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t in the Three Kingdoms period of late Eastern Han China, the game History of Kingdoms: Three Kingdoms aims for players to choose from various competing warlords, unify the divided world, survive, and become the ultimate victo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This Three Kingdoms-based game is a semi-real-time strategy (RTS) title where you engage in frantic battles with various factions to seize territories and ultimately unify the entire land under your banner.
We have stayed true to the fundamental core of Three Kingdoms games: strengthening your faction and expanding your borders. Experience the thrill of watching your influence spread across the entire map as you conquer new lands.
True to the essence of the genre, the game features 800 unique officers. While you cannot recruit all 800 at once, you must strategically gather talented individuals to build a solid foundation for your empire.
Aside from initial titles and the number of starting cities, most lords begin on an equal footing. You must devise your overarching strategy using the initial Officer Cards provided at the start.
Management: Oversee your cities and military forces to ensure victory.
Expansion: Utilize your talent pool to expand your reach and keep rival factions in check.
Total War: Winning requires more than just military might. Use diplomacy and various schemes to exploit or weaken opponents while strengthening your own position.
Be prepared for enemy plots. Maintain political stability to ensure that even if rivals use stratagems against you, your faction remains secure and resilient.
While schemes alone won't unify the land, they provide ample opportunities for disruption and dramatic turnarounds. Appoint a Military Adviser to effectively utilize diverse stratagems in your favor.
You can edit the portraits and stats of all 800 officers registered in the game. Customize characters based on your own judgment or for extra fun—this level of personalization allows for a much deeper immersion into the game world.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대전략게임 특유의 무거움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켜서 가볍게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 평소 동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분이라면, 가볍게 집어먹는 과자 같은 느낌으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점령, 생산, 점령, 생산을 반복하여 대륙을 정벌한다는 명확한 목표와 좋은 피드백 루프. 외교, 거래, 계책 등 다양한 시스템으로 자신의 군대를 보강하거나 강화할 수 있음. 일부 군주는 정치 관리에서 초심자에게 어려울 수 있음.
