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can we do in the between the times that we wait?" As graduation looms closer, a chance encounter with a campus ghost in an empty clubroom changes a student's final year dramatically with one small goal: to finish writing a short stor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raduation looms around the corner for the protagonist in his final year of university, when he meets a mysterious campus ghost in his usually empty clubroom.
The ghost, named Byeol, decides to join the club and forms a peculiar relationship with him.
Together in this Creative Writing Club, they set out to complete a small goal: to complete a short story before graduation.
"A story about one's very personal yet confusing creative journey."

A campus life in the vast reaches of the galaxy
Enjoy your last year on a campus set in space, experience familiar moments of life in an unfamiliar world
Immerse yourself with a variety of visuals and motion graphics
From beautiful, fully-illustrated CGs, to comic panels and extensive use of motion graphics, the visuals will help you dive into the world of the story.
A linear story - a kinetic novel

Studio Elysian is a South Korean story-based game development team founded in 2022.
The team consists of a diverse range of talents throughout Korea, with backgrounds ranging from film production to comics, music videos and Vocaloid song production.
'In Between All Times' is their 2nd official Visual Novel Title.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전체 플레이랑 게임이 전달하는 내용이 전부다 마음에 들어요 bgm 좋고 일러스트 좋고 성우분들도 좋고!!!!! 일단 해보세요 두잇!!!
its peak im writing this while crying
글쓰기란 무엇인가. 물론 정신 감응이다 - 스티븐 킹 돌아오지 않을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해, 글쓰기라는 꿈을 실현하는 이야기를 가진 게임입니다 잔잔한 이야기 속에 긴장을 주는 반전들이나 대사, 순간들이 있고, 책을 좋아하거나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 혹은 마음속에 실현하고 싶은 꿈을 껴안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주는 요소가 많습니다 무언가 마음속에서 꿈틀거리는 꿈들이 많지만, 그것을 밖으로 끄집어내지 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spoiler]타인과의 협력과 공유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메세지가 굉장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spoiler] 게임 속 한별처럼, 이 게임 자체가 옆에서 용기를 줄 것이며 저도 용기를 받아서 나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A short but sweet visual novel with a story that I imagine will linger with me for a while. The English translation could do with some polish but I think the quality of the story more than offsets it.
흑흑... 맛있었다... 오늘 학식은...
i just Love this Game and its Music
별도의 선택지가 없는 순수한 비주얼 노벨을 처음 접해보았는데, 굉장히 재밌었다. BGM, 이미지, 대사 너무 잘 어울렸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스토리 진행 템포가 빠르고, 적절한 작중 설정에 주인공의 고민, 생각들을 대변해주는 듯한 소설도 좋았습니다. [spoiler] 짧았지만 정들었던 캐릭터들의 이별이 아쉬웠기에 어른인 한별이와 뭔가 썸씽이 생긴다거나, 연이와의 앞으로의 관계와 같은 뒷이야기를 바라게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과 섭섭함에도 불구하고 나아가야한다는 것을 주인공들이 내내 고민을 했던 거기에, 저도 아쉽지만 깔끔한 엔딩이었던 것 같습니다. [/spoiler] 주변에 무조건 해보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누군가 비주얼 노벨류 작품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가볍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고, 같은 회사의 전작과 출시 예정작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게 한 작품입니다.
텀블벅 후원했었는데 조금 늦었지만 이제야 플레이해본 후기... [장점] - 진로에 대한 고민이 주 스토리라 학생때 생각나서 몰입할 수 있었다 - 잔잔하면서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는 스토리라 여운이 깊음 - 비주얼이랑 음악이 주제랑 상당히 잘어울려서 좋았다 - 별이랑 연이 성우분들 연기 너무 잘해주셔서 듣는 내내 귀가 즐거웠음 [단점] - 연애요소보다는 주인공 자아찾기가 메인이라서 미연시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음 - 오토모드 켜놓고 감상하다보면 성우분 보이스가 끝나기 전에 대사가 넘어가서 음성이 씹히는 경우가 있음 - 자잘한 버그가 아직 많이 보이는 편 (대사창 화자 이름 오류, 인게임 스탠딩 CG 오류 등)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몰입해서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한창 진로 고민이 많을 학생분들이 플레이해보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의 난 무엇을 하고 있는가" 폭풍과도 같은 사회 속에 살아갈 청년들에게 던지는 이 메시지가 왜 이렇게 와 닿는지, 어째서 알면서도 피하고 있는지 생각해주게 하는 게임 사회 초년생에게는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 이미 성인이 되어 방황의 시절을 끝낸 이들에게는 과거의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를 보여주는 여러모로 마음이 착잡해지는 게임이었다. 전작에 비해 일관성 있게 변한 일러스트는 개편된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여전히 다채롭게 느껴지는 bgm은 우주와 같은 공간에 빠져있는 몰입감을 제공한 점이 훌륭하게 다가왔다 하지만 마냥 장점만 있진 않은데 전작에 비해 줄어든 스토리의 퀄리티는 짚고 넘어가야할 뼈 아픈 사실이다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지만 주체인 주인공이 비유하자면 반찬 투정을 하는 어린아이 같이 다가왔기에 주제에 몰입을 하면 괜찮지만 주인공에 몰입하려면 여러모로 답답함과 급전개가 나와 이따금씩 플레이어들을 이해시키지 못할 때가 있다는 건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서 중대한 문제점이라 생각된다 7개월만에 나온 게임이라는 변명을 달 수 있지만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면 다소 우려가 된다는 말을 하고 싶어진다 또한 시스템적 문제인 자잘한 버그들, 특히 스페이스와 엔터 키를 누르면 초반으로 되돌아가는 버그는 한참 몰입하는 플레이어들의 몰입을 깰 수도 있어 이건 서둘러 개편되어야 하는 점이라 생각이 들며 게임의 첫 인상을 해치는 최저 설정은 결코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 아닌데도 굳이?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친절함이 아쉬운 요소로 작용한 아이러니함이 느껴졌다 최종적으로 정리하자면 전작의 피드백은 적극적으로 수용해 개선된 점을 여럿 보여줬으나 중요한 점을 두고 온 아이러니한 게임 그럼에도 훌륭한 주제로 그 단점을 보완하려 했던 노력이 보이는 그런 게임이었다
드넓은 우주 속 나의 별을 찾고있는지 질문을 던지는 철학적 비주얼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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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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