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is a serious game that traverses time to fulfill the wish of a lifetime.Immerse yourself in a world of 3D graphics and embark on a journey to change the past and save the future by finding hidden clues on the island of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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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nglish, Simplified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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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개 자식, 망할 새끼들아 이딴걸 게임이라고 쳐 만들었냐 하다가 항마력 떨어져서 못 해 먹겠네, 별 음경같은...내가 과제하기 싫은데 할겜 없어서 해 봤는데, 다시 과제 하고 싶어지더라, 바보같은 조작감에 바보같은 일본군과 바보같은 퍼즐 그리고 바보같은 그래픽옵션(다 똑같은데 대체 왜 넣어놓은거야) (수직동기화 안키면 멀미할 정도로 게임화면이 븅같아짐) 마지막으로 바보같은 개발자놈들. BGM은 억지로 슬픈 '척'하고 앉아있고 게임속 주인공년 하고 주변인은 멀뚱멀뚱 인형처럼 서있기만 하고 퍼즐은 직관성이 없어서 게임을 해메게 하질 않나 몰입은 또 음경같이 안되어서 내가 위완부 관련 불쏘시개를 읽는건지 게임을 하는건지, 내용도 그래 하고싶은 이야기는 존나게 많겠지 그래 "일본군은 개자식들이다, 한국인 뿐 아니라 다국적으로 구성된 종군 성노예 집단을 운용했다, 제네바 협약을 준수하지 않는다." 근데 이야기 할거면 좀 시발 자세하게나 몰입이 되게 해 놓던가 사진한장 파밍하면 주인공이 "이 개자식들" 하고 끝이고 문서 하나 보고 나면 주인공이 "이 천벌받을 놈들" 하고 끝인데 생각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거기다 전반적으로 게임이 다 생각이 없어. 접근 불가지역에 가면 "물러나라 여자" 하면서 서 있어, 잡아온 성노예가 요새를 마구 걸어다니는데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안해, 주인공이 그렇게 쉽게 요새를 벗어날 수 있었는데 차라리 숲에 도망쳐서 좀 살지 그랬냐 앙? 장난 똥때려? 진심으로? 진짜 이딴 걸 돈 주고 살 바에는 tv셋톱박스로 위안부 관련 다큐멘터리를 정기구독하는게 낫겠다. 이 게임 하다보면 진심으로 이 새끼들 위안부로 돈벌려고 딸딸이 치네 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 뭐 시발 대 일본제국 하고 욱일 승천기만 게임에 쳐 박아 놓고 흐규흐규, 이건 그때의 말 다 못한 이야기예요 하면 게이머가 아....존나 슬프네 하고 돈 꽂아 주는 것도 아니고 영화나 게임이나 드라마나 너희 이런거좀 고쳐라 이러니까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미래가 심연에 쳐 박혀있지 이게임을 추천하는데 게임으로서가 아니라 반면교사용으로 추천함. 위안부관련이나 역사관련으로 뭐 만들 새끼들은 꼭 이게임을 플레이 해보고 뭐가 문제인지 분석해서 피드백하면 1/3은 먹고 들어갈거임
音声が欲しい 日本人にはわかりずらい。 って、これ反日のゲームだったわ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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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z2004zz/222180483517 -많은 자본이 투자되었음에도 원가 절감에만 노력한 것 같다. -수많은 자료는 일본 전범에 관한 전자 도서관 같은데 딱 거기까지, 이상 이하도 아니다. -내러티브와 메시지 전달 방식은 최악, 차라리 순이가 처음부터 스파이였으면 더 나았을 스토리이다. 왜 순이가 '위안부' 피해자여야 하는지를 내러티브를 통해 제시해야만 한다.
아무리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도 그걸 전달하는 매체는 우수해야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게임. 게임이라는 매체는 다른 매체보다 더 종합적이다. 스토리, 연출, 비주얼, 음향 등 단순히 가만히 느낄 수 있는 부분 뿐 아니라 직접 개입하여 조작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까지 다 고려되어서 만들어져야 되는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이 게임은 게임으로서 굉장히 조악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 정말 '위안부'가 잘 알려지기 위해서 이 게임을 기다린 사람일수록 더 화날 수 밖에 없을 것.
