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ither I die, or the Witches perish. I challenge thee to a deathmatch!” Asuha, a self-proclaimed gambling prodigy, challenges the Witch ruling the gambling district. Poised to win, she is defeated by a mysterious power. An adventure of gambling, exposing frauds and earning fortunes through p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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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Japanes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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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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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i didnt know ur supposed to know how to play poker
결론: 포커 향이 추가된 스토리형 카드 RPG. 홀덤 룰을 그대로 지키고 스킬만 채용했어도 명작인데, 하필 룰을 고치는 바람에 완전히 말아먹었다. 일단 이 게임을 추천할 이유와 비추할 이유가 수두룩함. 일단 장점부터 다뤄보겠음. 장점 1. 컨셉 자체는 매력적인다 컨셉은 엄청나게 매력적임. 스킬을 쓸 수 있는 홀덤에 속임수를 간파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좋은 소재였음. 2. 기믹 자체가 판타지가 많이 섞였어도 나름 핍진성이 있다. 솔직히 이런거 하면 완전히 마법 대전이 되기도 하는데, 최소한 완전히 마법이라는 느낌보단 어느정도 납득은 가능한 방식이라 막 엄청 욕할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봄. 3. 홀덤에 대한 입문이 쉽다. 솔직히 bb계산이니 핸드니 뭐니 진짜 딱 하나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플레이하기에는 전혀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특히 '홀덤에 관심이 있었는데'라고 생각했다면 . DEMO정도는 해볼 만도 함. 룰 설명도 되게 잘 되어있음. 4.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쉽게 할 수 있음. 노가다라던가 그런게 질린다고 하는데, 후반부는 몰라도 최소한 1장에서는 그렇게까지 필요 없음. 오히려 노가다를 하면 손해를 봄. 이제 단점 목록인데, 많이 길어짐. 1. 홀덤이라고 했는데 홀덤이 아님. 애초에 홀덤이라고 할거면 더블업(올인으로 한 번에 두 배를 벌어내는 것)이나 칩의 배팅에 대한 자유도, 그리고 판단력과 결단력이 중요한데 정작 칩이 소멸 형태이지 왔다갔다가 안되다보니까 내가 한 번 밀리기 시작하면 답이 없어지는 벨런스 말아먹은 게임이 되어버림. 즉, 홀덤의 규칙을 나름 고친다고 고쳤는데 그게 완벽한 패착. 2. AI가 뭔가 이상함. 솔직히 어느정도 홂덤 플레잉을 꽤 했던 유저로서, 아무리 패를 모르더라도 상대가 폴드를 치면 안되는 때가 있음.(승률의 예측). 근데 상대가 폴드를 치면 안될 때 갑자기 폴드를 침. 상대가 무조건 이기는 상황인데 폴드를 치는 상황이 나오기도 함. 심지어 보스도 이래버림. 3. 스토리 강제가 너무 많음. 내가 이 게임을 하면서 매우 경악했던 점임.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냄새로 패가 읽어진다고 하더라도, AKs(AK 같은 문양)를 핸드에 잡고 있고 필드에 A, 2, K, K가 깔려서 풀하우스가 나왔으면 거의 무조건 잠긴 판(이기는 판)임. 거기에서 2가 마지막에 떠서 공유카드가 A, 2, K, K, 2라고 하더라도 상대 핸드에 2 포켓이 있을 리도 없고, 2포켓이라고 하더라도 A, 2, K, K 상태면 2 포켓으로 커버가 되는 부분이 한참 지나서 정상적인 플레이면 2가 나온다는 보장도 없으니 폴드가 나와야 맞고, 아무리 '냄새'로 읽는다고 하더라도 A, 2, K로 플랍(공유카드)이 깔렸다고 하더라도 다음 카드가 K에 상대가 A,K를 들고 있으면 "아 이거 못 먹는다"하고 폴드를 치는게 정상이었음. 근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모든 카드를 읽는다"로 퉁쳤다는 점에서 스토리 강제형 패배였음. 그리고 또 최대 30배 배율이라서 내가 정작 좋은 패로 줄줄이 걸었는데 상대가 폴드쳐서 손실 최소화하면 다음 판에 뭔 패가 들어와도 이미 30배 풀차징이랍시고 체크만 걸어야하는게 개빡침. 이건 홀덤이 아니라 그냥 강제로 배팅을 막고 게임하는 방식이라서 여기서 게임성이 완전 말아먹었다고 볼 수 있음. 4. 보상이 전혀 없음. 내가 진짜 경악했던 부분 2. 최소한 내가 1장을 클리어했으면 조금이라도 보상이 나와줘야지 게임을 계속하는데, 보상은 커녕 주인공이 도박으로 돈 다 날렸다고 하고 묘사 스스륵 지나가서 스토리 진행한다고 돈 퍼주고 다시 0원으로 만들어버림. 내가 도박으로 돈 벌다가 날려서 망정이지, 만약 ㄹㅇ 노가다 많이 해서 코인 많이 모아뒀는데 스토리 2장 넘어간다고 초기화됐으면 ㄹㅇ 바로 게임 접었음. 이건 ㄹㅇ 아님.
