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e year 2024, South Korea has become a wasteland due to the Epsilon virus. South Korea is full of infected people. In this desolate landscape, a man hears a rumor about a path to salvation at Jongno 3-ga Station and decides to head the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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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French, German, Spanish - Spain, Russi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urkish, Portuguese - Portugal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키 배포 이벤트로 해봤는데 본 게임 말고도 이후 작품에서도 어느정도 재밌는 게임을 만들 가능성이 보여서 관련 내용으로 리뷰 남깁니다. 1. 바이오하자드와 같이 여러 서바이벌 호러 게임류를 해봤으면 익숙한 느낌의 게임. 일부 양산형 게임들 보다 근본 서바이벌 호러 게임들의 로어, 분위기나 진행 자체의 느낌은 잘 살린 편. 2.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는 여타 인디게임과 같이 전반적인 비쥬얼 자체는 무난한 편. 한국 지하철 역 특유의 분위기를 괜찮게 살린 느낌. 3. 대중적인 서바이벌 호러 게임과 달리 스탯 + 허기 + 갈증 시스템이 있는데 현재 이를 이용해서 진행을 하는 구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게임적으로 잘 녹이지 못하면 레벨 디자인 상 억지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느낌. (2017년에 나온 프레이가 특정 특화로 진행을 할 경우 회차만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인 좋은 예시) 4. 게임의 비주얼 대비 UI가 투박한 느낌이 매우 강한 편. 게임 진행 자체에 크게 불편한 요소는 아니다만 현대 게임에서 UI와 관련된 편의성 및 미적인 요소가 어느정도 중요하다고 느끼는 편이기에 이후 작품에서는 더 신경 써주면 좋을 것 같음.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소감 남깁니다. 현재 얼리엑세스 버전은 1구간만 출시가 된 상태입니다. 얼리엑세스 버전이라 완성도가 떨어질까봐 약간 불안했습다만, 완성도가 충분히 게임이였습니다. 처음 진행을 할 때, 아이템을 먹으면 스탯이 오르고 오른 스탯으로 문을 여는 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해 약간의 시간이 걸렸는데, 충분히 튜토리얼을 따른다면, 이해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생각했을 때, 무작정 좀비를 바로 죽이는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퍼즐이 다양하게 있고, 그 퍼즐을 풀어나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초반에 무기가 주어지지 않아 좀비를 피해 도망다니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후반가서 도끼를 얻고 좀비를 죽일 수 있게 되자, 이 게임은 퍼즐에선 느낄수 없었던 또다른 재미를 느꼈습니다.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보스전 인데요? 그냥 무작정 보스를 죽이는 것이 아닌, 다크소울이나 엘든링처럼 머리를 써서, 패턴을 파악하고 죽이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스의 피가 좀 더 있었으면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쉬웠습니다) 앞으로 2,3,4 구간이 정말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리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솔직후기# (스포주의) 1. 산나비 피구라 이후로 국게임에 뽕이차오른 나는 가슴이 웅장해져있었다. 근데, 게임키자마자 UI보고 로블록스인줄알았다. 2. 퍼즐이 죤내 어렵다. 초반에 편의점퍼즐 어우 보통이아니다. 3. 조합게임이다. 공포요소 갑툭튀 딱 두개있다. 4. 권총 3분정도 쓰게 해줄거면 처음부터 주는게 어떨까 ? 5. 2편을 기대하세요에서 욕이 나왔다. 6. 한국게임인데 좀비가 서양이다. 7. 은근 집중은 잘된다. 8. 그래도 좀 다듬으면 좋은 발전이있을거같다. 9. 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 디씨에서 백명에게 게임키 뿌렸다는데, 나중에 게임 또 내시면 저한테.. 좀 부탁드립니다. (구걸) 저 게임 경험 많아요 연락주세요 >ㅁ<
This zombie game is probably the worst I've played and its due to mechanic of eating food to raise skill level to open a door??? the thing is that your skill level eventually goes away and you have to rinse and repeat for each door and when I mean each door I mean every single door come on man, I don't know why this was considered a good idea and having every door be behind this mechanic ruins the flow of the game it would of been better if you used a crowbar to pry it open like how most games or movies do it. I gave up on the game when it came to the note puzzle cause it doesn't make any sense to me https://youtu.be/35hb3NRmJ7U
