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 first, even paddling might feel difficult. That's okay. everyone starts out that way. Ride a kayak with your guide cat and travel across the world, collecting hidden items along the way. By the end of your journey, you'll have become the true King of Kayaking.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At first, even paddling will feel difficult. It’s okay — everyone starts that way.
Ride a kayak with the guide cat and travel the world while collecting hidden items.
By the time you finish your journey, you might already be the "King of Kayaking."
Paddling: Familiarity Comes After Challenge
You can steer with the mouse and row with the Q and E keys.
However, at first, controlling it won’t be as easy as you think.
If you miss the right timing, you might go backward or even flip over.
Don’t worry. Everyone gets used to it like that.
Scenery: A Colorful World Welcomes You
The journey is simple, but along the way, there will be scenery you can’t take your eyes off.
Enjoy paddling through various natural environments like deserts, jungles, and glaciers,
as well as artificial buildings and structures.
But don’t stay too long — there’s still a long way to go.



Collecting: What You Get Is Not Just a Simple Item
There are 30 unique items hidden all around the world.
The items you collect may even change your play style.
Once you collect them all, the secrets of the world might be revealed.

Records: Find Your Own Shortest Route
If you complete the game, “Time Attack Mode” will be unlocked.
Finish each level faster and more accurately than anyone else!
If you're a speedrunner, this mode will ignite your passion.

