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re the Echo Sleeps> is a story-driven hospital receptionist simulator with multiple endings. Become a hospital receptionist in a pandemic apocalypse and manage the order in which patients receive treatmen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A disease has swept across the world. The Earth is now a vast desert.
You are the receptionist at the last hospital standing.
Check their papers and ask the right questions.
Decide who gets in… and who is turned away.
Become a broker who takes bribes and decides the order of treatment.
As desperate survivors pass through your desk, a secret begins to surface — the truth behind the hospital.
Protect the system, or leak the truth to the vigilantes… and bring it all crashing down.
Eat, Drink, and Survive each day.
Because when summer arrives, it won’t care whether you do.
Let haunting guitar melodies carry you through a web of intertwined stories.
Endure the scorching heat of a burning summer.
When the dust finally settles… who will be the last one standing?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Reviews
일단 갑자기 엔딩나서 당황했고.. 지문을 타이핑 되는걸 다 기다려야하는게 불편해요. 이런 대화형식은 대부분 클릭하거나 키 누르면 지문이 한번에 뜨는경우가 많은데 그게 안되고 느려서.. 2회차부터는 빨라지게 할 수 있다지만 처음시작할때 내용은 스킵이 되면 좋을텐데 회차 할때마다 계속 보니까 답답해요 마우스로만 지문이 넘어가는것도 힘들어요 키보드로 되면 좋겟구만... 내용은 아직 더 봐야할거 같은데 대화하는데 진상 PTSD로 너무 피로도가 심해서ㅠㅠ 힘드네요
War Hospital 과 비슷한 류의 게임인가 싶었는데 오히려 그쪽보다는 술탄의 게임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플레이 자체는 단순한데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편의성개선이 매우 시급해보입니다. 마우스 클릭을 한번 하면 대화 지문 전체를 보여준다거나 했으면 좋겠는데 마우스 클릭을 하나 안하나 한자한자 나오는 대화지문 애니메이션을 끝까지 기다려서 봐야해요. 스킵하기엔 게임 플레이 경험에 좋지 않을 것 같으니, 대화지문이라도 한번에 보이게 하는 키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대화 지문 애니메이션 속도가 빠르거나, 빠르게 하는 키가 있거나, 설정에서 바꿀 수 있거나. 편의성개선이 가장 시급해보이고 1주차에 급사엔딩이라 ㅋㅋ... 아직 깊이있는 플레이를 하진 못해서 성급한 판단일 수 있지만 컨텐츠가 굉장히 얕습니다. 대화해서 선택지로 뇌물받으며 연명하는게 플레이의 전부라면 추천하지 못할 게임이고 아직 제가 경험하지 못한 플레이가 있다면 그게 대체 무엇일지 궁금하긴 합니다. 편의성 개선이 되면 2회차를 할 것 같아요. 편의성 개선이 없다면 이 게임은 2시간 이내에 환불 받아야 합니다.
편의성만 좀 개선해주시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 1주차까지만하고 손가락 아파서 껐음;;
It’s a visual novel set in an apocalyptic world on the brink of collapse due to plague and war. You work as a hospital receptionist, making choices on the edge of survival and conscience, which makes the experience feel like reading a novel.
손가락 뽀개지는줄 알고 와봤더만 다 똑같은 불만이 있네요 대화스킵 안되는거 너무 불편하고 첫주 금요일날 제출 버튼도 안눌러지는데 퇴근하면 자꾸 해고 되고 3번째 금요일인데 뭘 안했는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이거
1. 클릭이 유일한 대화 넘기기임-> 엔터나 스패이스바 혹은 키 설정이 필요함 2. 다회차 게임으로 설계되었는데 다회차 하기 귀찮게 한번본거 스킵을 못함 개 답답함.
게임이 단순하되 불친절함 다회차가 필수인 게임인데 스킵이 안 됨 대화 스크립트가 1차원적임 반복 NPC 등장이 있었음 장점: 배경 음악이 좋음 기타 소리가 좋음
1. 서류 검사 시스템은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 서류에 어떤 부분에 오류가 있고 뭐가 부족한지 질문조차 할 수 없음. 2. 주인공이 등장인물에 대해 멋대로 판단하고 생각함. 이럴거면 선택지가 왜 있는지. 3.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를 어떻게 귀에 대고 사용한다는 건지. 4. 사실상 다회차 플레이가 강제되는 게임인데, 대화 스킵 기능이 없음. 조기엔딩 보는데 40분 정도 소요되는데 다시 플레이 하려면 그 튜토리얼 40분을 온전히 다 보고 있어야 함.
일단 대화 건너뛰기가 안되니까 넘 답답하고..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6일차에서 앞으로 안 나가지고.. 이미 엔딩을 한 번 봐서 그런 걸까요.. ㅜㅜ 그래도 일단 캐릭터들도 너무 맛있고요.. 재밌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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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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