過去の三国志シリーズへの郷愁を呼び起こします。 ゲームの方式も従来の三国志戦略ゲームと似ています。 学習ハードルはやや高く見えるが、K社の三国志を体験したプレイヤーにとっては問題ない。 新しい三国志シミュレーションのリリースは、いつでも歓迎いたします。 もう少しプレイしてみないと詳細な感想は書けないと思いますが、かなり楽しくプレイしています。
삼국지 처음 접해봤는데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적응하는 데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몰입하여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단순하게 재밌긴 한데, 치명적인 버그가 종종 있어서 게임이 중간에 페이스가 끊어져 버림.. 적 성이 공격안되는 버그도 있고, 어느 순간 내 성이 타 세력 성이 되어 버리고... 그 성은 무적이 되어 버리고.. 좀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서, 게임을 지속하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버튼 노가다가 너무 심해요 ㅠㅠ
삼국지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재화의 획득과 소모, 전쟁, 개발 등 군주의 입장에서 플레이 하기 좋았습니다. AI 군주들이 전쟁, 외교, 계책을 활용해 서로 견제하는 모습은 게임에 보다 몰입할 수 있는 구조인 것 같아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재밌었던 부분 - 탐색 기능을 통해 인재를 획득하는 데, 좋은 장수가 나올 때 도파민이 있습니다. - 군주 성장 기능이 있어, 육성 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 유저의 선택에 따라 핵심 인재를 획득해 랜덤으로 진행할 지, 중요한 장수와 함께 플레이를 진행할지 선택하는 부분은 새로워서 좋았습니다.(ex_유비를 선택했는데 관우와 장비가 다른 군주와 함께하고 있음) 아쉬운 부분 1. 도시 및 군대 관리 상단 UI로 관리가 간편해진 건 긍정적이나, 업그레이드가 모두 완료됐을 때 다시 장수를 설정해야 되는 부분이 다소 번거로운 것 같습니다. 사용한 장수가 유지되고, 유저의 선택에 따라 변경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의도하신 바가 있다면 지금도 나쁘진 않습니다. 2. 탐색 기능 탐색으로 인재를 획득하는 부분은 좋았으나, 플레이가 길어짐에 따라 모든 인재 카드가 소진 됐을 때, 소량의 재화를 획득하는 것 말고는 다른 역할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장수 특기 장수가 특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따로 획득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유사한 계책이 많아서 새로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00円分は十分遊べる 3000円だったら高くて勧めない そんな感想 とりあえずシナ1劉エンでクリア 端っこ安定! ヘルプもそれなりにあるし 数値のポップアップとか見たら大体の事はわかるんでちょいわかりにくい兵の種類だけ説明しとく ●徴収兵 一番ザコい。時間経過で都市にたまっていく 募兵もできるが統治度下がる。 その都市から動かせない為防衛にしか使えない。 ●一般兵 徴収兵を訓練するとこれになる。動かせるようになって 援軍・城攻めに使え るようになる ●熟練兵 一般兵が戦闘を1度経験するごとに一定数がこれになる。結構強くなるけどこ のまま戦うのはもったいない ●精鋭兵 熟練兵をナントカ訓練するとこれになる 最強 一般兵とは倍ぐらい戦闘力違う 中盤以降 後方支援地の徴収兵を一般兵にして前線に送る をひたすらやる事になるからクリック力が問われる。 訓練の効果が上がる「教官」スキル持ちが大変重宝した。周瑜・孫策・関羽あたり。 コーエー物と違って趙雲・諸葛亮・司馬懿あたりが万能スーパーキャラじゃなかった。 そんな感じのレビューです。
라이트해보이지만 빠져드는 요소가 있는 재미있는 삼국지 게임입니다. 재미있는 점 1. 시작할 때 주어지는 랜덤 장수 카드 2. 탐색 시스템 3. 세력간 장수 카드 랜덤하게 교환할 수 있어서 신선함 4. 단순한 전장이지만 세력간 전쟁이 끊이지 않아서 구도가 빠르게 바뀜 5. 브금 좋음 6. 800명 무장 중 클론무장 거의 없음 7. 연의 기준으로 천대받던 무장들 일부 떡상 아쉬운 점 1. 금/군량 외 자원 수급처가 제한적 2. 일괄 징병/훈련, 일괄 내정 메뉴 부재로 도시 많아질수록 관리가 힘듦 3. 결과가 아리송한 일부 전투 패치 이후가 더 기대됩니다...!