와 내가 이걸 2만원 주고 샀다고?
좋은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있음. 이런 게임을 할때마다 스팀의 추천 비추천 시스템이 얼마나 아쉬운지.. 점수제로 평가하면 10점 만점에 6점 정도 줄 수 있는 게임. 매력 있는 캐릭터랑 신선한 소재, 가능성 있는 세계관을 가지고 와서 그걸 열심히 버무려냈는데 그 결과가 아쉽다. 일단 나는 카케구루이나 단간론파를 매우 좋아하는 오타쿠로서 이 게임에서 두 애니의 느낌을 꽤 느낄 수 있었어서 마음에 들었음. 근데 그게 하위호환이라는 점이 문제지....갈수록 일러 상태도 아쉽고.. 아무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기믹을 파훼하는 포커게임인데 기믹 파훼가 너무 쉽고 스토리가 날림인 것 같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음. 특히 후반부. 그래서 많이 힘이 빠졌다. 마녀들의 캐릭터성을 좀 더 살렸으면 어땠을까 싶음. 몇몇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어서 (1~3마녀) 더 아쉬웠음 나사빠진 주인공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 매력이 제대로 살지 못한 느낌이라 더더욱 아쉬웠음, 플레이타임은 늘어지지 않고 적당해서 좋았음. 포커게임으로 접근하면 아쉬울 수 있지만 오타쿠 미소녀 비주얼노벨 ~포커게임을 곁들인~ 으로 보면 상당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법함. 최종엔딩에 대한 스포를 밟았는데 진작 알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것같다는 아쉬움이듦. 내가 제일 좋아하던 캐릭터랑 관련된거였네... 근데..중간부터 잔쫄들이랑 포커게임 하는거 진짜 조오오오오온나게 재미가 없었음. 어차피 무조건 폴드하고 유리한패 들어오면 스킬갈기는게 이득이라 동태눈깔로 했고 스토리만 쭉쭉 밀고싶고 포커가 걍 재미가 없어짐. 3,4마녀랑 대결하기까지 돈모으는 경기 하다가 접을뻔. 나름 재밌는 스토리에 캐릭터들도 잘 뽑아놓고 그걸 전개를 이렇게밖에 못했나 싶고 이렇게밖에 못살렸나 싶음 그래도 추천을 주는건 어쨌든 메인스토리 자체는 나름 흥미로웠기 때문임. ...만약에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런 부분들을 좀 보완해서 나왔으면함 그런데 대체 왜 최종보스를 그렇게.. 그렇게 한걸까... 내가 이게임이 너무너무 아쉬운건 미소녀 포커 대결이라는 이렇게 개맛도리인 설정이랑 잘 설계해둔 배경이나 주인공의 매력을 제대로 못살렸다는데 있다.. 어쨌든 재료는 매우 괜찮았어서.. 후속작이 있다면 기대해보겠음. 체험판 쌈뽕하게 즐기고 기다렸다가 이제야 플레이하는데 그래도 내 취향인 게임은 맞음 3장까지는 정말 재미있게 즐겼다.
