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기 영국 어느 한 작은 마을 비가내리던 어느날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놀던 엔서니, 제물을 찾기위해 밖을 나온 케일럽과 아그네스에서 납치를 당하게되어 어느 한 가정집에 갇히게 되었고 이 집을 탈출해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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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읽어주세요!
이 게임은 SBS아카데미 게임학원에서 학생들이 팀으로 제작한 팀프로젝트 결과물입니다.
개발 기간은 5개월 정도이며 기획부터 모델링까지 직접 제작한 게임입니다.
시대적 배경은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잡았으며
주인공인 엔서니가 납치를당해 재물로 받혀질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탈출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시간이 지나거나 적대적NPC에게 잡히게 되면 게임은 끝나게 됩니다.
조작법은
마우스 좌클릭 : (아이템 습득)
W : (앞으로 가기)
A : (왼쪽으로 가기)
S : 뒤로 가기)
D : (오른쪽으로 가기)
E : (상호작용 버튼)
상호작용 버튼은 거의 모든 상황에서 쓰입니다.
아이템을 획득할때
자신의 몸을 숨길때
가구들을 열거나 닫을때 상황에서 쓰입니다.
비록 부족한 게임이지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포일러 주의※※※※
처음 눈 을 뜬 방에서는 각 서랍장에 있는 지도조각을 4개 찾아야하며
옷장과 서랍장에있는 머리핀을 얻어서 락픽으로 만들후에 락픽으로 문을 클릭하면 부서집니다.
문 왼쪽에 나무로 된 상자들이 쌓여있을텐데 지도를 보면 문 옆에 작은 구멍이 있다고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탈출한 후에는 맨 끝방인 안방으로 도망쳐야합니다.
안방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컷씬이 재생되고 침대 밑 또는 옷장속에 숨을수 있습니다.
숨어서 적대적 NPC를 따돌리세요.
각 방마다 힌트가 2개 이상 있습니다.
이 힌트들을 조합해서 잠금장치를 풀거나 아이템을 얻을수있습니다.
아이템 획득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획득할수있습니다
Genres
Stats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Reviews
⠀
컨셉이 좋고 재밌는데 문이 안닫히는 버그가 있고 ai 인식이 조금 이상해요 이거만 패치되면 좋을 것 같아요
감도가 살짝 높은 것 같아 조절하려했는데, 이미 최하치로 설정되어 있어서 살짝 당황했지만 적응하고 잘 플레이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lLDrZUJUNE8?si=IdxmATQ3jN-vNaXr(플레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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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부부를 피해 다니며 탈출에 필요한 단서와 아이템을 모으고 탈출하는 컨셉이 정말 좋았고,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에도 만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았지만 몇 가지 개선할 부분도 보여서, 이를 수정하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 리뷰를 남깁니다. 1. 아이템의 인식 범위 개선 아이템을 획득할 때 인식 범위가 너무 작아서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서랍의 아이템을 얻고싶은데 서랍이 닫혀 버린다던가 여러 번 클릭해야 아이템을 획득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인식 범위를 2~3배 정도로 늘리면 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구조물에 숨는 기능도 구조물 근처에서 자연스럽게 활성화되도록 인식 범위를 확대하면 좋겠습니다. 구조물 근처에서 에임을 맞췄을 때 UI가 뜨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었어요. 2. 이벤트 순서와 연출 개선 이벤트의 순서를 개발자 의도에 맞게 유저가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설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 처음 방에서 도망쳐 안방에 도착했을 때 NPC가 안방까지 쫓아오지 않길래 침대 밑에 숨지 않고 바로 단서를 조사했습니다. 나중에 안방에 다시 돌아와 침대 밑에 숨었을 때, 그제야 부부가 기도를 하러 간다는 이벤트가 발생했어요. 원래라면 플레이어가 안방에 도착하자마자 침대 밑에 숨으며 이벤트가 자연스럽게 진행됐어야 했는데, 제가 의도와 다르게 행동해서 부자연스럽게 연출이 된 것 같아요. 안방에 들어오면 침대 밑에 숨으라는 튜토리얼을 보여주고 숨지 않으면 NPC가 쫓아와 사망하게 하고 숨었을 경우에는 NPC가 아이를 찾다가 기도시간이 되어 포기하고 아이를 안방에 가두고 가는식으로 진행되게 설계하면 플레이 경험이 훨씬 자연스러워질거 같아요. 3. NPC 관련 문제들 개선 NPC들 관련해서는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첫번째로 NPC가 문이 닫혀있어도 그냥 뚫고 가는데 문이 닫혀있을 경우에는 문을 여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그 후에 NPC가 방에 들어가도록 수정하면 좋을거같아요. 방들을 순회할 때도 그렇게하면 보이지 않는 NPC들을 소리를 통해 위치를 파악하고 좀 더 자연스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거같아요. 두번째로는 NPC의 공격범위가 좀 긴 편 인거같아요. 서재에서 책상을 두고 서로 반대편에 있었는데도 잡혀서 게임오버가 되더라구요 NPC의 이동속도를 조금 높이고 공격 범위를 줄이면 빠르게 쫓아오니까 더 긴박함을 느끼면서도 이게 잡혀? 