刚开始不会玩,盲目出兵很快周围的国家都来打,玩不下去。后来重新开局调整策略,稳打稳扎,民心调到100,不让敌国的策略得逞,吸引别人主动来攻,很快地盘就越来越大了。美中不足的是将多没啥用,可以按传统的玩法设太守并分配将领提升内政。
[h3]우선은 추천은 해요. 다만 다소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다소 보이네요. [/h3] [i][b]26.06.12. 패치후 내용 수정 [/b][/i] [strike]느낌은 앞서 해보기 정도 인 듯 한데, 요즘 앞서 해보기로 선 출시로 먹튀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차이는 없다고 보니, 이해는 하고 있네요.[/strike] [b]30시간쯤 경과할 쯤 도전 과제는 모두 달성 했어요. [/b] 다른 분들이 언급 하신 것도 있지만, 그걸 제외하고도 개인적으로 느끼는 수정해야 할 부분은. [u]1. 금전의 수입과 지출에 밸런스가 안 맞네요[/u] 최대 보관 가능한 금전이 999,999이고, 군량은 9,999,999인 듯 최종 도시 발전 단계 재화 요구치가 한 도시가 24만쯤 하는 것 같던데(최종 발전치 23lv(?)->24lv(?) 요구 금전도 24만쯤 하더라고요) , 매월 들어오는 금전에 비해서 너무 보관 제한치가 낮게 느껴져요. 추후 도시가 늘고 발전 단계에 따라서 들어오는 금전을 다 보관도 못하더군요. 이 부분 수정 필요해 보여요, 뭐 세율 낮추면 괜찮다고요? 그런 건 저한테는 환상 속에나 존재해요. 처음 도시 발전단계 요구치에 비해 최종 단계의 요구치는 괴랄 할 수준이에요(목재랑 석재 포함) [u]2.군량의 수입과 지출에 밸런스가 안 맞네요[/u] 43개의 도시 보유 중인 상태에서 병사는 대략 64만쯤 있었나 봐요.(심시티 좀 하고 있었어요.) 한 달에 병사들이 잡수시는 군량이 대략 200만 말이 넘더군요. 군량 보관 제한 수치는 999만인데, 군량 수입은 가을에만 오고요. 뭐 가을 매달 들어오는 군량을 가을에는 팔아서 돈으로 바꾸었다가, 군량 들어오는 마지막 달에 999만 채워 놔도 5달후면 군량이 없어지네요.(다시 구매 하라고요? 번거로워요. 금화 제한 수치도 99만 인데) 뭐 둔전제로 먹고 살고 싶어도 60일에 4만 밖에 안줘요. 100만 대군도 아니고 겨우 64만인데. 군량의 단위인 말을 조금 더 큰 단위로 바꾸시던지, 보관 제한치를 늘려야 할 듯 보여요. 물론 금화도 마찬가지고요. 전시와 비전시 상황에 따른 군량 소비도 다르게 적용하셨겠죠? 신경 안써서 모르겠네요. 병사들 너무 배부르게 먹고 있는거 아닐까요? 64만명이 한달에 20만섬(80kg) 이상을 먹는다고요? [i] [b]상부 언급된 사항은 26.06.12. 패치로 수정되었어요. [/b] 최대 보유 가능한 재화랑 군량이 상향되었어요.[/i] 정책 현안 이었나? 둔전제- 보유 도시 규모가 작은 군주 일때와 보유 도시 규모가 큰 군주의 차이가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보유 도시 수량에 따라서 금화의 요구치와 지급되는 군량의 최대치가 바뀌어야 하지 않나 봅니다. 도시 수량이 많은 군주는 둔전하는 규모 조정 가능한 시스템이어야겠죠. 안그려면 금화 부족시 이 군주는 둔전제는 없는 컨텐츠가 될 테니까요. [u]3.장수들의 능력치의 선별 기준을 모르겠어요.[/u] 뭐 이건 정사냐 연의에 따라서 달라지니 패스 할께요. 다만 군주 작위에 따른 성장치로 늘리는 각 계열의 등급 상향 말고도(솔직히 +1 된다고는 하는데, 시각적 바뀌는 표현이 없으니, 적용 되는지 여부도 모르겠음), 부가적인 시스템으로 성장 포인트 획득이 있으면 좋을 듯 한 분야 수련하고 나면 다른 분야는 포인트 1개 밖에 못 주던데요. 지금 작위당 포인트 1개씩 제공 보다는, 포인트 획득은 작위 승급+다른 이벤트나 선택지로 보유 가능하게 하고 각 분야 레벨별로 작위 제한으로, 여러 분야 선택 가능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strike] 해줘요. [/strike] 수련 또는 내정이나 전투에 따른 경험치 획득으로 인한 장수 성장도 있었으면 해요. 뭐 생각은 하고 계시겠지만, 아이템을 통한 각 장수 보정도 좀 있었으면 해요. 내정 제외 비 주류 장수 사용 안해요. 차라리 다 참수 하던지 해고 하고 싶어짐. 장수 추방도 만들어 주세요. [i][b]장수 능력치는 메인화면/게임설정/도감에서 옆나라 게임사에서 봤던 장수 대략 700명정도는 자체 수정했네요. [/b][/i] [u] 4.