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d a way out of the Do 11 app by doing missions that come from the mysterious Do 11 app. A choice awaits you to solve puzzles and change the fate of the protagonist. Escape the main character from the Do 11 app while savoring a profound worldview and intriguing story. An incredible twist awa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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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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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흥미로운 게임 배드엔딩 하나, 진엔딩 하나 봤는데 반전이 조금 뜬금없다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가격도 착하고 재밌게 해서 추천
다양한 엔딩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 최고의 게임입니다!
[큐레이터 커넥트] 대충 안드로이드 휴대폰 이용자의 편의성을 1도 고려안할정도로 2080년대의 스마트폰 시장이 앱등이로 도배될것임을 예언하는 K-대학생 4명의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 게임 "DO 11"입니다 “외산 SNS 게섯거라, K-TikTok 나가신다” 얼추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처럼 SNS 서비스를 돌려서 찌라시를 뿌린다음 네이밍의 의미를 알아서 유추하라듯이 방치해둔 네이밍 센스는 어디 포인트 무료충전소의 마케팅 개인정보 수집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정보활용동의 내지는 앱을 깔면 등판해야할 휴대폰 사용권한에 대한 안내도 없이 YTN에서 이순재 할아버지가 광고할 법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입되는 보험광고마냥 그냥 무지성으로 SNS의 해시태그 챌린지를 즐기는 뭔가 이상한 칭구들의 2088년 시대상을 보여줍니다 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게임의 주인공이 될 김아무개씨는 칭구가 "DO 11"앱에 최신 업데이트 버전의 홀로그램 3D 할머니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DO 11 앱을 설치한 후 starhub에 매일매일 새벽배송으로 싱싱한 도촬물 영상 3개씩 K-warning.org를 피해가면서 포인트 앵벌이를 하는 아주 안타까운 삶을 사는것으로 시작합니다 하여튼간 전화 거절도 안되는 전화기에는 제 연락처보다 더 많은 수의 칭구를 이끌고 전세계에 퍼져있는 할머니를 찾아 K-TikTok을 방황하는 어마무시한 여정을 담아낸 걸작입니다 우리의 칭구들은 할머니를 무사히 구출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즐겨보세요! DO 11 -지금 바로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으세요! 큐레이터 홍보 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435753/ 이상한 겜창의 저세상 디텍터
몰입감이 괜찮은 스토리와 여러가지 엔딩, 그리고 게임 내 요소를 활용한 진실에 대한 복선과 이스터에그 덕분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비추천 리뷰는 두 번째로 쓰는 것 같다. 장점으로 내러티브가 나름 잘 되어있다. 소설과는 다르게 내러티브 게임의 성패는 서스펜스, 세계관, 결론, 이 세 가지에 있다고 본다. 특히 서스펜스가 잘 짜여진 덕분에 주인공이 갈등상황을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몰입감을 준다. 세계관은 흔하지만 뻔하지 않게 보여줬다. 또 멀티 엔딩을 지원해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한다. ...여기까지가 내러티브 게임으로서 서사의 장점이었고, 여기서부터 단점을 얘기해 보겠다. 내러티브 게임의 성패라는 것은 상업적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얼마나 잘 이끄느냐이지, 완성도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 서스펜스는 잘 짜여있으나 인물들의 개입과 쓰임이 난잡했다. 세계관을 표현하는 요소는 인물들의 대화를 제외하면 기사와 그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이 전부인데, 그 사진들이 오히려 몰입감을 저해했다. 몇은 구글에 검색하면 금방 찾을 수 있는 이미지였고, 몇은 적당히 핸드폰으로 손쉽게 찍은 듯한 느낌이었다. 다회차 플레이를 지원하고 유도하지만 이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겠다. 특히 [spoiler]링크를 통해 기사 속 오류를 맞추는 퀴즈 형식의 이벤트[/spoiler]는 다회차에서 난이도가 급락하며 대사들과 함께 별도의 스킵이 절실했다. 나아가서는 빌런의 존재가 매력적으로 비춰지지 않아 그저 불쾌감만을 조성했다는 점, [spoiler]주인공이 집행자였다면 인격을 형성하는 별도의 설정들이 필요했는가[/spoiler]에 대한 의문 등 완성도가 높다고는 하지 못하겠다. 심지어 게임의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조잡하다. 상호작용이 되는 버튼들도 적다. 왜 있는지 모르겠는 요소도 있으며, 맞춤법은 굳이 말 안 하겠다. 지인이 이 게임 어떠느냐고 묻는다면, 이미 한국 인디 게임 시장의 스타가 된 'somi'의 [레플리카]를 플레이하라 할 것 같다.