◆ Update Info = You can find the latest game updates on our Discord channel !! ◆
Main Features
Total play time: about 3-10 hours
Single mode
30 collectible items
Auto save & Save points exist
Time Attack record mode
Includes simple puzzle elements
Hidden locations and another ending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Reviews
(큐레이터 커넥트) 유하 유하~ 오늘 해볼 게임은... '카약킹' 입니닼! (카약 뒤집어짐) 보시다시피 카약을 타는... 게임인... 데욬! (카약 뒤집어짐) Q와 E 버튼으로 패들을... 저으면... 아 왜 왼쪽으로 돌앜! (카약 뒤집어짐) 계속 반복해야... 되기 때문에... 꽤 힘드네욬! (카약 뒤집어짐) 항아리 게임 같은... 피지컬 게임 좋아하시면... 해보셔돜! (카약 뒤집어짐) 괜찮지 않을까 싶읔! (카약 뒤집어짐) 하.............. 그런 게임입니다. (게임을 종료함) 어렵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난이도가 꽤 완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전정신과 피지컬 충만하신 분들께 추천.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게임 속 빡빡이 캐릭터의 비밀을 아십니까? 이 게임은 나의 인내심에 도전했고 결국 승리를 쟁취한 건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조작감은 마음 깊은 곳에 감춰진 어둠을 마주하게 만들었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도 나아갈 수 없는 현실 앞에선 환불까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갓 태어난 아이가 뒤집고, 걸음마를 떼고, 결국 달리기까지 해내듯 나 또한 점점 발전하는 실력을 체감하며 감탄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어느새 플레이타임은 10시간을 훌쩍 넘어 있었지만요. 카약킹을 마침내 클리어한 뒤, 의자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던 그때, 의자 주변에서 발견된 수북히 쌓인 뭉탱이의 머리털은 카약을 타고있는 나, 자신의 머리털이었음을 알게됩니다. 당신은.. 게임 속 빡빡이 캐릭터의 비밀을 아십니까?
와 진짜 개재밌ㅇ음ㅋㅋㅋㅋ 그냥 노만 젓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스토리도 생각보다 잘 짜여져있고 그래서 놀랬어요 이 게임이 5,900원?? 완전 혜자인 듯... 이번 년도에 했던 게임 중에 제일 만족스러워요!! 돈 안 아까워욥 헤헤 게임 자체에 교훈도 있고 이 게임 만드는데 꽤나 오래 걸렸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대머리 아저씨 나오는 게임들은 뭔가 조금씩 거부감과 두려움이 있는데 요거는 의외여서 좋았습니다 ㅎㅎ
The controls are deliberately difficult and that is the main meal of the game. While this is not my jam, for people who enjoy games where you control every muscle of a leg or whatever, you may find something very cool here. https://youtu.be/NMYc1fYgP10
물에서 누가 자빠져 자냐고 그만 쳐 누우라고
진짜 재밌어요 플레이 시간이 증명합니다.
카약킹 언제 언제 깼더라 그 누구라도 탈모를 유발할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어려운 것과 ㅈ같은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게임들이 있다고 한다 이 게임의 히든 스테이지가 그렇다 ------------------ 개구리 - 한 대 맞으면 회복 불가능함 R키 눌러야함 무한으로 뒤집히는거 회복해보겠다고 버티고 있어봤자 끝도 없는 불쾌함만 기다림 풀가속 받아서 지나가는게 최선인 것 같은데 그 와중에도 정면에서 젠 안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함 플랫폼 게임에서 운의 개입이 강제되는 코스? 벌써 불합리함 상어 - 쉬지 않고 와서 비비면서 배를 뒤집는데 덕분에 조작감이 아주 불쾌하기 짝이없음 누가 내 카약 들어서 드럼 세탁기에 처박은 것 같음 심지어 버그도 많음 처음 상어구간 할때는 상어가 투명해서 영문도 모른채 고통받았음 가끔 진행하다보면 경사로 바닥 뚫린 것마냥 떨어져서 죽는데 이러면 상어가 히든맵 어디든 따라다니면서 들이박음 R키 눌러도 해결 안 되고 게임 재접해야 함 파타핌 - 2단점프 해야 피할 수 있는데 가속은 언제 받으라는 건지 모르겠음 제자리에서 점프점프 하다가 맞고 날아가면 다시 태초마을로 날아가서 또 상어랑 부비부비 해야됨 경사 올라온 지점에서 대각선으로 가속 받아서 가면 어떻게 비벼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이걸 왜 더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음 저 멀리 보이는 징검다리 계단에는 또 어떤 고문장치가 있을까 상상하기도 싫음 그래서 그냥 껐음 브레인랏 9종 찍고 진입했으니까 앞으로 6마리 더 남았다는 얘기인데 내가 마조도 아니고 사서 고통받고 싶지는 않음 이건 어려운게 아니라 불합리한 디자인임 심지어 이 불쾌하기 짝이 없는 공격을 맞아가면서 수집품을 찾아야한다? 하고싶을리가 없음 게다가 수집품은 임의의 위치에 랜덤 확률 등장이란다 겟투워크 CEO 점프대에서 두번 세번 떨어질 때도 화가 나지는 않았음 내가 못 한 거니까, 어렵지만 불합리하지는 않았으니까 이래서 떨어졌구나 명확하고, 다음엔 어떻게 도전해야겠구나 그림이 그려졌으니까 변기점프랑 5챕터 드림팀 구간을 난이도 완화 패치 전 수집품 없이 도전할때에도 화가 나지는 않았음 왜 실패했는지 명확했고 뭘 연습하면 되는지 확실했으니까 근데 브레인랏 히든 스테이지는 하는 내내 화만 났음 피할수도 없는 상어새끼가 주구장창 비벼대는걸 당연히 그냥 내가 게임 못 하는 거일수도 있고 내가 기믹 파악을 제대로 못 한 거일수도 있음 근데 문제는 더 잘해지기 위해서 기믹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싶다는 마음이 안 든다는 거임 직관적이지 못한 기믹이 불쾌하기까지 한데 툭하면 태초마을로 보내버리니 원 난이도 개선 방향은 세 가지 정도가 있을 것 같다 세이브포인트 추가 / 공격 텀 증가 / 아묻따 태초마을 개선 제작자가 의도한 게임 난이도와 게임 경험이 어떤지 모르기 때문에 무엇이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개열받게 잘 만들어진 항아리류 게임. 컨트롤은 패드 보단 키보드 마우스 추천. 처음엔 앞으로 가기도 힘든데 나중엔 선수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좋아하진 마세요. 다른 곳에선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으니깐여.
눕지 말라고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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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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