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NO: Mutationem is an action-adventure game with RPG elements set in a cyberpunk world, featuring a unique mix of pixelated 2D & 3D graphic style with a rich, dark and bizarre plo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Prices
Each in the currency that store quoted — not converted: the gap between two rows is the publisher's pricing, not an exchange rate.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2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9 places towards #1, and the 2,513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About
Welcome to the neon-covered, 2D-meets-3D Cyberpunk world of ANNO: Mutationem. In this Action-Adventure game with RPG elements you become Ann: a highly-skilled combat-trained lone wolf on a personal mission in the giant Metropolis, full of sinister mega-corporations, mysterious fringe groups and creatures more bizarre than words can express.
This is a world full of surprises waiting for you to find out! While going thru the main story you can chat with a Cyborg corgi, take on a part-time bartender job, hunt down vicious criminals reveal the true face of a trending V-streamer! By exploring diverse locations such as neon Noctis Town, an off-shore cargo ship and huge underground structures, players are free to go as they please and act as they want.
Unique 2D-to-3D gameplay, seamless switching between 2D Action n' Platforming and 3D Exploration to interact with the world and its inhabitants. Let's dive into pixel gaming from another perspective!
Ann will slash, shoot, combo, grenade-throw & ground-pound her way through hordes of enemies and huge bosses. From great swords to double blades, from pistols to rocket launchers and uppercuts, time to become the one-girl army you always knew you had in you.
A grand story, befitting a rich and dark cyberpunk décor, featuring our main hero Ann Flores and her trusty hyper hacker side-kick Ayane on a personal mission to find out where her missing brother has gone to. Little do the two know just what they will unravel…
Collect, buy or craft items & upgrade Ann's stats, skills and gear. Use chips to modify any kind of weapon you find. Equip Ann and make her combat-ready for all enemies (both humanoid and not…) that are about to head her way.
Sums Steam only; PlayStation, Nintendo publish no volume signal, so the true total is higher by an unknown amount.
| Store | Price | Audience | Score | Chart | Est. revenue |
|---|---|---|---|---|---|
SteamYou are here | $24.99 | 6.6Kreviews | 81% | — | $3.2M |
| $12.49−50% | 4.9Kratings | 87% | — | not modelled | |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853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2.5D görselliği aşırı ilgimi çektiği için almıştım ama görsellik harici hikaye sıkıcı savaşlar sıkıcı bulmacalar sıkıcı karakterler sıkıcı eee ne bok kaldı elde? Hakkını yemiyim adamların ilk oyun falan bu heralde fena iş çıkarmamışlar ama fazla anime tipi fazla dağınık bir hikaye yapmışlar oynanış döngüsü de garip oldukça önemli özellikleri gereksiz bir süre sonra alıyoruz ki bu özellikleri de çok fazla yerde kullanmıyoruz sadece ana görevde bazı yerlerde. Oyunu görünce açık dünya böle gezebileceğimiz pixel bir dünyası var sandım ama aşırı sınırlı neredeyse tamamen es geçseniz de olur çünkü gelişmek için gerekli şeyleri ana görevler zaten yeteri kadar veriyor keyfe kalmış yan görevler bu güzel görsellikte piyasada zaten doğru düzgün cyberpunk açık dünya oyunu da yok pixel görsellikte güzel güzel bir dünyada gezerim belki dedim hani kısmen olsa bile biraz gezerim dedim ama harbi hiç gerek yok aq bide kullandıkları mizah anlayışı cyberpunk dünyanın atmosferini çok bozuyor insanlar cyberpunku sadece neon ışıklar ve teknolojik gelişmiş şehirlerden ibaret sanmasa daha iyi olurdu. OYUN TUŞ KOMUTLARINIZA BAZEN CEVAP VERMİYOR VEYA SAÇMA CEVAP VERİYOR ONA DİKKAT BENİ ÇOK TİLT ETMİŞTİ. Tamamen rezalet değil ama bence almanıza değecek bir oyun değ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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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Every market we collec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French, Russian, Korean, Portuguese - Brazil, Spanish - Spain, Germ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 $24.99 |
| — |
| — |
| — |
| not modelled |
Matched by title — a reused name can pair the wrong games. * is a critic aggregate. Prices and positions are each store's United State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Audience and Score too, except Steam's, which is worldwid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85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h1]Отличная игра! [/h1] Если ты ищешь что не будь похожее на киберпанщину или стрей, обрати внимание на эту игру. +Сюжет +Визуализация +Музыка [Игре нужно продолжение! разработчик это тебе на заметочку!] [The game needs a sequel! developer make a sequel!]
