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lden Record Retriever⟫ is a rogue-like DICE building game in which a golden retriever kidnapped by aliens grows into a space hero by retrieving the golden records that have become a "space headach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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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Germ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2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This game can be fun but it just feels like overall it's an underwhelming experience. most runs end up feeling so samey and there is not a whole lot of diversity in objectives. the presentation is not the best and a lot of the menus feel clunky in my opinion. I bought this game in early access and have came back to it much in the same state it was in. Feels like there is some missed potential here.
운발 씨발겜
게임의 난이도와 동료 능력 구성은 적당하나 반복 플레이의 동력이 너무나도 떨어진다. 동료를 선택할 때 랜덤으로 선택 풀을 제한 하는데다가 오오라의 색깔과 함정 기믹등을 고려해야 하기에 쓸 놈만 쓰게되는 몇몇 게임과 달리 다양한 구성으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다. 하지만 모험하는 기분을 충족시켜줄 다양한 선택지와 RPG스러운 성장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측면이 부족하기에 골든 레코드를 2~3번 수거하고 나면 '그래서 이짓거리를 계속 반복하라고?'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절로 게임을 끄게 된다.
골드 디스크 회수하기 우주로 쏘아보낸 골든 디스크를 회수하는 게임입니다. 나름 좋은 의도로 보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를 무자게 일으켜버린 골든 디스크를 회수해야하죠. 지휘관이 되어 동료들을 모으고 이들과 함께 행성을 이동하면서 오오라를 배치해야 합니다. 각각의 동료는 주사위를 가지고 있고 각 면마다 오오라가 배치됩니다. 동료를 배치하면 주사위가 굴러가고 해당하는 면의 오오라가 판에 배치되죠. 주어지는 상황에 맞춰서 오오라를 배치하면 상황이 해결되면서 진행이 됩니다. 물론, 그 결과가 좋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망하는 지름길로 이어질 수도 있죠. 칸에는 최대 4개의 오오라를 배치할 수 있으며 모든 동료를 배치하면 복귀를 지시할 수 있습니다. 복귀 시, 동료들이 돌아오고 배치된 오오라 중 특수한 것들을 제외하곤 모두 소멸되죠. 이때, 일정 횟수 이상부터는 재시도마다 그라스를 추가로 소모하게 되고 그라스가 0이 되면 게임 오버가 되어버리죠. 각 상황의 하단에 답안에 대한 것은 안내해주기에 배치만 잘 하면 되어서 보기에는 꽤나 쉬워보이지만 당연히 운빨x망겜이기에 의도되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른 때에는 잘만 나온던 것이 필요할때는 안나온다거나 확률이 제일 높으면서 엉뚱한게 나온다거나? 이벤트를 해결하면 그에 따른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동료를 얻거나 열쇠, 그라스를 얻을 수 있죠. 동료는 앞서언급했듯이 각자의 주사위 면을 가지고 있으며 특수한 능력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열쇠는 일정 수 수집하면 동료를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죠. 그라스는 거래나 재시도에서 소모되기에 가장 중요. 그리고 다음 행선지를 고르게 됩니다. 거래가 가능한 상점과 다친 동료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소, 동료를 영입한다거나 랜덤한 상황이 발생하는 이벤트 등이 존재하죠. 또한, 상점에서는 장비와 펠렛을 구매 가능하며 장비는 동료에게 장착시킬 수 있으며 각자 특수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펠렛은 쉽게 임시 오오라로 동료를 대신하여 배치할 수 있고 동료를 복귀시키거나 다시 굴리기, 치료 등의 효과를 가지기도 하죠. 최종 목표는 골든 디스크의 회수하기. 골든 디스크가 있는 곳에 도착하면 세부 지역들로 들어서게 되고 각각의 구역들을 진행합니다. 골든 디스크를 회수하거나 진행 중 그라스를 모두 소모하면 동료들과 빠이! 다시 정거장으로 돌아가고 다시 골든 디스크 수집하러 떠나게 되죠. 외에도 포뮬라 카드 존재하여 조건을 만족하면 그 효과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에 따라 새로운 동료나 포뮬라 등도 언락 가능. 아쉬운 점 -운빨이 너무 심해서 흥미를 확 떨어뜨려버릴 수 있음 (내가 그렇다) -진행 시, 클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는 경우 있음 (피라미드에서 위에 초록을 배치해야하는대 위에 배치되도록 강제되는 친구에게 초록이 없는 어이없는 상황 발생)
【追記】4月5日のアップデートで日本語が追加されました! 異星人に誘拐された犬が、宇宙にばらまかれたレコードを回収する任務を与えられ、行く先々で異星人の乗組員をスカウトしながら、さまざまなミッションをクリアしていくデッキ構築型ローグライトゲーム。 カードデッキではなく、ダイスを集めたデッキを構築する。ボードゲームに影響を受けたゲームデザインが興味深い。 ノードマップにあるSOSやリクルートのマスを選んだとき、さまざまな「状況」に対処するために、4×2個のボックスが並んだボードにダイスを振って全3種のオーラ(リソース)をそろえていく。このダイスが宇宙船の乗組員ひとりひとりを表しており、それぞれが能力を発揮して、青(知恵)、赤(根性)、緑(策略)のオーラを集めることで問題を解決したことになる。 本作はレガシーシステムのボードゲームに強く影響を受けているとのことで、プレイヤーはやり直しのきかない永続的な影響を宇宙の星々に与えることになるようだ。助けた惑星はのちに恩返しをしてくれるだろうし、助けられずに衰退した惑星が増えていくほどミッション達成が難しくなっていくはず。繰り返し遊ぶと環境が変わっていくというのも面白い。 『No Umbrellas Allowed』の開発スタジオの新作。前作は近未来のリサイクルショップ・シミュレーションで、1000件以上のレビューを獲得して成功を収めただけに、本作にも期待がかかる。
매우 재밌음 강추.
Too random to be interesting
진정한 운빨ㅈ망겜 골든 레코드 2개째부터 리트만 10번을 했는데 주사위가 전부 내 소망과는 반대로 돌아감
Game with a cute dog and not intuitively understandable interface. At least we have a tutorial, but as a non-native speaker I was in a kind of stupor. I'm giving the game a positive review so I can try to return to it again later. Perhaps its mechanics have improved since then, but I haven’t checked yet. The game is somewhat underrated, I think such board game lovers might be interested in it.
왜 이렇게 변해버린걸까. 분명 2년 전에 PlayX4에서 해볼때는 쉽고 재미있었는데. 내가 경험했던 게임, 기대했던 게임과 꽤 많이 달라져버렸다. 이 게임은 마치 "리그 오브 레전드 스킬 설명"같다. 게임을 이제 막 시작헀는데 갖가지 키워드가 튀어나오며, 각각의 키워드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을 진행해야 하고, 키워드의 설명도 직관적이지 않고 두루뭉술하다. 내가 가진 동료(주사위)와 아이템간에 시너지를 알 수 없고, 내가 동료(주사위)를 잘 쓰는건지 못 쓰는건지도 알 수 없다. "모든것이 랜덤"이라는 로그라이크의 의도는 좋았으나,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전략의 유연성"을 의도한건 좋았으나, 시스템을 이해하기 어렵게 바꾸어놓아 진입장벽이 높아졌다. 마치 리그 오브 레전드의 베타 초기 스킬은 설명이 간단했지만, 신규 챔피언의 스킬 설명이 점점 복잡해져 이해하기 어려워진 것처럼, 이 게임도 복잡하게 변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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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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