종로 3가는 아닌 것 같은데 일단 강화가 재미있습니다 4성 권총 만들어서 다녀보세요. 재미있습니다 4성 도끼 만들어서 다녀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일단 확실히 종로3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냥 다른 게임 한다 생각하시고 하면 할만합니다
合成东西感觉有点儿天空之山的意思,总之就是解密打姜丝儿,一般般吧,凑合玩。
Hello, it's a really fun game. I'll leave a comment on how I feel about playing this game. At first, I thought it was a game that just killed zombies. But as I kept doing it, I realized that it's not just a game that kills zombies, it's a game where you have to solve puzzles strategically. In the beginning, you have to solve puzzles while being chased by zombies, but in the second half you can get an axe and kill zombies. Also, the system that eats items and opens the door by raising the stat seems to be a very new system. The last boss game was really fun. I hope it's officially released soon
Classic EBOLI Zombie shooter except, no Zombies and no guns. but hey, you will have fun fixing fuse panels. https://www.youtube.com/watch?v=W2inSoIIIqI&themeRefresh=1
따봉
종로 3가역을 배경으로 만든 게임이지만 막상 하면 분위기나 어질러진 물건 때문인지 종로3가역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우와 완전 똑같다" 라기보단 중간중간마다 느끼는게 "이런 공간이있었나?" / "대충 비슷한거 같네" 라는 기분이 더 많이 든다. 그냥 굳이 '종로 3가역' 이 아니라 지하철역 배경으로 진행한다고 생각해도됨 게임은 대충 좀비를 피해 맵 몇번 돌아다니면서 템 파밍하고 닫힌 셔터(퍼즐 기믹)를 열고 다음 스토리로 넘어가는 느낌 근데 '파밍과 기믹때문에 맵을 돌아다닌다' <- 이게 하드한게 아니라 정말 쉬운편임 (근데 무지성하게 주변도 안보고 직진만 하면 당연히 진행은 막힘) 그냥 맵 구경 한번 한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음 특히 중간에 스토리 진행 연출 같은게 나오는데 이때 들을 수 있는 사운드가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줌 공포의 주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운드는 확실히 괜찮음 하지만 당연히 단점또한 없는건 아님 현지 얼리 엑세스인 만큼 이러한 단점은 충분히 개선될 수 있지만 미리 사는 사람을 위해 말하자면 크게 3가지다 [h1] 스포 주의 [/h1] 1. 스토리 [spoiler] 이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아포칼립스 이후 지하철에서 생존자들의 일지 같은걸 찾을 수 있다. 그치만 얘는 누구고 쟤는 누군지 이런거에 눈길이 가진 않음 그냥 무슨일이 있었구나 라는 느낌 정도만 듬 근데 내가 연관된게 아니다 보니 크게 관심이 안감 냬가 얘네를 구하러 가는건지, 만나러 가는건지, 이미 얘네가 죽은건지 모르겠음 [/spoiler] 2. 보스전 [spoiler] 챕터의 마무리를 알리는 보스가 나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하게 도망다니고 좀비도 잡으면서 기믹도 깨는걸로 진행 했다면 이후에 나오는 보스전은 갑자기 난이도가 갑자기 확 오른다. / 피통, 판정 (대충 이게 왜맞아, 안맞아 같은거) [/spoiler] 3. 아이템 기능 및 세이브 장치 (이건 스포아님) -게임에 스탯이란 힘, 지능, 행운 등등 이런 스탯이 여려가지 있는데 그냥 기믹때 쓰이는거 빼곤 의미가 없었음 좀 난잡하다고 느낀 부분 - 힐킷은 회복 속도가 너무 느려 어느 부분까지 회복됐는지 모르겠음 급한 상황에 이걸 기다려야 하는것이 거슬림 -맵 중간마다 세이브할수 있는 장치가 있는데 1~5까지 세이브 파일을 저장할 수 있음 근데 저장할때 나오는 텍스트 부분에 내가 언제 어디부분에서 저장했는지 텍스트가 없어서 1에다가 저장했는지 2에다가 저장했는지 구별하기 힘든점이 있다. -스킵 기능의 부재로 만약 진행도중 리트가 된다면 앞서 연출 장면이 있었을때 그 부분을 다시 그대로 봐야함 [h1] 한줄 요약 [/h1] 게임 자체는 잘만들었음 이후 챕터가 나온다면 이어서 해볼 생각도 있을 정도임 (단점이 발목을 잡지만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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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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