Very good game
Jogo bão. A pixelart é muito bem feita, principalmente quando combinada com o mundo cyberpunk, todo em 3d. De cara me surpreendi com um mundo aberto composto por cidades e outras regiões para se visitar. Entretive-me bastante caçando os colecionáveis com a mecânica de scanear. As side quest e quest principal são muito bem feitas e a história, apesar de não ser genial ou original, escala a níveis épicos. O combate, apesar de simples, é bem competente e responsivo. Não tenho o que reclamar desse jogo, um indie que não promete ser ambicioso, mas que entrega uma ótima qualidade. Vale muito a pena.
git 6/10
Map design is very interesting. Boss is a bit challenge but not too hard to figure it out. Addictive combat gameplay.
Nice visuals, easy to follow quests.
언제나 인디 게임의 최고의 장점은, 투자자 및 자본과 개발사의 방향, 때때로는 유행에도 굳이 따르지 않고 제작자가 자신의 내키는대로 제작한 독창적인 작품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인디 게임의 최고의 단점 역시, '제작자가 지 마음대로 게임을 만들 수 있다'라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이 게임 역시 인디 게임인만큼...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관점으로 나눠서 한번 평가를 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이 게임의 특장점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뛰어난 비주얼와 그래픽입니다. 이 게임처럼 캐릭터는 2D로, 배경-오브젝트는 3D로 구성한 게임들 중에 이 둘이 어우러지지 못하고 이질감이 있는 게임이 더러 있는데요. 이 게임은 캐릭터와 배경-오브젝트의 조화가 대단히 뛰어나 이런 이질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SF 겸 사이버펑크인 미래 배경의 세계관이라 캐릭터가 2D 도트 그래픽인 것이 잘 어울려서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만, 스타오션 2 R과는 다르게 대화 시 쓰는 캐릭터 초상화 일러스트가 없고 그것을 모두 캐릭터의 도트로 표현하고 있어서 캐릭터의 도트에 굉장히 많은 역량을 투자한 것이 확 눈에 띕니다. 캐릭터들이 SD 캐릭터가 아니라 풀 6-8등신으로 묘사되어있어 더 그런 것 같은데요, 이 탓에 아무래도 SD 캐릭터에 비해 노력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거기에 캐릭터들의 여러 모션들과 여러 각도의 모습까지 다 묘사해서(특히 주인공 앤과 조력자 아야네. 단역 캐릭터들은 도트가 한 각도의 한 자세 밖에 없는 경우도 자주 보임.) 그래픽 묘사에 놀랍도록 많은 노력을 들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배경-오브젝트만이 3D지, 대화가 가능하든 불가능하든 배경 NPC들까지 전부 2D 도트 그래픽인지라 그 세심한 묘사에는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 특히 배경 NPC들 중에 굉장히 멋있고 이쁘거나, 독창적인 외형을 지닌 캐릭터들이 상당히 많은데 말 걸면 대사 한두마디 할 뿐, 단역도 아니고 진짜 배경으로 있을 뿐인 NPC로 끝인 경우가 많아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토록 아름답고 정성을 쏟는 캐릭터들에 비해, 3D 모델링들은 대부분 폴리곤 수가 적고 투박합니다만, 세계관이나 시나리오 상의 분위기와는 잘 어울려서 크게 거슬리는 느낌을 주진 않더군요. 이만큼 그래픽 묘사에는 정말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노력을 들인 것이 감탄스러웠습니다. 