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serZone is a puzzle game with action elements and a storyline. Play as Handel, avoid traps, fight enemies, and escape. Upgrade your tools to overcome escalating danger. Recover his lost memory and reclaim something invaluable, even more than h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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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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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Bästa spelet!
퍼즐게임이라서 아주 재미있습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와 더욱 몰입하였습니다.
이런 퍼즐류 게임은 처음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보스 잡을 때 레이저가 좀 사선으로 맞아서 화가 났었어요. 그래도 하다보니 적응 돼서 괜찮았습니다. 이거 빼고는 불편한 건 없었어요. 클리어까지 힘든 점은 별로 없었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퍼즐류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강추! 아닌 분들에겐 소소하게 추천!
레이저존이라는 게임이름답게 레이저 위주의 함정들로 구성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게임입니다. 물론 플레이할수록 다른 종류의 함정들도 추가로 등장해서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평소 스테이지 방식의 게임을 플레이하면 비슷한 종류의 스테이지가 많아 오래 잡지 못하고 게임 종료하는 경우가 일상다반사였는데 이 게임은 지겨워서 종료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재밌어서 몰입하다가 눈과 두뇌의 피로로 인해 휴식을 취한 적은 있었네요ㅋㅋ 게임 볼륨도 크지 않아서 하루 안팎으로 간단하게 할 게임 찾으신다면 진짜 추천드립니다. 제가 게임을 못하는 편인데다가 플레이할 때 이것저것 건드리고 뛰어드는 타입이라 플레이 시간이 긴 편입니다. 제가 15시간 안팎 소요되었으니 아마 보통 10시간 안팎이면 엔딩까지 쉬이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산 인디게임입니다. [난이도]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움~보통 정도입니다. (보스전은 보통~어려움 정도) [플레이타임] 적당히 스킵하면서 해서 6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보스전 패턴 운도 좀 따라줬구요 ㅎㅎ) 찬찬히 스토리 보면서 즐기면 7~8시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가성비] 플탐 + 퍼즐겜 감안하면 가성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 이건 못 참지 ㅋㅋ) [장점] 1. 액션 퍼즐, 패링 있는 퍼즐 게임. 액션이라고 꺼려지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과하지 않고, 적당히 리프레시 되는 정도로 들어있습니다. 색다른 느낌의 퍼즐 게임이라 좋았습니다. 2. 튜토리얼이 잘 돼 있다. 튜토를 잘 따라가면 기믹, 액션 모두 무리 없게 적응할 수 있을 난이도입니다. 간혹 가다 튜토 개판인 퍼즐 게임 있잖아요? 몰라서 리트해야 하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3. 스테이지가 많다. 챕터만 6개, 챕터당 최소 20개씩 있습니다. 튜토 스테이지 빼도,, 엄청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 -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ㅎㅎ...] 1. 엄격한 서순으로 구성된 게임은 아니다. 머리가 터질 듯 복잡한 서순, 두뇌의 한계를 극복해가는? 플레이를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은 없습니다. 개중에 서순을 요구하는 스테이지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자유롭게 '퍼즐링'만 하면 됩니다. 서순보단,, 약간의 눈치와 기억력이 필요합니다(맵이 넓거든요) 2. 업글이 쉽다. 업그레이드 체감이 되게 큰 편인데 좀 쉽게쉽게?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스테이지가 갈수록 어려워지긴 하는데, 업글 때문에 어려워진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챕터 평균 난이도를 볼 때, 쉬워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덜 어려워진다 정도?)
엔딩을 아직 보기전이지만 초반에는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스전은 약간의 피지컬을 요구하는 액션성을 요구하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헬테이커가 생각나는 느낌입니다. bgm이 클래식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일반적으로 여유롭게 게임을 이어나가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게임은 특별한 버그 없이 깔끔하게 진행되고 능지가 받춰주지 못한다면 꽤나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2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한 입장에선 점점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 되고 새로운 아이템을 활용하여 퍼즐을 풀어나가게 됨으로서 난이도는 점점 상승합니다. 능지에 자신이 있고 피지컬에도 어느정도 자신이 있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헬테이커가 너무 짧았다고요? 그럼 레이저존을 해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
퍼즐 요소가 중심인데, 스토리랑 연출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재밌게 했네요. 엔딩보는것도 어렵고 난이도도 쉬웠다가 어려웠다가 해서 안질리게 재밌게 했습니다.
It's a good game to play with your little nephew. The boss was a bit difficult.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재밌다. 난 퍼즐류 게임의 재미란 1. 적절하게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난이도 2. 반복되지 않는 다양한 패턴 3. 그래픽적으로 보는 재미 등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레이저존은 저것들을 만족시켜주는 게임으로 충분했다. 플레이타임이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고민을 하게 만드는 장치들, 레이저를 막고, 반사하고, 심지어 공격용으로도 사용하는 다양한 패턴, 직관적이면서도 깔끔하게 구분되는 디자인 등 개인적으로 스테이지가 나눠져있기 때문에, 바쁜 시간을 짬내 하기 좋은 점도 한몫 하는 듯 하다. 모바일게임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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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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