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mizzle: Finding the lost light is a single-player puzzle adventure game. The main characters, Raco and Vera, live in a village in a virtual world where there is no natural light. Help them solve puzzles to finish their adventure of repairing their broken sun!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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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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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ы будем жить в темном мире до конца нашей жизни" illumizzle: Finding the lost light - это приключенческая игра-головоломка для одного игрока. Главные герои, Драко и Вера, живут в деревне в виртуальном мире, где нет естественного света. Игроки берут на себя роли главных героев в приключении, чтобы починить свое разбитое солнце. Однако на их пути стоят различные головоломки. Решайте головоломки и помогите им вернуть потерянный свет! заголовок надо было писать без знака вопроса
[도전과제 100%] 잃어버린 재미를 찾아서 ------------------------------------------------------- In Search of Lost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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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795807668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b]무료[/b] 3D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 타임은 대략 1~2시간 내외로, 적당히 타임 킬링에 좋은 편이다.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은 고장난 태양을 고치기 위해 퍼즐을 풀고 재료를 찾는 것이다. 퍼즐은 모두 3D로 다음과 같은 퍼즐들이 있다. - 타일을 교체해 인접한 모서리에서의 색깔을 동일하게 맞추는 퍼즐 - 낙차를 이용해 블럭을 분리 & 합체하고 각각 맞는 색깔에 넣는 퍼즐 - 정면도와 우측면도에서의 블럭 갯수를 맞춰 블럭을 쌓는 퍼즐 [spoiler]- 큐브를 돌려가며 색깔 타일을 맞는 위치로 보내는 퍼즐[/spoiler] 한 맵당 퍼즐들은 난이도에 따라 총 5개로 나뉘어져 있다. 기본 도전과제들은 달성하기 쉬운 편이며, 스토리 진행[spoiler]및 맵을 돌아다니면서 주변에 상호작용하기 등[/spoiler]을 통해 달성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엔딩 후에는 퍼즐 플레이 시 상단에 조작 횟수가 나오고, 최소 조작으로 맵의 마지막(5번째) 퍼즐을 푸는 도전과제도 있어서, 좀 더 머리를 써보고 싶다면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다. 또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개선되었으면 하는 사항들도 있었다. - 구동 시 전체화면 고정이다. Alt+Enter 로 전체화면 해제는 가능하긴 하지만, 설정에 창모드 설정과 해상도 변경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숲에서의 타일 교체 퍼즐에서, 플레이어의 임의대로 확정이라 생각하는 타일을 따로 표기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 (지뢰찾기의 우클릭 깃발 표시와 유사하지만, 퍼즐 풀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도록) - 퍼즐을 풀다가 처음 상태로 돌려놓으려면 '좌상단 설정 > 맵으로 돌아가기 > 다시 들어가기' 를 해야 하는 번거로운 부분이 있다. 퍼즐을 풀 때 바로 재시작 할 수 있게 리로드해주는 버튼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전체 맵에서 갈 수 있는 장소들(숲, 사막, 해변) 위에 텍스트로 장소 이름을 작게 표시해줘도 괜찮을 것 같았다. [spoiler]- 전체 맵 확장 시에 마우스 스크롤로 상하 이동이 가능한데, 상하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화살표 등의 표시로 나타내도 괜찮을 것 같았다. 휠 조작을 생각 못하면 살짝 헤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spoiler] 스토리 자체는 짧은 편이지만 퍼즐들의 구성이나 게임성, 완성도 측면에서는 굉장히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런 캐주얼하고 잘 구성된 게임이 무료인 것도 좋은 점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잠깐 머리 쓰는 퍼즐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게 무료 게임이다 희망편 무료인 김에 가볍게 할만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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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퍼즐게임. 무료게임 희망편이라는 평가에 대공감. ??? 업적과 바위섬 최소 동작깨기는 포기..
전부 합리적인 퍼즐겜 딱 타임킬링용으로 좋은듯 전부 깨고나서 최소행동으로 깨는 도전도 가능해서 재밌음
Обзор за 10 секунд https://www.youtube.com/watch?v=Bwdnx7G1bHs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