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st A Regular Night Patrol' is a first-person simulation game. Over the course of 8 days, review and execute your daily tasks based on the instructions. No jumpscares or anomalies. The goal is to simply be an ordinary night security guard and complete your shifts without making mi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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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About
'Just A Regular Night Patrol' is a first-person simulation game. Over the course of 8 days, you must review and execute your daily tasks based on the instructions sent via email by Sumin. While the atmosphere may feel heavy, oppressive, or dimly lit,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jumpscares or supernatural anomalies—there are none. Your ultimate goal is to simply be an ordinary night security guard and complete your shifts without making mistakes.
At first, your routine is simple. However, as the days progress and you prove your competence, your workload will gradually expand. Some of the newly added patrol routes might make you question whether they even fall under a security guard's legitimate line of duty. But no matter what absurd tasks are thrown your way, your primary objective remains the same: prove your worth as the flawless night watchman.
You can strictly mind your own business and focus solely on your duties, but if your curiosity gets the better of you, opportunities exist to peer into the company's inner workings through Sumin's computer. Discover what the daytime employees really think of this workplace and catch a glimpse of the corporate culture under the sun. While there may not be any grand, earth-shattering conspiracies hidden within, it will certainly add a bit of intrigue to your otherwise monotonous nightly patrols.
And if you pay meticulous attention to detail each and every day... you just might find a completely different way to conclude your final night shift.
Basic Controls
Move : W / A / S / D
Run : Left Shift
Flashlight : F
Interact : E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Reviews
아이디어는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중간부터는 조금 피곤했어요. 그래도 좋은 가격에, 신선한 컨셉의 게임인 건 분명합니다.......................................... 밑에는 약스포와, 부디 개발자님이 봐주셨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spoiler] 노말 엔딩은 봤는데, 도전과제를 보니 엔딩이 하나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엔딩 조건을 알 수가 없네요. 플레임 타임을 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이것저것 다 시도해봤습니다. 만약 마지막 도전 과제가 히든 엔딩이 아니라 평범한 도전 과제라면, 최소한 이름이라도 수정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벼운 버그가 두 개 있고요. 1. 사무실 사진 보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거나 할 대 사진이 계속 화면에 떠있는 현상. 2. 메모 세 번째 줄 이후로 한국어 써지지 않음. 중간부터 새로운 기믹이나, 읽을 거리는 업데이트 되지 않고 계속 클리어 조건만 늘어나는데 솔직히 조금 힘들었어요. 하다가 많이 지치더라고요. 절대적인 양이 줄거나, 체크리스트라도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이브에 관해서 아예 초반 튜토리얼에 알려주시거나 자연스럽게 근무 일지를 한 번 읽게 하는 패치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에 죽어서 1일차가 되면, 게임을 바로 끄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처럼 1일차인 상태로 근무 일지에 관해 모른채 며칠을 더 하고 또 죽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죽고 메인화면에가서만 세이브가 이미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시는 건 다른 플레이어 분들도 원하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보통 메인화면으로 가거나 끄려고 하는 제스쳐를 취한 후에는, 세이브가 있다는 걸 알게된다고 그렇게 유쾌한 기분이 들지는 않거든요. 아무튼 히든 엔딩이 있다면, 조건을 좀 공개해주시면 저도 기쁠 것 같습니다. 공개가 어렵다면 힌트라도...진짜 엔딩보려고 미친듯이 했거든요. 진짜 궁금합니다. 없으면 그냥 다른 분들 보실 수 있으니까 댓글로 하트 하나 달아주세요. 아이디어도 좋았고, 즐거운 순간도 많았습니다. 다만... 저는 이제 눈감고도 7일차, 8일차를 할 수 있는데도 한 번 주파하는데 20분이 걸렸어요. 보통은 하루 사이클에 30분은 걸린다는 건데, 이건 조금 긴 것 같습니다. 이거는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으니 참고만 해 주세요. 그래도 즐거운 6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히든 엔딩은 꼭 알려주기... [/spoiler]
공포 요소가 있을까봐 쫄면서 했는데 정말 게임 제목과 설명 그대로 충실하게 공포 요소 없는 야간 순찰 게임. 초반엔 혼자 쉐도우 복싱하면서 돌아다녔는데 8일차까지 반복적인 업무와 거듭 추가되는 업무들을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공포감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좋았던 점 그래픽이 좋고 경비원 업무 요소에 군더더기 없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는 출시하고 약 일주일 뒤에 플레이하는 시점이어서 그랬던건지 아니면 운이 좋았던 건진 몰라도 다른 분들이 겪은 버그는 겪지 않아서 쾌적한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사 직원 별로 사진이나 이름 등 정해주신 점도 마치 실제 직원이 일하는 회사에서 경비직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아씨 카세트 테이프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 [spoiler]엔딩에 관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일반 엔딩은 수민 씨가 회사 메신저로 대화하는 내용으로 뒷 이야기가 있었는데 또 다른 엔딩은 뒷 이야기가 없더군요. 하다 못해 다은 양이랑 수민 씨가 대화하는 장면이라도 있었으면... 그리고 5층은 그냥 맥거핀이었던 것도 조금 아쉬웠습니다.[/spoiler] 종합 수민 씨 메신저 염탐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 그리고 민주 씨 얼굴이 제일 예쁩니다 여러분 ~ 또 다른 엔딩 ~ [spoiler]게임 엔딩은 봤는데 또 다른 엔딩이 있어서 어떻게 하면 볼 수 있을까 고생 좀 했습니다. 첫날부터 쌩으로 실수없이 엔딩까지 도달해야 하나 싶었는데 수민씨 컴퓨터 염탐을 하루도 빠짐없이 하면 되는 거였습니다. 그러다 보면 3층에 COO 컴퓨터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확인할 수 있는데 쏘 빗치입니다 COO 다은양 얼굴도 모르는데 건강하세요.[/spoiler]
怖いことは何も起こらない警備員シミュレーションゲーム。2日連続でミスをすると速攻でクビになる。 基本的には面白く、淡々としたゲームが好きなら楽しめると思う。 ただ荷物の仕様が…。 ぶつけたりすると壊れるのはまだいいとして、エレベーターに積み込んで目的階についたら消失するバグはどうにかしてくれ。私は2回ほど遭遇している。 7日目にミスした状態で8日目ノーミスならクリアという段階で最後に荷物配送しようとエレベーターに詰め込んだら、本当に最後の最後3階到着と同時に荷物が消えた。倉庫に戻ってもないのでどうしようもなく、やり直し。 しかも7日目ミスしている状態なので、7日目からのやり直し。(ノーミスクリアでやり直しの際にその日をキャンセルできる仕様) 後半結構面倒なタスクも多いため、後半でバグ原因のやり直しはきつ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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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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