두번째는 게임 시스템입니다. 기본적으로 전투에서는 2D 플랫포머고, 전투 외의 일상 구역에서는 입체적으로 움직이며 탐험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전반적으로 적들의 데미지가 주인공의 체력에 비해 상당히 강한 편이라 초반에는 중간 보스급에게 두어대만 맞아도 바로 빈사가 되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만, 캐릭터가 어느 정도 강화되고 나서 다시 반추해보니 난이도가 높은 게임이라고는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잡몹들은 물론이고 챕터를 장식하는 보스들조차 패턴이 전반적으로 매우 단순한데 반해, 주인공의 움직임은 상당히 다양한데다(무릎꿇고 않아 히트박스 크기 줄이기, 2단 점프, 점프 높이 불문하고 공중에서 직선으로 꽤 긴 직선 거리를 이동하는 대쉬) 회피의 성능이 대단히 훌륭하고(무적 시간이 꽤 긴데다, 그 자리에 고정되어 회피하는 게 아니라 방향키를 누른 쪽으로 적절한 거리를 이동하기까지), 돈이 어느 정도 쌓이게되면 대용량 물약을 양껏 사재껴도 소모하는 돈보다 보스를 잡아 주는 보상금이 더 커서 물약이 남아나기까지 하다보니 중반까지만 진행해도 난이도가 엄청나게 낮아져 쉬운 게임이 되더군요. 플랫포머로서의 악랄함도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한번 실수했더라도 두세번 하면 통과할 수 있는 길들 뿐이었어서요. 길찾기가 약간 헷갈리긴 했습니다만, 플레이어인 제가 워낙 방향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인지라... 그걸 감안해도 잠깐 씩 밖에 헤맨 적이 없을 정도로 쉬웠습니다. 빠른 이동 포인트도 적절한 위치에 꽤 여럿이 있어서요. 그래서 사실 전투 관련해서는 그렇게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기본기는 잘 갖춰져있고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 쉽게 즐길 수 있는 재밌는 전투였습니다. 자... 그런데 세번째, 가장 중요한 스토리와 세계관입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좋은 점수를 주기가 어려웠습니다. 소개 문구부터가 사이버펑크 혹은 SF 세계관 기반의 게임이라고 소개하고 있고, 마치 CDPR의 '사이버펑크2077'나 명작 영화인 '블레이드러너'마냥 사이버펑크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주인공이 관여하고 해결해가는 이야기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단적으로 말해 사이버펑크는 그냥 배경으로 그려놓은 그림일 뿐. 그 외에는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않습니다. 초반까지만 이런 사이버펑크 세계관이고, 중반부터는 갑자기 장르가 확 급변하여 SCP 재단 세계관 및 어반 판타지 장르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어반 판타지까지는 뭐 어차피 판타지인 사이버펑크 세계관에서 더 판타지적인 이야기를 하지 말란 법이 없으니 오히려 참신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겠습니다만... 문제는 그 어반 판타지를 진행하는 모든 소재가 SCP 재단 세계관 설정들이라는 겁니다. '사이버펑크 및 SF라더니 갑자기 뭔 뜬금없는 SCP 재단? 그 둘이 연결점이 있기는 한가?' 싶으시죠?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실제로 본격적인 SCP 재단 세계관과 그 설정이 펼쳐지는 중반부터는 사이버펑크? SF? 그런게 있었나? 수준으로 관련 소재, 설정, 환경 묘사는 전혀 언급되지 않고 죄다 SCP 관련 얘기만 계속 나옵니다. 게임 중에 유일하게 두번 보스몹으로 마주해 싸우게되는 압살롬은 SCP-076 '아벨', 후반부에 등장하는 뼈가 드러난 도마뱀처럼 생긴 녀석은 SCP-682 '죽일 수 없는 파충류'로 수많은 SCP들 중에서도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유명한 개체들인데... 