세계관이 굉장히 특별한 작품입니다. 작품 여기저기에 복선들이 많은데 플레이 할 때는 잘 눈에 들어오지 않던 부분이 진엔딩 보고 나면, "아! 이거구나!" 싶은 작품이었고, 그래서 반전이 더 인상 깊었던 작품입니다. 가격 정말 정말 저렴하고, 게임 구매한 가격이 전혀 전혀 아깝지 않은 착한 가격에 재미난 작품이에요. 이 작품에 대한 제 리뷰는 아래 게시글로 대신합니다. https://blog.naver.com/ladycalla/222527833570 다회차 진행시 최고 속도도 출력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점 제외하고는 재미나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을 제작해 주신 3인의 개발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6가지 엔딩 공략법도 작성해 보았습니다. 엔딩 보기 어려우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adycalla/222527922795
처음 1회차때는 자꾸 미션도 실패해서 내가 남에게 쓰레기같은 짓을 하는 죄책감이 들어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2회차때 긍정엔딩을 보고 진짜 이야기를 듣고보니 많은생각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플탐은 1시간 내외입니다 https://youtu.be/SWQsVZwTUF0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큐레이터 커넥트로 게임을 받아보는 거라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으나 굉장히 설레는 일이었습니다. 다만 저나, 큐레이터의 평가 주요장르가 스토리게임과 반대되기때문에 길게 플레이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20학번 개발자분들이 첫 게임의 출시를 하는 만큼 응원의 한마디 전하고싶어서 직접 평가를 남깁니다. 코로나의 세대인 만큼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는 코로나를 소재로 사용한 스토리 게임은 신선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노벨류 게임을 첫 입문으로 플레이하는데, UI가 실제의 인스타그램이나 기타 메신져와 괴리감이 크게 느껴져서 몰입이 크게 되진 않았습니다. 어쩌면 이런게 노벨류 장르의 감성인데 제가 모를수도 있기에 더이상의 평가는 남길 자격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게임을 만들어 대중들에게 생소한 장르더라도 대중화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 그날까지 SJR팀 개발자분들께 응원의 말씀 전하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가 분기점인지는 모르겠지만, 선택지가 많아서 쥬았어연, 재밌었어욘!
‘반전 있는 엔딩과 정교한 스토리가 좋았던 게임’ 현재와 비슷한 팬데믹 상황이지만 사이버 세계라는 신기로운 세계관과 Do11 3명의 참가자의 겹치지 않는 캐릭터성,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등이 마음에 들었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정교해지는 폰 화면 속 뇌 그림과 피어나는 국화꽃 등 세심한 디테일에 신경 쓴 것이 보였다.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와 BGM, 날이 갈수록 잔인해지는 미션의 강도가 합을 이루어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다. 또한 텍스트와 사진에 숨겨진 다양한 복선을 찾아 엔딩을 예측하며 플레이하니 재미가 더해졌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잔인해지는 미션을 수행하다 보니 죄책감에 기분이 안 좋아졌던 것 같다. 옆에 맛있는 젤리를 두고 게임하기를 추천한다. 다중결말을 다 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 편인데 계속 같은 엔딩에 머무르게 된다면 과감하게 다른 길을 선택하기를 권한다. 마지막으로 다른 후기와 마찬가지로 텍스트 송출 속도에 대한 불편함을 이해하는 바이지만, 선택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 대화를 확인하며 플레이한 재미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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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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