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JUSOU series", renowned as the most terrifying horror escape game in the history of smartphones, is now available on Steam! Many players have abandoned their games due to the sheer terror it instills! *Please play at your own risk if you experience any unusual phenomena after playing this gam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很像很像咒怨,但流程还是不值这个价,而且还有内购...不过大家可以凭聪明才智过去,不需要那个东西,到处多点点就好了。
这个解密逻辑我跟不上啊跟不上 还不错59%通关的 然后感谢nana给我看视频 不然我卡关卡死了
동전모으기는 게임초반에 동전 먹고 게임을 나갔다와도 동전이 그대로 쌓이니 동전을 어느정도 파밍하고 즐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h1][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url][/h1] [h1]ThePaper[/h1]
你怎么敢的
https://blog.naver.com/jampuri/223318126236 <- 장문의 리뷰는 이쪽. 일본산 포인트 앤 클릭 공포 게임. 2014년에 나온 모바일 게임을 2023년에 스팀으로 이식한 작품인데, 모바일 게임 원작은 시리즈화되어 2014년부터 2020년까지 4탄까지 나왔지만. 스팀판은 그중에서 1탄만 출시했다. 주온, 링, 착신아리 등 J호러의 영향을 받은 게임으로 폐가를 탐방하면서 그 집 안에 깃든 귀신과 조우하는 이야기인데. 배경과 분위기 자체는 꽤 그럴싸해서 비주얼은 괜찮지만. 점프 스케어 씬이 패턴과 연출이 반복적이서 보다 보면 쉽게 익숙해져서 별로 무섭지는 않다. 게임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후술할 퍼즐 풀이로 시간을 지체하지 않으면 30분 내로 클리어 가능하고. 스피드 런을 시도하면 10분 내에도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다. 게임 플레이 타임이 짧은 이유가 인게임에서 이동 가능한 장소가 몇 군데 없고. 게임 플레이 방식이 포인트 앤 클릭으로 화면 여기저기를 클릭하는 것인데. 이것도 게임 진행을 위한 필수 포인트만 클릭하면 다음으로 휙휙 넘어갈 수 있어서 플레이 타임이 더욱 단축된다. 게임 내 힌트가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지만, 어차피 클릭해야 할 포인트는 정해져 있어 게임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쉽다. 유일하게 어려운 부분은 슬라이드 퍼즐 정도인데. 이건 게임 내에서 얻는 코인을 소비해 자동으로 풀 수 있다. 코인 수급은 게임 내에서 10개 정도만 가능한 반면. 자동 진행 및 퍼즐 풀이 1번당 코인 10개를 요구하는 게 좀 과한데. 이걸 또 유료로 코인을 사서 쓰라는 유료 결재 시스템을 넣으니 욕을 안 먹을 수 없다. 근데 사실 이 유료 코인 시스템은 모바일판을 스팀으로 그대로 이식하는 과정에서 지우지 않고 남겨둔 거라.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는 코인 결재 항목이 없는데. 인게임에서 코인 결재 항목이 있다. '퍼스트 퀸 1 NEXT'도 같은 케이스다. 하지만 실제로는 코인을 유료 결재할 필요도 없는 게, 다회차 플레이 때 코인이 회차 전승돼서 합산되기 때문에 그렇다. 쉽게 말하자면 처음 플레이하다가 코인 5개를 모았을 때. 메인 화면으로 돌아와 게임을 아예 새로 시작하면 기존에 진행하면서 얻은 코인 5개 상태에서 새로 시작한 것이 된다는 말이다. 자동 세이브 방식이라서 게임을 새로 시작하면 기존에 진행한 저장 데이터는 리셋되지만 어차피 게임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리스크가 크지는 않다. 정가가 10000원대인 건 저렴한 가격에 속하긴 하지만 게임 볼륨이 지나치게 작아서 제값주고 하기 좀 아까운 수준이다. 시리즈 4개를 다 모은 묶음 구성으로 출시해도 할까 말까 하는 수준인데. 달랑 1탄 하나만 출시한 건 무슨 배짱으로 그런 건지 모르겠다. 그동안 나온 시리즈를 다 모은 컴플리트판 구성에 스팀판 오리지날 스토리까지 넣고, 또 이후에 만든 신작도 DLC로 꾸준히 발매하는 '이은날'과 비교되는 게임이다.
Fear is contagious buddy.
오랜만에 프란체스카 한거같아서 기분이 좋음
初めてレビューを投稿する気になりました。 取り合えず色々酷いです。 スマホの無料アプリならこれで良いのでしょうけど、 このボリュームでは半額でもどうかと思います。 せめてシリーズ全部入りなら悪くなかったと思いますが。 ↓はエンディングを見た感想です。 カエセ・・・カネヲカエセ
解密整了半天,智商不行,所以给你差评,退款
사진에서 나온 귀신 보기, 현관 복도에서 귀신 보기 이거 둘 다 어떻게 보나요? 조건이 뭔지 알고 싶어요 16년도에 나온 모바일게임을 스팀으로 이식했나보다. 스마트폰 한창 물 오를 시기의 게임들이 딱 이런 분위기였는데, 요새는 보기도 힘들고 찾으려면 검색을 해야 하는데 폭이 워낙에 넓어야지..요샌... 싼 맛에 재밌게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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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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