얘네들이 아예 그냥 게임 내 보스로 대놓고 등장하며, 이 외에 수많은 SCP들이 게임 내 적이나 읽을거리 자료로 등장하는데다, 최종 결전에서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로 SCP-239 '어린 마녀'가 등장하고, 심지어 카메오 캐릭터들 중에 SCP 재단에서 등장하는 네임드 박사 캐릭터들까지 주요 NPC로 나오기까지 합니다... 수많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든 공동창작 소설로서, 소싯적에 재단의 여러 SCP 항목들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어봤던 기억 덕분에 이 캐릭터들이 누군지 처음 보자마자 바로 알아챈 저조차도... '얘네가? 갑자기?? 왜??? 사이버펑크라며????'하면서 대단히 크게 당황스러웠습니다. 상술했듯... 인디 게임의 특장점이자 최악의 단점은 '제작자가 지 맘대로 만들 수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네... 초반부의 사이버펑크 세계관과 중-후반부 내내 지속되는 SCP 재단 어반 판타지 세계관이 전혀 어울리지 않고 완전히 따로노는데, 심지어 전술한 여러 네임드 SCP 개체들을 주인공 앤이 죄다 때려잡는 전개로 가는지라, '제작자가 SCP를 좋아하는데, 자기가 만든 자캐로 네임드 SCP를 패버리는 소위 [자캐딸]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라는 판단 밖에는 안 들었습니다. 그래서 SCP 재단 세계관의 전말이 밝혀지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주인공 앤이 저런 네임드 SCP들을 죄다 때려잡고 제압하는 모습을 자꾸보여주니, 문자 그대로 몰입감이 깨박살나버리더군요. 어쩌다보니 숨겨진 보스를 때려잡은 탓에 해피 엔딩을 보긴 했습니다만, 이미 한번 몰입감이 박살이 난 뒤라... 기분이 개운하지가 않더군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이버펑크 세계관으로 광고해서 구매자들을 낚고선, 금새 본색을 드러내서 제작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떠먹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낚인 기분이 좀 심하게 들어서 느낌이 영 그랬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한국어 번역도 굉장히 엉망입니다. 캐릭터들이 무슨 소리들을 하는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고있는지는 그럭저럭 파악할 수 있습니다만. 존댓말-반말이 자꾸 바뀌는 건 양반이고, 중후반부 주요 흑막 단체인 위원회의 명칭은 물론, 주요 캐릭터들의 이름이 자꾸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ex)위원회와 컨소시엄이 자꾸 혼용되어서, 뭔가 또 다른 단체가 있나?하면서 헷갈리게 함)이나, 번역기를 돌려 억지로 한국어로 바꿔놓은 듯한 어색하고 이상한 표현들이 난무하는 등, 아무리 관대하게 봐줘도 번역이 좋지는 않습니다. 특히 최종전 이후 에필로그는 이전에는 없던 오타들과 캐릭터 이름 혼동이 굉장히 심해져서 스토리 전체 통틀어서도 최악의 번역 상태를 보여주더군요... 결론적으로, 대단히 뛰어난 비주얼과 그래픽 묘사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게임이고 전투도 기본기는 갖춰져있는 그럭저럭 재밌는 게임입니다만. 억지로 2개의 게임을 하나로 편집해 내놓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전혀 어우러지지 않고 따로노는 초반부-사이버펑크 세계관 SF와 중후반부-SCP 재단 세계관 어반 판타지가 너무 심하게 이질적이라 몰입이 완전히 박살나며, 기존에 존재하는 유명하고 인지도 있는 캐릭터들 주인공이 다 때려잡는 메리수 전개 탓에 스토리적으로 도무지 좋은 평가를 하기가 힘든 게임이었네요. 그래도 이런 게임도 있구나하는 경험을 배웠다는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ainda não zerei o game, mas a cada hora que eu jogo, não consigo parar de jogar kkk
6
Players by region
Where this game's players are, estimated from review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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