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ntasy Office" is a casual simulation PC game in which you become an apprentice civil servant of a community service center in a fantasy world that has developed like reality. Will Demini be able to successfully pass the various events in the community service center and become a civil servant?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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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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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들이 가지는 딜레마는, 이 장르의 시초인 페이퍼&플리즈가 너무 잘 만들었다는 점이다. 새 신분증이 도입되고 재난이 발생하면서 이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숙련도를 요구한다. 하지만 이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목표를 제시하지는 못한다. 페이퍼&플리즈는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며, 매일 빠져나가는 돈에 추가로 빠져나가는 급전들 때문에 스스로 숙련도를 높이게 된다. 좋은 삶을 살고 치료도 받고 이사도 하려면 정해진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민원인을 받아야하고, 당연히 플레이어가 능동적으로 익숙해지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이 게임은 아쉽다. 주인공의 목적은 많은 민원인을 받는게 아니라 민원 만족도만 유지하면 그만이다. 포스터는 업무시간을 최대한 적고 일처리 시간이 늘어나도록 한다. 이 말은 우리는 공무원답게 '최대한 일 안하고 좋은 평가 받기'를 지향해야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원하는 건 이세계 페이퍼&플리즈지 공무원 시뮬레이션이 아니라는 것이다. 장르도 그렇고. 포스터는 내가 고르지 못하니 시너지를 못받는 경우도 왕왕있으며, 버그로 인해 신분증이 파티창 뒤로 숨기도 한다. 새 신분증의 그래프는 입력이 씹히거나 스텟 변동치가 적용안되는 버그가 있으며, 모든 자잘한 업무는 민원 처리중에 시도해야만 한다. 차라리 더 바쁘게 하더라도 민원인이 없을 때에 파티나 재난쪽을 처리할 수 있게 했어야 했다. 민원인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데 제한시간을 걸어둬 압박감을 준다. 이건 성공의 성취감이 아니라 실패시의 불쾌함이 증대된다. 캐릭터 일러스트도 위화감이 심했다. 메인 캐릭터와 조연 NPC, 자주 나오는 NPC의 화풍이 전혀 다르다. 그럼 화풍이 좋은 NPC들의 비중이 높은가? 아니 그냥 익숙한 얼굴에 불과하다. 진상하나만 빼고. 솔직히 뭐라고 말하는지 별 생각도 안든다. 일 대충하는게 목표인 게임인데다 목표의식도 없으니 귓등으로 흘리게 된다. 결국 어찌보면 너무나도 익숙한 우리동네의 '동사무소 직원'이 되는 셈은 맞는 것 같다. 열정도 없고, 목표의식도 없고, 최대한 일 적게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도 한 귀로 흘려듣는 9급 공무원.... 결국 그래도 무료라서 비추천은 주지 않겠다. 앞서 말한 모든 문제점은 개발사에서 손볼 수 있는 것이라고 보기 떄문이다. 나는 해당게임을 중간에 결국 관뒀지만, 이세계 동사무소 2가 나온다면 유료더라도 목표의식 있고, 주인공에 몰입할 수 있고, 불쾌함이 아닌 성취감과 주인공의 선택을 요구로 하는 그런 게임이 되면 좋겠다.
집에 와서도 일하고 싶으면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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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처리하는 게임 민원을 처리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민원인들이 방문하고 그들의 민원을 하나하나 처리하면 되는 게임이죠. 방문객들은 기본적으로 신분증과 민원과 관련된 문서를 제시합니다. 1차적으로는 신분증을 확인하여 이들의 신상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을 하여야 하죠. 만약, 다르다면 붉은색 버튼을 꾹 눌러서 요놈 나쁜놈이다 신고하면 됩니다. 위조자 쫒아내기! 정상적인 신분증이라면 기계로 신분증을 가져가서 변동된 사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신분증의 하단에는 스탯이 존재하며 기계에서 내주는 힌트에 맞춰서 이 스탯을 조정하면 되죠.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문장도 있지만 어느정도 유추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어 은근 수수께끼를 푸는 느낌도 들곤 합니다. 뭔지 정말 모르겠다 싶을때에는 그냥 아무 스탯값이나 선택하여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면서 답을 찾아도 됩니다. 약간 노가다 느낌이 들지만.... 신분증만 제출한 경우에는 신분증을 갱신시킨 뒤 다시 되돌려주면 됩니다. 신분증과 함께 추가로 제출하는 것으로는 던전 허가서와 장비 스티커가 존재하죠. 던전 탐험 허가서에는 던전의 종류와 발급일, 기한, 발급기관 등이 존재합니다. 추가로 내려오는 공문의 내용과 도움서의 내용들을 참고하면서 잘못기입된 부분은 있는지 확인하고 기한은 맞는지 등을 확인하면서 허가/불가를 찍으면 되죠. 