그래픽도 별루고 조작도 어렵고 아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겠다고 만들었다고 했는데 알리고 싶으면 못 해도 언어를 영어도 만들어서 출시해야 하지 않냐? 언어에는 한국어만 있고 스토리도 거지같고 또 브금으로 불쌍한 '척' 만 하고 돈도 15,500원 값도 못 함.또 스토리 연계가 진짜 별로임 내가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알기 위해서 하는건지 그냥 이상한 게임 하는건지 스토리 연계도 이상함.일본군'위안부'를 중점으로 해야 하는데 중점은 미션만 주고 거의 너튜브에서 나오는 RPG게임 광고랑 비슷 함
원래 게임 엔딩보고 할거다하고 평가쓰는데 이건진짜 하다 지쳐서 엔딩포기함.. 의도는 정말정말좋은데 이게 내가 알고있던 위안부가 맞나싶다 게임 자체도 교육용 동영상같이 정보 나열만 하고있고 모션들도 너무 느려터지고 모델링 너무 구림 학교과제퀄리티야 무슨 펀딩까지 했는데 진짜 개후회됨
내가 펀딩한 15000원은 헐값이라 게임안만들고 밥사먹었냐? 의도만 좋았던게임인듯 ㅇㅇ
메세지로도, 게임으로서도 의미가 없다 창작 의도만 좋다고 좋은 게임은 아니다 어떤 주제이든지 게임으로 만든다면 게임성이 좋아야 한다. 하지만, 이 게임은 많은 부분에서 상당히 모자란다 발매 초기에 게임 플레이 했지만 특별히 게임진행을 막을 정도의 버그는 없었음 하지만 계단 현상이 계속 나타남 쓸데없고 의미 없는 잠입 미니 게임이 상당히 거슬림 고증 오류(현재 수정됨)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게임에 전부 담지 못한 채 게임 외부의, 서고의 책들에 표현한 점(게임 자체에 녹여내지 못함) 강조시 되어야 할 역사적인 표현들이 너무 완화되어 있음 게임에서 몇번이나 반복되는 물건(모포)건네주기 애니메이션은 사실상 생략되었으며 총에 맞는 모션은 정말.... 전체적인 모션이 허술하다.. 텀블벅 후원으로 하나 더 받게되는 게임키를 친구 준다고 약속했는데 그냥 잊은척하고 썩힐려고 합니다
이 게임에 많은 돈을 후원한 친구가 플레이 해보지 않겠냐고 권해서 플레이하게 되었고, 이 게임이 만들어진다는 사실 정도만 알고 좋은 경험이 될것이라 믿고 플레이 하게 된 사람들 중 한명입니다. 무료로 받았기도 하고, 게임의 원가를 모르고 플레이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좋은 의도" 라는 미미한 느낌 밖에 주지 못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게임의 용량이 2GB가까이 되니, 그만큼의 렉이라던지 불편함을 감소해야한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진중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만큼 주인공이 렉때문에 잠입도중 문워크를 시전하며 경비병에게 걸리는 상황은 나오지 않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의도로 만들어진 게임이고 언제까지나 기억해야하는 우리의 역사이기에 참고 4시간 쯤 플레이하였지만, 중간중간 끊임없이 문워크를 시전하고, 결국에는 키를 0.1초 눌렀다 땠음에도 이미 달려라 하니에 빙의해 저 멀리 내달리고 있는 주인공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오며 게임을 하기가 싫어지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게임을 돈 주고 구매하신 분들도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닐것이라 생각하지만, 무료로 이 게임을 받은 저조차도 좋은 게임이라고 딱 잘라 말할수 없는 현실을 조금이나마 개발사에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먹먹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스포나 선입견을 갖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플레이를 하기 전에는 리뷰를 보지 않았고, 게임을 충분히 즐긴 후 리뷰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비판이 아닌 처음부터 비난만을 위한, 누가 봐도 편향된 그런 일베 성향의 평가는 읽어볼 가치도 없지만, 게임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보여 저도 짧게 제 생각을 남겨봅니다. 