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 동화 '잭과 콩나무' 를 모티브로 한 게임. 전쟁으로 황폐해진 마을에 살고 있는 잭은, 어느 날 한 마녀로부터 알 수 없는 콩을 받는다. 다음 날, 잭은 마당에 자란 콩나무 줄기를 타고 올라가게 되는데.. 잭은 그곳에서 신비로운 콩나무 성을 탐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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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석대로 플레이 하면 계속 진행이 되게 만든거 같은데 문제는 그 정석 이외의 상황은 개발자가 귀찮았는지 버그 일어나면 아예 진행이 막혀서 첨부터 다시 해야하는 겜...그 흔한 세이브 로드 기능도 없어서 아예 첨부터 해햐하는데 3트 하고 시체 조각 맞추는 부분에서 때려침
시작부터 버그인지 렉걸려서 전쟁으로 황폐해진,,, 부터 다음으로 안 넘어감. 지웠다 다시 깔아도 계속 그 부분에서 안 넘어가길래 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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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좀 불편한게 많아요 1. 저장은 자동저장밖에 없다는거 저장도 안되는데 선택지가 있으면 쓸떄없는 시간을 버리는거죠 2. 상호작용이 껄그럽지 못하고 버벅인다는거 아이템이나 이동할때 불편함 3. 악인에 대한 묘사가 적어요 적어도 왜 콩나물 성에 가두었는지 아니면 반성하는 모습은 보여줬으면 하네요 4,대화 스킵이 없는것도 큰 문제라고 봅니다 답답하거든요 그럼에도 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무료이기도 하고 1인개발에 한계가 있을거고 반대로 제작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어 좋았던 작품이라 생각해서 크게 트집잡고 싶은 생각은 없었요 앞으로도 노력하시면 더 좋은 작품 만들 수 있다고 말 해주고 싶어요
그냥 그럼 민감한 역사를 다루어서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그냥 고어한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그 역사를 사용했다면 생각이 짧았던게 아닐까.. UI도 불친절하고 그냥..기냥저냥한 게임
Orijinal 'Jack ve Fasulye Sırığı' masalına dayanan bir oyun. Savaşın harap ettiği bir köyde yaşayan Jack, bir gün bir cadıdan bilinmeyen bir fasulye alır. Ertesi gün Jack, bahçede büyüyen fasulye sapı gövdesine tırmanır. Orada Jack, gizemli Fasulye Sırığı Kalesi'ni keşfeder.
게임이 좋아서 추천을 한 건 아니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 직접 플레이 해보고 판단해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 누름. 무료에 플레이타임도 아주 짧아서 시간이 나고 관심이 생겼다면 해봐도 나쁘지 않을 듯. 조작이랄 게 없는데도 조작이 상당히 불편하고 불친절함. 처음 시작할 때 키를 안 알려줘서 키보드 키 다 눌러보고 간신히 넘겼고, 다 끝낸 지금에서야 리뷰 쭉 보면서 쉬프트로 달리기 가능하다는 거 처음 알았음. 심지어 처음엔 메인화면에서 BGM 나오고, 시작 누르면 BGM 끊기면서 스페이스바, 엔터, E, F, esc까지 다 눌러봤는데 안 넘어가길래 버그인 줄 알고 껐다가 다시 켰었음. z일 줄이야. shift 누르면 달리기 되는 건 왜 조작법에서 안 알려주는 건지. 최소한의 설정도 없음. 배경음악 끄고 싶어도 못 끔. 상호작용도 매끄럽지 않아서 버벅이거나 반 박자 느리기도 함. 복도에 있는 오브젝트 상호작용은 왜 z키 안 눌렀는데도 자동으로 뜨는 건지 모르겠음. 도트지만 생각보다 더 잔인한 편인데 경고 문구가 없는 건 확실히 좀 문제인 것 같긴 함... 경고문구 없다는 것도 다른 리뷰 보고 알았지만.. 있어야 할 것 같음. 근데 주제를 가볍게 다뤘다는 건 나는 잘 모르겠음.. 보는 내내 주제에 대한 참혹함이나 잔혹성, 슬픔은 잘 느껴졌고 가해자의 뻔뻔함까지도 비판적이라고 느꼈는데... 비판에는 실제 등장인물의 참회, 반성, 처벌을 보여주는 방식도 있지만, 보는 사람들이 악역에게 함께 분노하게끔 만드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함. 실제 전범자들 중 재판에서 반성을 하거나 뉘우치는 사람들보다는 그 자리에서도 당당한 놈들이 많았다고 알고 있어서 게임 속 거인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참회라도 했더라면 오히려 이야기를 풀어갈 힘이 없어 대충 넘기기 위해 억지로 전개했다고 생각했을 것도 같음... 지금 완성된 게임의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다고 하는 건 아님. 다만 무겁고 예민한 주제를 생각없이 가볍게 다뤘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준인가? 싶다는 것.
게임 초반을 플레이하고, 너무 억지스러운 전개에 다른 리뷰를 보고 게임 삭제했습니다. 모든 파트에 문제가 있습니다. 1. 게임 기획 문제 게임 첫 시작에서 조작법 설명이 하나도 없는것이 제일 큰 문제이고, 두번째로 대사 출력이 스킵이 없는것이 큰 문제입니다. 캐릭터 대사가 한번에 다 보이는것이 아니라 한글자씩 출력되는데 상호작용키를 누르면 모든 대사가 보이도록 대사 출력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음 대사로 넘어갑니다. 대사를 모두 보려면 대사가 나오는 시간을 기다려야하는데, 이게 잠시라해도 사람 짜증나게 하거든요. 2. 스토리 문제 주제는 둘째치고 이야기 흐름이 너무너무너무 억지스럽고 대충 짜여있습니다. 너무 빈약한 개연성에 캐릭터의 대사 하나 행동 하나에 왜??라는 생각이 계속 드니까 결국 스토리 작가의 필력이 매우 얄팍하구나 깨달았습니다. 세계관을 만드는 능력도, 하다못해 잭이 콩나무를 오르는 이유조차도 세계관에 맞게 풀어내지 못했습니다. 그냥 잭은 콩나무를 올라야 하니까 오른다. 이게 이유의 전부입니다. 아니 에밀리 못걸어댕긴다며 콩나무로 올라갔나?하는 건 무슨 설정 붕괴인지??하긴 그러니까 주제에 대한 고민도 크게 안한거겠죠..교수님 컨펌이 하나도 없었는지 참 의문스럽군요.. 3.작화 문제 당연히 얼굴보고 애들인줄 알았는데, 마을 npc 루카스 대사랑 얼굴 매치가 안맞는것에 1차로 몰입이 깨졌습니다. 2차로 콩나무성 주민들 복장이랑 배경이 매치가 안됩니다. 애들 옷은 미래시대 사이버펑크 같은 옷을 입혀두고 가구는 나무 가구..? 중세풍의 성 입구..?그냥 옷 스타일이라도 좀 통일시키지 그러셨어요 이건 캐릭터 작화담당, 배경 담당, 스토리 담당 모두 능력부족이거나 제대로된 의사소통, 팀원간의 피드백조차 없었다는 말이겠죠. 짧게 플레이했지만 그것만으로 지적할수있는 문제점이 이렇게나 보입니다. 다음 창작활동을 하실때는 꼭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h1]Before I played 잭과 콩나무: 숨겨진 이야기, I had a small pp, no friends, no gf, depression, and no life. These things havent changed, but the game is pretty good[/h1]
너무 불친절해서 좀 힘들었습니다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