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 동화 '잭과 콩나무' 를 모티브로 한 게임. 전쟁으로 황폐해진 마을에 살고 있는 잭은, 어느 날 한 마녀로부터 알 수 없는 콩을 받는다. 다음 날, 잭은 마당에 자란 콩나무 줄기를 타고 올라가게 되는데.. 잭은 그곳에서 신비로운 콩나무 성을 탐험하게 된다.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Media

About
Genres
Stats
Languages: Korean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4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너무 불친절해서 좀 힘들었습니다
6/10
1회차 엔딩까지 봤고 작성합니다. 이 게임을 베타버전이라 생각했을 때의 기준으로 추천합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랑 캐릭터 디자인들은 개인적으로 취향에 적합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할수록 변해가는 음악도 좋았어요. 그런데 제가 게임에 만족한 것과는 별개로 문제점은 많은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쯔꾸르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아요. 조작에 대한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애초에 게임을 시작할 때 엔터나 스페이스,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자동재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 대부분인데 z키를 눌러야 진행이 되던 점에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 시작 뿐만 아니라 아이템을 사용할 때도 사용을 인벤토리를 열고 'z'키를 통해 사용을 선택한 후에 다시 아이템을 사용할 자리에서 'z'키를 한번 더 눌러야하는 번거로운 방식이던데 이런 방식은 오랜만이어서 추가로 튜토리얼을 통해 설명해주셔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게임 자체에 고어 요소가 있고 그 부분이 도트 묘사로 이루어졌다고는 해도 이 부분에 대한 경고가 필요할 것 같아요. 꽤 사실적인 도트묘사랑 배경음악이 합쳐지니 이런 요소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크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귀여운 그래픽과 밝은 배경 사이와 어두운 스토리의 반전을 생각하신 것 같은데 묘사가 쁘띠고어 정도로 가볍게 묘사된 것도 아니어서... 고어성 관련해서는 경고를 넣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게 캐릭터들의 캐디는 정말 괜찮았는데 캐릭터들의 서사가 부족한 것 같아요. 잭의 시점에서 짧게 묘사되고 끝이 나다보니 그 이외의 등장인물들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떤 관계를 지녔는지에대한 묘사가 모자랐던 것 같아요. 아마 소재랑 내용 때문에 19금에 걸릴까봐 싹다 쳐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게 참 아쉬웠습니다. 하다못해 에밀리라는 인물의 서사라도 알고싶었어요. 어째서 다리를 다쳤는지, 언제부터 잭과 친했는지, 왜 친해졌는지, 성격은 어떻고 인간관계는 어땠는지 등등... 주인공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이라 에밀리를 말했지만 루카스랑 콩나물 성에서 만난 사람들, 거인의 이야기, 처음 콩나물 성에서 만났던 연구원(이 사람은 맥거핀인가요???)... 이 모든 인물들에게도 이야기가 있을텐데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그런건지 앞서 말했던 19금 제한 때문인지 관련 이야기가 너무 없어서 정말 당황스럽더라고요. 주인공이 묘사하지 못해도 엔딩 크레딧과 함께 일러스트로라도 이 사람들의 이야기가 한 컷이라도 나올 줄 알았습니다. 다른 캐릭터의 시점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외전이 해금되는 줄 알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부분이 상상할 여지가 많아서 좋긴하지만 그래도 이야기가 있는 편이 플레이 타임도 길어지고 캐릭터나 세계관에 몰입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 아마 아직 무료 게임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베타 버전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고... 좀 더 이야기와 튜토리얼 설명이 좀 더 추가된 채로 유료 개발이 이루어지면 좋겠네요. 최대한 스포일러 요소 없이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좀 들어간 것 같네요.. 하지만 이정도 긴글을 읽으실 분이면 이미 게임 플레이를 완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처음엔 시작이 안되서 불만이 많았는데 저장용량 충분히 비우고 업데이트 키고 하니까 잘 댐 시작 안되는 분들은 저처럼 해보고 z키 눌러서 상호작용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이거 옛날에 하고 평가 쓰는 걸 잊어서 늦게나마 추가. 일단 전체적으로 무난함. 엄청 임팩트 있던 건 아니지만 때려칠만큼 불만스러운 점도 없다. 무료니까 이 점은 강점일지도. 스토리가 살짝 가물가물해서 리뷰 보니까 반응이 많이 안 좋던데, 민감한 소재 가져온 건 맞지만 그렇다고 욕먹을 스토린가? 하면 그건 아닌 거 같긴 함. 하면서 딱히 불편하단 생각은 안 들었음.
굉장히.. 심오한 게임.. 전쟁이 낳는 안타까운 현실을 담은거 같음
한번 노말루트로 깨고 다시 깨던중이었는데 202호 시체 덩어리들 없어져서 다음 진행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 당황스럽네 그래도 무료게임치고 퀄리티는 좋은거 같음 나름 스토리도 있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플레이했다가 생각보다 고어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음
이 사회를 비핀하고자 한 것 같은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않을거라는 결말과 너무 전쟁과 죽음을 가볍게 이용한 것은 맞음. 마지막에 희망이 담긴 메세지라던가 위로를 담은 말조차 없는 것이 아쉬움 복선이나 결말들이 추측이 많이 가서 결말이 좀 많이 아쉬웠음 그래도 퍼즐이나 도트 일러스트 분위기 노래의 합은 정말 좋았음 솔직히 갑자기 푸르뎅뎅미소녀마녀나 왜 그렇게 생긴지 모를 아이들이 있어서 이해안됐음 잭과 콩나무라는 동화에서의 소재를 넣고싶었다면 중세풍이랑 비슷하게나마 디자인했었다면 좋았을 거 같음 그냥 잠깐 하기 좋은 게임
잔인한 도트를 보고싶다면 여피싸이코를 하세요. 이 게임을 하고 뭐가 남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ㅈ같은 게임 다시는 안함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House Flipper | $65.8M | 110.8K | 94% | $24.99 |
| Soulmask | $22.2M | 22K | 77% | $29.99 |
| Occupy Mars: The Game | $3.4M | 3.1K | 70% | $29.99 |
| Emberward | $2.3M | 3.8K | 97% | $19.99 |
| The Descendant | $1.9M | 7.2K | 88% | $14.99 |
| Kindergarten 2 | $1.7M | 5.8K | 98% | $1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