게임이란 것은 저마다 개발 취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의 안내 영상이 있고, 게임의 주된 장르가 무엇인지 게임 소개가 있는 것이죠. 웬즈데이 이 게임은 자극적이고 화려한 액션을 통해 재미를 주고자 한 게임이 아닙니다. 어두컴컴한 배경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괴물의 등장으로 공포를 주는 게임이 아닙니다. 매우 어려운 퍼즐과 암호를 해석해내는 것으로 성취감을 주려는 게임이 아닙니다. 공략집을 봐야 할 정도로 난해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조합해야만 스토리가 전달되는 게임이 아닙니다. 위와 같은 게임들이 있는 것처럼, 웬즈데이와 같은 게임이 있습니다. 게임성을 논하기 전에, 우리는 이 게임이 어떤 방법을 통해 재미, 공포, 슬픔, 성취감, 스토리전달을 하려는 장르인지 충분히 알 수 있지 않았나요..? 적어도 저는 그랬습니다. 플레이/구매 전에 충분히 알 수 있는 정보로, 타임리프를 통한 실제 역사적 사실을 스토리텔링하는 게임을 알고 플레이 하면서, 왜 다른 자극적인 게임들의 요소가 없느냐고 비난하는 것은, 건설 게임에서 왜 액션이 없느냐고 묻고, 퀴즈 게임에서 왜 협동모드가 없느냐고 묻고, 공포 게임에서 왜 유머코드가 없느냐고 묻는 격인데, 다른 게임들에 비해 유독 이 게임은 그런 비판이 아닌 비난이 많이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이미 전 세계가 알고 있는 가슴아픈 역사적 실화를 전달하자는 대목적으로 하여, 그 기록물들을 읽어가며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으로 재미를 주려 했고, 일본군에게 쫓기며, 숨으며, 발각되어 잡히면 죽는 상황들에서, 잘못된 선택은 곧 동료들을 죽음으로 내몬다는 설정에서 공포감을 전달하려 했습니다.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조작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충분히 몇 번의 시도로 게임 진행 및 스토리 몰입에 방해되지 않을만한 딱 그 정도의 무난한 액션 난이도를 선택한 것도 분명히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알 수 없는 규칙으로 풀리지 않는 퍼즐에 막히는 것보다는, 수집한 자료들을 모두 정독한 것만으로도 모두 옳은 선택지를 알 수 있고, 암호를 풀 수 있는 무난한 퍼즐 난이도 역시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어려운 액션이나 퍼즐을 통해 성취감을 주고자 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매 회차마다 실패하는 주인공의 책임감과 괴로움에 공감하면서 큰 어려움 없이 역사적 증거들을 수집하며 물 흐르듯 가슴아픈 스토리에 빠져드는 게임입니다. 적당한 난이도였고, 전 충분히 재미있게 그리고 먹먹하게 즐겼습니다. 게임 자체는 해피엔딩으로 클리어 했지만, 오히려 플레이 이후 나서 다시 듣는 OST는 상당히 서글프네요. 좋은 시도를 해준 제작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차기작 또는 DLC에서 반영했으면 하는 것은 한 가지 있습니다. 유료게임임에도 총 플레이 타임이 짧은 편인 것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떤 사실을 알리고자 하는 게임의 목적 달성에는,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하게 만드는 것도 분명 필요한 요소인데, 제가 재미있게 했다고 해서 지인들에게 이 게임의 구매를 추천하기에는 유료 결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느껴질 만한 러닝타임으로 여겨주리란 확신이 없네요 싱글플레이 전용 게임이다보니 한계는 있겠지만, 적어도 2~3회차 리플레이를 해볼만한 요소를 넣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수집/2회차 플레이 보상/멀티엔딩/도전과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민해주세요.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