 노벨이다. 현대 도시 속 한국적 오컬트 공간을 탐색하며 파편화된 정보를 수집·추리해 격리체의 정체와 본질을 밝혀낸다. 조사 및 정리하고, 도깨비 탈에 봉인된 권능을 활용해 격리 탈출 사건을 진압해 다시 격리한다. 주인공이 소속된 비밀 기업은 양반탈·초랭이탈·이매탈·사자탈로 상징되는 네 부서로 구성되며, 각 탈은 부서의 역할과 성격을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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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About
Long ago, dokkaebi and humans coexisted in the same world, working together to subdue monsters and maintain balance. But on the night the full moon rose, when the call from the heavens reached them, the dokkaebi were destined to leave humanity's side. Before departing, they sealed their power within masks and entrusted them to humans. These masks became both a contract between dokkaebi and humans and the legitimate means to govern supernatural beings.
〈Mumyeonggjrokbu〉 is an urban fantasy isolation novel born from this imagination. It reinterprets Korean folktales, myths, dokkaebi lore, and ghost stories through the lens of a modern isolation narrative. Weaving together past and present, this work creates a multilayered world where players confront the precarious balance between humans and supernatural beings through investigation and documentation.
The containment corporation is composed of four departments:
Yangban Mask External Mediation Bureau,
Chorang-i Mask Secret Containment Division,
Lion Mask National Disaster Response Agency,
Imugi Mask Capital Management Bureau.
This organization adopts traditional Korean painted masks as its symbols, with each department fulfilling its designated role and function.
Containment levels—Mang, Hyeon, Choseung, Geumeum, and Sak—indicate the danger level of each contained entity. The Tal are used to classify, contain, and manage these anomalies according to their risk.
Genres
Stats
Languages: Korean
Engagement
Reviews
게임 컨셉과 분위기가 제 취향이라 계속 기다려왔던 게임입니다. 특히 SCP 기반 세계관에 한국적인 요소가 잘 어우러져 있고, 캐릭터들도 개성이 넘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버그가 조금씩 보이는 점은 아쉬웠고, 조사를 진행하며 아이템이나 문서를 획득할 때 팝업창으로 Tab 키 안내가 함께 표시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3챕터에 와서야 알게 되었어요. tab키를 누르면 아이템이나 문서들을 볼 수 있는데 창을 지우고 게임화면으로 돌아가는 버튼에 대한 설명이 없어 자꾸 esc키를 누르거나 다른 게임을 하다보면 esc키가 일시정지버튼이라 버릇대로 자꾸 누르게 되는데 메인메뉴로 들어가서 다시 처음부터 보는 게 불편해요. + 엔딩 3개 다 본 후 후기. 버그는 아직 있지만 이제 esc키를 통해 게임으로 돌아가거나 메인화면으로 돌아가는게 생겨서 편해졌습니다. 졸업작품으로만 소비하기에는 게임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들어 추후 펀딩으로 진행이 되어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나 더 다양한 인물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재밌게 즐겼습니다!
【Anonim bir Kayıt】, bir mezuniyet projesi olarak planlanmış ve yaklaşık sekiz ay süren bir çalışma sonucunda iki kişilik bir ekip tarafından geliştirilip üretilmiştir. Kore halk masallarını ve hayalet öykülerini modern ve çağdaş bir izolasyon anlatısı olarak yeniden yorumlayan bir kentsel fantastik görsel romandır. Modern bir şehir içindeki Kore gizli bir alanını keşfedin, izole edilmiş kişinin kimliğini ve doğasını ortaya çıkarmak için parçalı bilgileri toplayın ve çözümleyin. Bilgileri araştırın ve düzenleyin, izolasyondan kaçış olaylarını bastırmak ve onları yeniden izole etmek için goblin maskesinde mühürlenmiş gücü kullanın. Ana karakterin gizli şirketi, Yangban maskesi, Choraeng maskesi, Imae maskesi ve Saja maskesi ile sembolize edilen dört bölümden oluşmaktadır ve her biri bölümün rolünü ve karakterini tanım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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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게임 조작이 겁나 조잡하고 뭔가 버그가 걸려있다.. 분명 AD도 조작이라는데 막상 선택지는 방향키로 해야하고 쓸데없이 무슨 문서를 엄청 집어넣었는데 일단 다 모았다가 첫 에피에서 어라 이녀석 정보를 본거같애! 이래서 정보 찾다가 갑자기 게임오버되서 이게 머누 하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이어하기도 없는데 게임까지 멈춰버려서 일단 앞으로 개발되는거 기다려보고 평가 수정하러 오겠음....
社畜就是很萌啊
大概1-2h,无论美术、剧情和UI都挺好的,应该算类scp,但又有常见的猎人与地下城这类题材的既视感,人物设定也也是很常见韩漫角色(疯批乐子人黄毛前辈和可靠的美强惨黑毛前辈) 非要说有什么bug的话,就是和能获取物品的位置反复互动的话,就会反复提示获得某物品,但也能做进度保存点就无伤大雅了
졸업작품이라니 가벼운 마음으로 켰는데, 게임 분량이며 설정이 정말 촘촘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배경이나 어셋들이 전부 수준 높아서 하나씩 보게 되네요. 플레이 난도도 높지 않은 탐색-스토리형 게임이라 킬링 타임으로 몰입해서 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트렌디한 SCP 주제에 계속해서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게 정말 기대되구요. 추후 버그 픽스 및 2장 개발 예정 있으시다니 기쁜 마음으로 기다려보겠습니다 ^^
되게 집중해서 플레이했습니다. 깔리는 BGM도 분위기랑 몰입에 매우 도움되었습니다. 엄청 흥미로운 설정이어서 이 세계관이 계속 나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은데 졸업작품이라니... 배경 보는 맛도 있고 텍스트도 맛있게 잘 적혀있어서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엔딩 하나 보고 메인화면으로 쫒겨난 뒤 다른 엔딩 보려 3챕터 선택하니 한 화면(극초반부 초록머리 여자 선임이랑 같이 있는 장면)으로 고정되어 아무것도 조작이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껐다켰다 2번하게 된 건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고쳐주신다고 하니까 잘 고쳐질 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엔딩 본 방법 [spoiler] 은장도 챙기기, 여의주 바꿔치기, 화살촉 깔기 준비 후 제사 진행 > 트루 엔딩 [/spoiler] [spoiler] 여의주 바꿔치기만 한 상태로 제사 진행 > 노말 엔딩 [/spoiler] [spoiler]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고 제사 진행 > 배드 엔딩 [/spoiler]
할만합니다
괴담출근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런 괴담관련 게임 너무 좋아요... 일러스트도 좋고 연출이랑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심지어 한국풍이라는게..... 이어하기가 없고 초반 키 설명이 늦게나오는건 좀 아쉽지만 그림이랑 연출 소재가 너무 취향이라 찍먹 재밌게했습니다! 내일 푹먹해보려구요🔥
졸업작품이라기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았는데, 의외로 탄탄하고 돋보적인 세계관과 아트에 매료되었습니다. 배경음도 국악풍이 물씬 풍기는게 정말 게임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몰입되었습니다. 그래도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추격전이 없어도 주인공 캐릭터에게 대시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성격이 급한 편이라 조금 느리고 루즈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 그만큼 다른 배경적 요소나 아트들을 진득하게 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뒷 이야기가 나올지, 어떨지 모르겠으나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모쪼록 더 상향된 퀄리티로 뒷이야기까지 정식으로 마주하는 날이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