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d a way out of the Do 11 app by doing missions that come from the mysterious Do 11 app. A choice awaits you to solve puzzles and change the fate of the protagonist. Escape the main character from the Do 11 app while savoring a profound worldview and intriguing story. An incredible twist awa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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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게임 자체의 분위기가 어두워서 그런지 조금더 몰입하기가 쉬웠던것 같습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더해지는 미션들의 강도가 이러한 몰입감을 높혀주는데 큰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브금과 효과음들도 게임에 잘 녹아 들어 있었습니다. 엔딩을 현재 총 3개를 보았는데 각자의 엔딩이 큰 스토리 틀의 퍼즐조각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엔딩을 볼때마다 큰 스케일의 스토리들이 하나하나 밝혀지며 연결되는 것에 감탄하면서 게임을 하였습니다. 물론 처음 보는 엔딩이 어떤것이냐에 따라 얻는 정보의 양이 달라져서 진엔딩이 아닌 다른 엔딩을 먼저 본다면 당황스러울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텍스트 들의 길이에 비해 택스트들이 나오는 속도가 조금 빨라 읽기 불편한 감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들을 느끼시지 못하거나 참고 엔딩들을 하나하나 보다보면 이러한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더 부각된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게임 장르를 처음으로 해봤지만 소설을 읽는 느낌의 게임이여서 그런지 색다르고 게임 자체를 이해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조금 다크하면서 반전이 있는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해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도 흥미롭고 책읽는 느낌으로 플레이하면 시간도 잘가서 좋네요
재밌어용
선택지에 따라 달라지는 엔딩들도 매력적이고, 게임에 몰입을 도와주는 배경음악도 잘 어울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무엇보다 스토리가 예상치 못했던 내용으로 흘러간다는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일단 재밋음 날 믿고 플레이해라 가격도 싸니까 가성비 최고 가격이 더 높았어도 나는 사서했다 진심
스토리와 세계관이 다소 어설퍼서 몰입에 방해가 되고 기본적인 맞춤법이 맞지 않는 부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게임 내에서 인물들이 사용하는 메세지가 실제 사용되는 어투라기 보다는 어설프게 격식을 차려보려 한 문장이라 작위적인 것도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번 플레이 해보기에는 나쁘지 않으나, 게임 시놉시스에서 기대했던 디스토피아적인 세계에서 개인이 겪는 고뇌나 부조리를 경험하기에는 시나리오 작가의 역량이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엔딩을 모두 수집하기 위해서는 반복플레이가 강제되는데 좀 더 빠르게 대화를 넘길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음 작품은 보다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한다면 훨씬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실제 과거 사건과 지금 시국 그리고 미래에 대한 상상을 조합한 소재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특이하게 풀어낸 게임이라 좋았습니다. 떡밥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깨달음을 얻는 부분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아예 없는 게임은 아닙니다. 미니게임과 스토리 간 개연성이 보는 사람에 따라 어색해 보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SF를 일종의 만능키로 사용한 느낌이 있다는 점 등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정도 시대면 스마트폰이라는 형식에서 벗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도... 개선점을 찾고자 한다면 은근히 많은 부분을 찾을 수 있는 게임인건 맞습니다. 그래도 개성만큼은 그 어떤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도 강점으로 말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만큼 이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개성있는 게임을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지 않은 게임이다. 퍼즐게임이라기보단 오직 비주얼 노벨로 보일 뿐이다. 적어도 게임의 형식을 취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선택지가 필요하지만 이 게임에서의 선택지는 거의 무의미하다. 이 게임에서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몇가지의 미션의 성공과 실패가 전부라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하지만 세계관의 설정을 필수로 클리어해야하는 지문을 통해 설명하려고 하는 것은 좋았으나 지문의 분량이 적지않아 미션을 수행하면서 찬찬이 살펴보기에는 약간 부족하고 미션에 나오는 지문도 미션을 위해 만들었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이것이 세계관을 설명하는 것인지 아닌건지는 엔딩을 보기전까지 알기 힘들다 다른 이야기들도 인별을 통해 볼수 있지만 해당 일자가 넘어가면 아에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진다.게다가 이게임은 엔딩 수집을 위해 다회차가 필수적인데 대화창 스킵기능이 없어 상당히 불편하다 진엔딩의 반전은 조금 놀라웠으나 그 엔딩때문에 이 게임을 플레이할만한지는 모르겠다
이런류의 게임을 자주 안해봤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장점 * 가격이 저렴함 * 짧은 플레이 타임 *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단점 * 중도 포기없는 원코인 시스템 ㄴ(다회차 플레이 요구) * 1회차 플레이 했어도 2회차 이상 플레이때 대화 스킵없음 ㄴ(아무리 대화 속도올리는 버튼 있어도 다시보긴 귀찮 / 2회차 이상일땐 일차별로 선택가능) * ESC가 게임 종료키 ㄴ( 타게임 하다보면 창끄기로 esc 자주 쓰는데 자주끔) * 창모드 지원 안함
흰긴수염고래 게임을 주제로한 게임
엔딩을 봤지만 막상 엄청나게 감동이나 반전의 느낌은 안 들었으나 3명이서 이렇게 만들었고 가격도 있어서 환불은 하지 않을 예정. 세계관이 나의 취향과 거리가 멀어서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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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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