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tective K" is a light and casual story adventure game. Players take on the role of Detective K, a time traveler from the future encounters a variety of incidents. Explore stages, investigate objects, and talk to key characters. Find clues that lead to the truth and solve the cas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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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Find the truth through logic!"
Meet Detective K from a boring future utopia, now solving mysteries in our time! Investigate scenes, talk to suspects, and use deduction to uncover the truth. Your observation skills and choices determine the outcome. Join this quirky time-traveler on a detective adventure!
"Detective K" - Solve the case!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Reviews
오늘 플레이엑스포 갔는데, 구경하다가 우연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게임인 거 같아 설명만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칭찬부터 하자면, 도트 스타일의 그래픽은 정말 좋았습니다. 게임 방식도 엄청 간단하고,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1,100원의 가치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1,100원의 가치있는 게임. 이게 칭찬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히 저는 앞 문단에서 1,100원의 가치가 있었다고 했는데 이게 왜 칭잔이 아니라고 했을까요. 바로 개발자 분들의 다른 게임들을 보면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분명 부스에는 3개의 게임을 설명하셨는데, 이 게임을 제외하면 다 데모입니다. 네. 데모... 솔직히 말하면 이 게임도 데모로 무료로 할 수 있었는데, 굳이 1,100원 내고 "정식 출시"를 하셨어요. 그게 좀 그렇습니다. 분명 프롤로그, 챕터 1까지는 잘 만들었어요. 근데 거기서 아무 설명도 없이 메인 화면으로 돌아오더니 거기서 끝입니다. 이 모든 게 30분밖에 안 걸렸어요. 너무 짧습니다. 심지어 스토리 떡밥 회수도 전혀 안되었어요. 분명 가벼운 게임이라고 했지만 적어도 챕터 2까지는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챕터 1만 하고 끝, 그것도 아무 설명도 없이. 이 부분에서 살짝 불쾌했습니다. 그래도 1,100원에 이정도면 괜찮치 않은가 싶은 생각과 그래도 이건 아니다라는 당혹스러움과 불쾌함 그 사이의 오묘한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전 일단 환불은 하지는 않겠습니다. 1,100원의 가치는 충분히 하고 분명 괜찮은 부분이 있었으니깐요. 다만, 내일 플레이엑스포 오신 분들에게는 이건 꼭 설명해주세요. 이 게임은 1,100원이고 저희가 챕터1까지 밖에 안 만들었다라구요. 그 설명을 꼭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차라리 이렇게 하실거면 데모로 올리고 나중에 크라운드 펀딩를 받으셨으면 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더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거 같았는데요. 여튼 앞으로 더 좋은 게임 만드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기리기리 빛나리!
아니 도트도 잘 찍혔고 버그도 ㅇ벗고 스토리도 괜찮고 대사들도 유머러스하게 잘 쳤는데... 챕터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짧게 끝나버렸어ㅏ요,게임이.. 제발 챕터 계속 부탁드려요. . ㅜㅡㅜㅡㅜ
[b]이 게임은 제작사로부터 큐레이터 커넥트 받은 게임입니다[/b] [h1]간단하게 30분~1시간정도 즐길 수 있는 캐쥬얼한 어드벤쳐 게임입니다.[/h1] 1100원이라는 돈값은 하는 게임으로 한국인이면 쉽게 감정이입 할 수 있는 캐릭터와 상황들이 나옵니다. 도트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개발자분께서 많이 신경쓰신것을 알 수 있어요. 주인공은 물론 잠깐 나오는 엑스트라들도 얼굴이 나오고, 디테일이 괜찮습니다. OST는 가벼운 곡들 위주에 주로 재즈가 나옵니다. 게임 배경이나 상황과 음악이 잘 어울립니다. 선곡 잘 했음. 여러 작품을 조금씩 오마쥬한 게임이라 "아 이거!" 하면서 플레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끝으로 분량이 많지는 않으나 정가 1100원이니 가성비는 괜찮습니다. [h1]한국에서 만든 메이드 인 코리안 게임이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h1]
길이길이 빛나리! *⸜( •ᴗ• )⸝* 게임은 정말 완성도가 높고, 특히 챕터1의 유머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플레이타임이 좀 많이 짧은게 아쉽네요 ㅋㅋ 쾌변하다가 중간에 갑자기 끊긴 느낌... 다음 챕터 업데이트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썰렁하기 그지 없는 유머와 조금도 머리를 쓸 필요가 없는 단순한 추리의 완벽한 콜라보. 1100원짜리 게임에 뭘 기대할까. 플레이 타임은 매우 짧고, 재미는 딱히 없다. 사도 그만 안 사도 그만.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지루한데 도무지 할 게 없는 사람에겐 이거라도 추천. 꼼꼼하게 다 뒤지고 다니면(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약 한 시간 정도는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돈보다 시간이 아까운 사람에겐 비추. 껌값도 안 되는 1100원은 그렇다쳐도, 이 게임에 할애한 내 한 시간을 환불받고 싶다.
더 줘
일종의 유니티 연습용으로 제작한 습작으로 보면 됩니다. 굳이 유료로 판매할 이유가 있었나 싶습니다. 제작자가 이후 사건 Case 들을 추가할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아직 챕터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과 상호 작용의 요소가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인다. 시간을 거스른다는 주인공의 능력을 활용하는 기믹이 좀 더 나왔으면 어떨까싶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1100원의 가치에 이정도면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킬링타임 용으로 가볍게 즐기길 원한다면 강추!!
K-게임은 하는게 아니다라는 훌륭한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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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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