너무 얄팍한 게임. 상점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일러스트를 보는 게 이 게임을 가장 행복하게 즐기는 방법이다. [spoiler] 추리와 처형이라는 맥락에서는 단간론파와 닮아 있으나 스토리는 겉핥기 수준에 없느니만 못하며, '도축' 연출은 CG 한두장에 신박한 컨셉도 없다. 이야기의 전개는 순전히 '우연'에 의존하며 캐릭터에 집중하기에도 분량들이 너무 짧아 매력을 크게 느낄 수 없다. 게임 플레이도 반복성 플레이가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쭉 이어지는데 요구치에 맞추기 위해 반복성 작업이 요구된다. 결말부가 가장 최악이다. 연출은 어떠한 카타르시스도 느껴지지 않고 CG 하나 찍 싸놓고 어떤 설명도 없이 결말이 2개인 척하는 건 플레이어에게 선사하는 마지막 똥이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은 도박은 사람을 파멸의 길로 이끈다는 것 뿐이다. [/spoiler]
还行
剧情还好,游戏的质量价值5usd 剧情差不多10usd 没毛病的剧情向游戏,很好的戒赌游戏
[h1]美少女+狂赌+处刑≠好玩[/h1] 游戏以美少女、狂赌、处刑作为噱头,吊足了玩家的胃口,可游戏实际上非常无聊。游戏的副标题说明了游戏的两大特点:“千王”和“处刑”,但是这两个被作为特点的部分表现却不尽人意,而这两个特点已经是游戏最有趣的地方了。这个游戏真的很无聊,不要因为美少女打牌+猎奇处刑的噱头而选择购买。 [hr][/hr] [h2]与其说是“千王”,不如说是“挂王”[/h2] 游戏中需要破解敌人的千术,所谓出千,在游戏中的效果就是直接开挂出好牌,既不是像千爵史诗那样写实出千,也不是像赌圣那样超能力出千,这就导致了出千的博弈非常无聊。游戏把出千和魔女设定绑定在一起,成了类似于领域的东西。领域开启时,敌人能开挂,主角不能;破解领域后,主角开始开挂,敌人不能。这种情况下,所谓的博弈就成了跟着剧情走,剧本质量决定了游戏体验。前三章的千术多少沾点超现实的感觉,主角运用朴实的手段来对抗超现实千术,还能看出一点博弈的影子。但是到了第四、第五章直接不演了[spoiler]操控发牌姬[/spoiler],本就不那么有趣的剧本变得更加乏味。 [h2]“处刑”已经评鉴得够多了,快端下去吧[/h2] 游戏中的处刑虽然带点猎奇,但是由于处刑部分的演出非常简陋,非但没有触目惊心,有的处刑还有点搞笑。首先处刑只靠几张CG和一段简单文字演绎,没有《弹丸论破》那种诡异夸张的动画演出,鼠标点两下就结束了。在这种情况下,游戏在CG阶段也没有人物语音加强氛围感,也缺乏人物侧面描写去调动玩家的情感,导致视觉、听觉、心理三方面的体验都算不上好。敌人的处刑已经很简单了,而主角失败后的处刑CG更少、文本更简单,显得非常敷衍。 [h2]无聊的另一个来源——“游戏系统”[/h2] 前两个特点虽然不尽人意,但好歹还有特色可言,游戏本身的玩法更是无聊至极。之前也提到游戏的博弈比较无聊,很大一部分原因在于游戏系统很简单,只是在德州扑克的基础上加了一个技能系统,使得游戏有点RPG战斗分配资源的玩法。这就产生了一个矛盾:前期你得稳扎稳打,当成德州游戏来玩,然后随着每一章敌人难度增加(好牌概率增加)、刷钱要求提高,打牌本身成为了折磨;后期技能体系成型,一套技能+梭哈直接秒人,打牌完全沦为可有可无的背景。这矛盾导致在连战这种长线战斗中,一旦资源耗尽后,你就随时可能被系统“发牌”一脚踹飞。讽刺的是,这一刻反而才真正有了点“赌”的味道。 [hr][/hr] 为了刷真结局,阿鑫打了两个周目。不得不承认,剧情还是有一些小巧思的,阿鑫竟有一丝舍不得给游戏差评。但冷静下来想想,无论是游戏系统,还是剧本演出,都太过浅薄,导致这个游戏注定是无聊的。
吃完了孩子们,到最后不得不动用神秘赌徒之力了。 我是真不明白到了第四章那么多钱是何以为,本来前三章让我感觉我是真正的赌徒,结果第四章上来让我打工不说,给的钱堪比我在上海消费结果我拿的是老家的工资。还有那个大逃杀也是神中神,到最后我的打法就是天云ALL IN 你别管我能不能赢,这不比我在哪慢慢磨你的血强? 归根到底还是制作组不知道怎么去丰富游戏内容,你限制我的前提是什么?是一二三章我解密推断,利用除了技能以外的道具去打败魔女,而不是让我几把配技能去打下去,刚开始还是刺激。等后面可是纯纯重复运动了。 如果你真的喜欢,在最后败给米娜实际上是这个游戏最好的体验。当然不是说后面剧情不行,而是后面游戏体验堪比上班。
玩不下去,游戏性约等于无,打两把发现无脑all in+sl大法可以解决一切问题。剧情也看不下去,像哪个赌狗的最终幻想。女主的人设前一段是人渣,后一段开始上价值,再后一段又人渣。打牌前互放狠话,给魔女打出劣势了突然来一段说她身世有多惨的对话,完事女主还共情起来了。等到要给人处刑了,问人家怎么不害怕,像学精神病学了一半没学会,学成个中二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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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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