만약 문서가 위조되어있다면 당연히 신고! 장비 버프 스티커는 약간 숨은 그림 찾기같습니다. 장비를 앞뒤로 뒤집을 수 있고 여기에 붙어있는 다이아수에 해당하는 버프 스티커를 새로 붙여주면되죠. 다행히 장비 버프 스티커의 경우에는 위조가 없기에 스티커만 잘 붙이면 됩니다. 다른 민원 처리 업무로 파티매칭이 존재합니다. 퀘스트별로 파티장이 특정 조건의 파티원을 요청하고 해당하는 파티원이 방문하면 배치하면 되죠. 특정 등급의 파티원을 요구한다거나 딜러, 탱커, 힐러 등의 역할군을 요구합니다. 요구하는 인원을 배치하고 파티를 모두 채우면 모험을 떠나고 정상적으로 배치되었다면 성공! 요구 조건을 만족하지 않았다면 실패하게 되죠. 재난 대응 업무도 존재합니다. 민원인들로부터 가스나 붕괴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기부품을 받을 수 있고,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이를 방지할 수 있어야하죠. 가스 누출은 어찌어찌하겠는대 지지대는 뭔지 잘 모르겠는.... 외에도, 튜토리얼 기간이 종료되면 게시판 작업을 할 수 있고 여기서 어떤 게시물을 부착하느냐에 따라서 버프나 디버프가 적용되기도 하죠. 또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신분증이 2종류로 나뉘어서 등장하고 종류에 따라 스탯 조정 방식이 달라져서 꽤나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민원들의 시간 제한도 있어서 민원 대응하고 파티 조정하고 재난 대응도 하고..... 혼자서 너무 많은 일을 시키는거 아녀! 민원을 처리하다 18일이 되면 축제가 시작되고 부스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서의 내용 중에서 질문을 하고 이 중에서 문제가 되는 항목에 대해 규칙을 설명하여 승인 허가/불가를 결정하게 되죠. 승인된 부스를 배치하며, 서로 다른 색상의 부스를 설치함에 따라 축제 분위기가 달라지게 됩니다. 최종적으로 20일이 되면 플레이 정보에 따른 엔딩! 민원 처리 시간 압박때문에 2회차는 두렵다... 아쉬운 점 -게임실행하니 다른 프로그램(게임, 영상)들이 죽으려 함 -민원을 진행중이 아닌 상태에서는 파티 매칭/재난 대응/부스 배치 진행이 불가함 -붉은 버튼과 벨 간의 거리가 가까우며, 신분증 버튼들도 가까워서 플레이하기 힘듦 -제한 시간이나 민원 수 등에 대한 안내 없음 -너무 많은 업무가 주어짐에 비해 시간적인 압박이나 화면간의 이동 등이 불편함 -메모 생성은 있는대 이동 불가 / 당일만 유지되고 사라짐 / 크기 너무 작음 -실수한 경우 어디서 실수했다는 것만 안내되고 어떠어떠한 부분이 틀렸다는 구체적인 안내는 없음 -창 크기 조정이 뭔가 이상함 (상하 모니터 배치를 해서 그런지 창이 그만큼 크기가 되며 조정이 불가함| 스팀 시작 설정으로 간신히 해결하고 플레이) (-screen-width 1600 -screen-height 900 -window)
민원 처리하는 건 나름 재밌어서 무료 게임치고 한 번 해보는 건 나쁘지 않다고 봐여 동사무소라는 설정을 나름 잘 녹여냈어요 하지만 이 게임의 상위호환인 페이퍼플리즈가 있으니... 뭘 하든 아쉽게 느껴질듯? 재난 시작되는 12일차 전까지는 그럭저럭 할만해여 하지만 재난 시작되고 살펴봐야 하는 탭 하나 더 늘면서... 그렇지 않아도 지멋대로 펴졌다 접혔다가 난리치는 오브젝트들 때문에 좁은 화면 가리고 복잡해지고 조작 불편하고 틈만 나면 화면밖으로 가출하는 오브젝트도 있지 않나 새 컨텐츠가 나와서 혼란스러운 와중에 화면까지 난장판이면ㅋㅋㅋ 추가로 파티 매칭을 포함해 굳이 넣었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애매한 요소들이 게임을 더 비판하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이것저것 넣고 싶은 욕심은 큰데 제대로 조화를 못 이뤄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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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허가서의 입장 가능 / 입장 불가 / 위조 를 파악하기 ㅈ같음. 직관적이지 못함. (특히 발급단체 있는거 JOAT) 만약 내가 뭘 잘못했다면 그에 대한 피드백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적당히 넘어가버림. 정확히 어떤 부분이 어떻게 문제였는지 설명을 해줘야지. 공무원이라 내가 얻어가는게 하나도 없음. 비슷한 류의 게임들은 골드를 얻어 내 집이나 장비를 업하거나, 시설을 업글하거나 동료의 장비를 업하는데 이건 아무것도 없음. 이 문제들을 해결할 의무감을 못 느낌. 타임어택인데 1분이란 시간동안 해야할 업무가 5개가 넘어감. 미친 멀티태스킹을 요구. 장점은 무료라는거. 무료인데 뭘 바람? 이라고 하면 할말 없음.
"Fantasy Office", gerçeklik gibi gelişen bir fantezi dünyasında bir toplum hizmet merkezinde çırak memur olduğunuz sıradan bir simülasyon PC oyunudur. Demini toplum hizmet merkezindeki çeşitli etkinlikleri başarıyla geçip memur olabilecek mi?
7시간 30분 해본 소감입니다. 4시간까지 1회차 할땐 UI 버그 개선으로 문제 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이후 2회차 이상 플레이 하게 될시 UI가 깨져서 신청서 받기가 힘듭니다. 시간도 촉박한데 신청서 못받아서 엔딩보기 너무 어렵게 만들어 져있습니다. 부디 1회차에 엔딩을 보신분이 아니라면 2회차 이상은 자제 하시기 바랍니다.
현직자인데요, 곧 죽어도 읍면동 안가고 본청에서 살아야겠다는 좋은 교훈을 얻었습니다.....앞으로 30년 개처럼 일하겠습니다....
☀️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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