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enne is unique - you can change the flow of the story at any moment in time. Repeatedly. In this short story and lore-driven RPG you will have to save Wienne and Zack from a nearly inevitable demise. Can you find the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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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Wienne 와 Zack 을 살리기 위한 타임 루프, 그 속에서 모두를 살리기 위한 답을 찾으려 하는 Winnie 의 이야기. Wienne 는 이 게임의 주인공 이름으로, 산 속에 살아가는 마녀로 처음 등장한다. 특별한 이유 없이 밖으로 나오게 된 Wienne 는 칼을 들고 있는 기사 수습생 Zack 을 만나고, 첫 만남은 Zack 이 놀라 버려 실수로 검을 떨어뜨리는 어색한 상황으로 시작하게 된다. 산 정상에 올라가려는 주인공을 위험하다는 이유로 막는 Zack 와 이를 듣고 마을로 내려가면 시간선이 초기화되는 걸 보고 이상해하는 플레이어, 그리고 여기서부터 이 두 등장인물을 살리기 위한 루프물 + 정보 습득의 게임플레이가 시작되게 된다. 특이하게 Wienne 는 마법을 쓸 수 있어서 그런지 - 게임 시작 후 집 안쪽 중앙에 있는 책을 읽으면, 간접적으로 어떻게 마법을 쓰는지 플레이어에게 튜토리얼을 전달해 준다 - 이를 주인공들이나 적대적인 인물에게 쓸 수 있는데, 간단한 공격 마법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누굴 공격할지 조절해 가면서 다양한 결과들을 볼 수 있다. 또한, 과거에 시도한 좋지 않은 결말이 무조건 실패를 의미하는 게 아닌 게, 이를 통해 이후 선택지에 좀 더 다양한 선택이 추가되기도 하며, 게임 내 세계관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루프를 여러 번 돌아봐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게임의 엔딩에 대해 약스포이긴 하지만, 주인공이 모두 생존하는 최적의 결과를 찾는다고 해도 게임이 바로 끝나는 게 아니다. 루프물에서 "루프를 탈출하고 바로 결말이 나오는 게 아닌, 플레이어가 예상치 못한 연장된 결말과 후일담을 통해 스토리에 대한 생각해 볼 거리를 던져준다" 라는 특징이 마음에 들었다. 참고로 이 결말 또한 한 가지의 결말이 아니라 크게는 3종류의 엔딩이 있는데, 각각의 엔딩에 나오는 다른 텍스트 및 연출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다. 비록 시간 역행을 주제로 하는 단편 무료 게임 치고는 게임성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들이 두 가지 있었다. 먼저, 게임 세계관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 루프를 여러 번 돌아봐야 한다고 적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루프를 돌 때마다 세계관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풀어가는 설명충 NPC 가 등장하고, 이를 약 6 ~ 7 번 봐야지 게임 내 세계관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계관이라고 해봤자 타임 루프가 일어나는 이유나 주인공 Wienne 의 과거가 아니라 - 이에 대해서는 게임 내 최적의 결말을 보고 나서야 풀리는 정도이다 - 게임 내 세계의 역사 및 왕조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준다. 이는 게임 진행에 전혀 상관이 없을 뿐더러, 이러한 내용을 간단하게 풀어주는 게 아니라 텍스트 덩어리로 아예 읽기 불편하게 풀어주면서, 막상 이 텍스트 안에 흥미로웠거나 알게 되면 게임의 몰입을 높이는 요소가 하나도 없었다. 즉, 무의미한 정보 덤핑으로 플레이어를 지치게만 만들어서 굳이 게임 내 방대한 세계관을 이렇게 넣어 두었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로는, 게임 내 최적의 엔딩을 보기 위한 과정이 의외로 깐깐하다는 점이다. 실제로 엔딩을 보기 위한 마지막 단계는 30분 간 머리를 박고도 몰라서 스팀 토론을 읽으며 나와 같은 문제를 겪던 사람의 답글을 읽은 뒤 겨우 뚫었을 정도이다. 이는 마법을 쓸 때 나오는 타이밍 / 판정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마법을 써야 하는 순간을 파악하는 게 생각보다 감이 잘 안 잡혔다. 엔딩을 보기 위한 과정이 비직관적이고, 물론 여러 번 게임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엔딩을 보긴 보지만 그 과정에서 느릿느릿하게 나오는 죽음 후 컷씬이나 주인공의 느린 이동속도 때문에 억지로 한 판의 플레이타임이 길어지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 또한 마음에 안 들었다. 결론적으로, 몇 가지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루프물 내용의 스토리를 담은 RPG 이지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이나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과정이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고, 이 때문에 전체적으로 게임 플레이 후 느낀 감정은 부정적인 면에 가까워서 비추천. 업적의 경우 다행히 스팀 가이드에 자세히 나와 있고, 플레이타임의 경우는 1시간 이내의 게임이라 무료 단편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는 생각한다. 여담) 마법의 경우, 실시간이 아니라 마치 비주얼 노벨을 읽다가 중간에 저장을 하는 것처럼 원하는 타이밍에 (클릭을 실수로 하지 않으면) 쓸 수 있다. 