싶은 불합리한 상황은 없어져서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거같아요. 세번째로는 플레이어가 벽 너머에 있어도 공격 범위에 있으면 잡히는 상황이 있어요. 저는 거실 벽에 붙어있었고 NPC는 복도에 있어서 보이지도 않았는데 잡혀서 사망해버렸어요. NPC들의 시야가 벽을 무시하는데, 공격범위마저 벽을 무시하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같은데 이 부분은 수정이 필요한거같아요. 네번째로는 NPC의 순회경로가 플레이어가 가야할 곳을 계속 순회해 진행이 막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습니다. 물론 오래 기다리다보면 다른 곳으로 가긴하는데 운이없으면 오랜시간을 기다려야해서 부정적인 경험이 발생하는데, 다른 방도 거실처럼 NPC에게 발각되더라도 탁자를 두고 빙빙 돌며 방밖으로 도망갈 수 있도록 구조물을 변경해주시거나, NPC를 특정방으로 유인할수있는 기능을 만들거나, 플레이어의 진행도에 따라 플레이어가 가야할 곳은 낮은 확률로 순회하게 한다던가 다양한 방법으로 수정해주시면 더 쾌적하게 즐길수 있을거같아요. 마지막으로 심장 소리만으로는 NPC가 정확히 어디있는지 파악이 힘들어 게임 진행중 재수업게 문 너머에 있는 NPC에 의해 죽을때가 있습니다. 맵이 어두우니 NPC들이 랜턴을 들고다녀서 부부 주위에 빛이나게 한다던가 플레이어가 인식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해주시면 더 좋을거같아요. 물론 이런 부분을 다 수정한다면 게임 난이도가 낮아지겠지만 불합리한 사망요소는 줄이고 다른 방법으로 난이도를 올리는게 더 좋은 경험이 될거같아요. 4. 감도 및 밝기 설정 감도나 감마를 설정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플레이어가 자신의 환경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면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5. 직관적이지 않은 퍼즐 기믹 [spoiler]거실 찬장 위의 열쇠 조각 거실에서 찬장 위의 장식물을 건드렸을 때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라는 UI가 나왔지만,열쇠 조각이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았고 인식 범위도 좁아서 찾기 어려웠습니다.그 와중에 부부가 자주 쫓아와서 방해를 하니 더욱 힘들었어요.열쇠 조각을 더 눈에 띄게 하거고 인식 범위도 넓히면 좋겠습니다. 수술실의 톱 기믹 수술실에서 톱을 수술대에 올려놓는 기믹도 알아채기 어려웠습니다. 처음엔 톱으로 뭔가를 잘라야 한다고 생각해서 수술대에 올리는 것은 전혀 떠오르지 않았어요. 수술대를 조사할 때도 책만 눈에 띄었어서, 다른 방에서 뭔가를 해야하나? 하고 헤매다가 나중에서야 수술대에 톱을 올려야한다는걸 발견했어요. 수술실에서 많이 헤매서 플레이타임 3시간 중 상당 시간을 수술실에서 보냈는데,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직관적이게 보여주시면 더 쾌적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spoiler] 쓰다보니 길게 쓰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플레이 했기에 더욱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 피드백도 작성했습니다!! 엔딩도 참신해서 재미있었고 세이브가 없지만 비밀번호나 아이템 위치는 고정이기에 여러번 죽으면서도 꼭 깨겠다는 오기가 생겨서 더 열심히 했던거같아요. 더 좋은 개발자가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19. yüzyıl İngiltere'sinde küçük bir kasabada yağmurlu bir günde, Anthony ve Caleb dışarıda onlarla oynarken arkadaşları tarafından kaçırılır ve Agnes kurban ararken bir eve kilitlenir. Evden kaçmak zorunda kalırlar.
버그가 꽤 많아요. 하다가 중도 포기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무료게임이니..
서재방부터 어그로가 계속 지속되어 서랍열면 바로 아웃인데 플레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재미는 있었으나 난이도 조절을 실패한 것 같다 보석함 열쇠 먹은 후에 침대밑에 숨으면 심장소리가 계속 똑같이 빠르게 들림.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서 타이밍이고 뭐고 그냥 이동하다가 남편 있으면 죽는거고 없으면 운빨로 깨는셈이 됨.. 지도 키면 심장소리 아예 꺼지던데 의도한건진 모르겠고 숨었을 때 시야에 방문이 안보이게끔 한것도 난이도 높이는데 한몫한 것 같음 왼쪽으로 가는지 오른쪽으로 가는지 모르니까 사실 알고는 있다 제작자 입장에서 난이도 조절이 어렵다는 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감도 조절이나 밝기 조절에 있어서 설정이 불가능 하다는 점이 첫번째고 두번째는 납치범들의 인식범위와 게이지가 초기화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클리어가 어렵다는 부분이 있겠네요. 한국게임계의 미래가 밝다는 말씀을 끝으로 뽜이팅입니다!
게임이 쫄깃쫄깃한게 스릴있네요 오랜만에 도파민이 몸에 돌았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특히 일러스트가 게임 분위기에 맞아서 더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타임어택이라 은근 난이도가 있었지만 적당한 시간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개발자가 sbs 아카데미 게임학원 학생들이 만든거 같은데 퀄리티도 좋고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네요 나중에 대작 게임 만드실 분들인듯 ㅋㅋㅋ!! 👀👍 게임 잘 즐기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