몇몇 네임드 급 장수들은 특기를 가지고 있지요.[/u] 뭐 많이 많이 추가해 주실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실제적으로 전투는 소수 몇몇 장수에 한해서 만 이루어지고(병사 키우기도 괴랄해서 낮은 등급 장수로 인한 전투는 꺼려짐) 나머지 쓰레기급(B급 이하) 장수는 병사 수송의 사명을 가지고 일하고 있더라고요. 메인장수+추가 보조장수를 통한 전투 시스템도 좋아보여요. 메인장수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 좋겠지요. 다만 그러려면 비 주류 장수들의 특기를 많이 적용 시켜 놔야 하겠죠. P.S. 징집병을 주민으로 돌려보내는 선택지가 있었으면 해요.(훈련된 병사도 마찬가지) 최전선 아닌 도시에 매월 징집병이 생기는데 이거 많이 신경 쓰입니다.(훈련 안된 징집병도 수송이 되던가요?) 아니면 도시별 선택 사항이 있으면 좋겠네요. [strike]한쿡인 종특인지 모르겠는데 비 전장 도시 병사 깔맞춤해 놨는데 자꾸 징집병이 숫자를 망가뜨려요. [/strike] 도시 거주 주민 수에 따른 세금과 세곡의 밸런스 조정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비례적으로 오르는 기분이에요. 도시 인구 무관 기본 세금+세곡에 인구대비 늘어나는 추가 세금+세곡이 나을꺼 같은데요? 추가적인건 기본에 비해 낮은 수치여야겠죠. 인구 증가도 너무 너무x100 적은거 같아요. 100만 언제 채울까요? 초반 인구 적을때는 삥 뜯는게 적다가 나중에 도시별 인구가 10만이 넘어갈 쯤엔 너무 많이 들어온다고 해야 하나요? 뭐 보관 제한 수치도 낮은 걸요. 시작 초반에 너무 쪼들리고요. 나중엔 보관도 못하는데 많이 줘요. 그리고 보관도 못해서 가지고 있는 재화도 적은데 도시 발전에는 너무 터무니 없는 요구치를 요구해요. 도시나 지역 마다 특색의 특산품이 있었으면 해요. 뭔 미래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그냥 다 똑같으니 심심해요. (지역별 건물 조형 다양화도 괜찮을 듯) 가끔 이상한 버그 걸리던데요 이유는 모르겠는데요. 1배속 일때는 없었는데, 2배속일때 수성전에 압도적으로 이겼는데요. (15000 vs 찌그래기 2000쯤? 공성상태에서 주변 도시에서 오는 지원군이 도착전에, 공성전이 끝나고 지원군이 재탈환의 공성병이 되는 상황이 되는거죠. 수성이 실패한 상황에서 지원군의 병력 수량에 따른 판단으로 재탈환을 시도-공성- 하던지 본래 도시로 퇴각하던지 해야하는데 바보같이 들이받고 있더라고요 200명 끌고 와서) 병사 다 사라져요.(0명~1000명 미만만 남아요) 내정칸(?)에서 장수 선택후에 확인 이랑 닫기가 있던가요? 해당선택지 안누르고 빈 공칸 클릭시 선택창이 비 활성화 되는거 같던데요? 다수의 도시 내정을 위한 UI 추가해 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많이 불편하게 느껴져요. 장수 출전 후에 선택지를 좀 추가했으면 좋겠어요. 출전시 정한 도시 아니면 퇴각 밖에 선택지가 없던거 같던데요. 상황 변화에 따라서 해당 도시를 향해 진군 하다가, 별도의 도시로도 이동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i][b]상부 언급된 징집병 문제는 개별도시의 군사관련 컨텐츠에서 일반병이랑 징집병은 마을 주민의 바꿀 수 있더군요. 하지만 군사관리 텝에 추가 되면 좋겠어요 수십개의 도시 일일이 마을 돌려보내는 것도 일이거든요. [/b]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병사 총원이 40만 남짓 일때는 매월 60만 말 남짓의 세곡 소비하는데, 총원 64만시에는 200만 말 남짓의 세곡을 소비하네요 버그겠죠? 수성전시 수비병이 사라지는 버그도 수정되었어요. 도시 함락 시 증원 오던 병사들이 본래 도시로 귀환해요. 여전히 내정관리텝과 군사관리 텝에서 장수 선택 화면에서 특정 조건시(해당 창에서 장수 체크 하려다가 케릭터 선택시 케릭터 창이 뜸, 그 후 빈공간 클릭으로 케릭터 창을 취소시키고 다시 케릭터 체크 하면 결정 버튼이 비 활성화 됨) 선택 버튼이 비활성화 되더군요. 뭐 창 닫았다가 다시 하면 되긴해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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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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