엔딩을 보는 과정에도 이 점을 유의해서 언제 마법을 쓸지 잘 생각하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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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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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b]short time-loop game[/b], although actually repeating the sequences on each try felt like forever, mostly because of the slow walking speed on stretched walkways and the excessive dialogue. While not particularly interesting, especially the optional lore exposition dumps, it's [b]competently made in every possible aspect[/b], so it's worth a try, like I did.
Небольшая игра с огромным количеством вариативности и способов прохождения. По сути это и является её главным достоинством - короткую историю (всего минут 15 по длительности) можно завершить десятком способов, перебирая все возможные вариаты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с окружением. Что-то вроде "Грани бесконечности" с Томом Крузом, но в виде игры. На полное прохождение уйдет около часа (если читать весь лор, то чуть больше, хотя строгой необходимости в этом нет) и в конце тебя ждет неожиданный поворот и окончательное завершение истории. Послевкусие игра оставляет только положительное и лично я не жалею потраченного на неё времени, особенно учитывая, что она совершенно бесплатна. Вероятно, единственный минус для русскоговорящей аудитории - это отсутствие перевода, хотя язык здесь очень простой, полно в-вот т-такой речи и вообще игра не форсит диалоги вперед, т.е. в любой момент можно подсмотреть в словарик или вообще через камеру телефона переводить (да, так тоже можно). 9/10 P.S. Еще одна игра с такой подачей истории, где есть множество вариантов завершения и все зависит только от тебя, - это Stories: The Path of Destinies. Если понравилась Wienne, то советую попробовать.
I love the timeloop mechanic in this game, it is especially effective when paired together with its excellent worldbuilding and story. The characters engage with each other dynamically and the game has so many endings and things to explore! I enjoyed playing and replaying it over and over again just to see what would happen! Also the text on the screen after respawning is a really funny and creative bonus! 10/10 perfect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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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hanged the sheets then killed myself. this is the path ive chosen
Wienne benzersizdir; hikayenin akışını istediğiniz zaman değiştirebilirsiniz. Defalarca. Bu kısa hikaye ve irfan odaklı RPG'de Wienne ve Zack'i neredeyse kaçınılmaz bir ölümden kurtarmak zorunda kalacaksınız. Yolu bulabilir misin?
[h1]Before I played Wienne, I had a small pp, no friends, no gf, depression, and no life. These things havent changed, but the game is pretty good[/h1]
Adorable, et captivant ! Wienne m'a directement plongé dans son univers et son système de jeu proche du die and retry. J'étais toujours impatiente de découvrir toute les possibilités, les actions à faire pour avancer. Une fois le jeu fini, je demande qu'à en voir plus ! J'y rejouerai pour découvrir les différents chemin déblocables.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