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main character, Naho, meets a mysterious fox spirit named Semi in a silver grass field. Fall into her lovely charm. The closer you get to her, the more you will face her and your dark past. Can your choice create a new futu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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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h1] 한 줄로 요약할 수 없는 한국 비주얼 노벨의 혁명. 10/10 [/h1] 1. 스포일러 없는 후기 잔잔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예상했지만.. 이 게임은 그것을 완전히 뒤엎었습니다. 떡밥들을 난해하게 던져대며 플레이어를 당황스럽게 하지만, 결과적으로 각 인물들의 스토리가 입체적으로 전달되어 에필로그에서는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8시간 남짓한 플레이타임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느껴질 수는 있는데, 이전까지 받아본적 없는 고밀도의 충격이 납득을 시켜주는 듯합니다. 단점이 없는 게 아닙니다. 그 단점들을 충분히 보완하고도 남을 수준의 매력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2.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는 후기(게임 설명 및 미리보기 사진을 보고 유추할 수 있는 정도) [spoiler] 미리보기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구미호라는 존재가 등장하는 판타지스러운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소재를 다소 꺼려하는 편이라, 플레이를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호불호가 갈릴 법한 소재를 갖고도 스토브 리뷰가 준수한 점을 보며 결국 정주행을 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어느 정도 갖고 플레이했는데, 중간 쯤에 제가 예상한 느낌의 거부감 드는 시나리오와 연출이 잠시 나타났기에 그만 할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어느 순간부터는 이러한 소재조차 당위성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결과적으로는 매우 효과적인 설정들이었다고 느끼게 됐습니다. 저처럼 판타지 소재에 다소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도 충분히 즐겨보실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spoiler] 3.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는 후기(게임을 즐기신 후에 보시는 걸 추천) [spoiler] 인물들별로 집중해서 볼 포인트가 다른데, 크게 3개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구미호들의 관점에서는, 초월적 존재의 무상감을 한국의 역사와 결부시켜 극대화하여 표현하는 작품이 됩니다. 초월적 존재의 무상감을 표현한 작품이라는 점에서는 유니크함을 느끼기 어렵지만, 대한민국의 역사를 기반으로 구미호들이 느꼈을 인간에 대한 회의감을 보다 깊이있게 공감하도록 유도하여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구미호들 중에서도 세미의 관점에서는, 갑작스레 찾아온 쌍둥이 형제와의 관계에서 느껴지는 혼란을 표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작품에서도 결국 형이 더 좋네 동생이 더 좋네 이런 소리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이 번민이 갖는 무게 자체가 그리 가벼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나호의 관점에서는, 쌍둥이 형에 대한 동경, 질투, 유대를 세미와의 관계에서 완전히 정립하지 못하는 혼란스러움을 표현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형의 죽음을 맞은 직후, 본인과 세미가 원하는 것에 대한 고민 없이 그저 형의 모습을 자처하여 형이 했을 법한 행동을 취하며 세미와의 관계를 단절하려 합니다. 이처럼 특정 인물의 이야기에만 치중되어 있지 않고, 각 인물들이 느끼는 복잡한 심정들을 적절히 표현한 점이 이 작품의 두드러지는 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펀딩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spoiler]
국산 현대 판타지 인디 비주얼 노벨. 화면 하단에 대사창이 있는 방식이 아니라 화면 전체를 지문이 차지하는 방식으로, 연애 시뮬보다는 소설의 형태에 가깝습니다.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캐릭터 풀 더빙이며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잘 어울립니다. 초중반 서브컬처 관련 대사들이 오글거리는 면도 있지만 필력과 복선 회수 괜찮은 라노벨 하나 읽은 느낌. 순애물 좋아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과거 작품의 리메이크로 알고 있는데, 제작사의 차기작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지금껏 한 미연시 중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작품. 단 한 순간도 지루한 적이 없었으며, 몰입감, 서사가 굉장히 뛰어나다. 눈물을 안흘릴 수가 없는 결말까지. 완벽합니다.
[h1] 평가 하기에 앞서 [/h1] 6시간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였습니다. 대체로 만족하는 편 [h2] 한국풍의 판타지 로맨스 [/h2] 1.로맨스 판타지 그냥 구미호만 나오길래 그냥 현대사회에 적응한 구미호와 일반인의 사랑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능력으로 봉인해제 도깨비의 미친듯한 나 힘들어 응애 내 말 들어줘 니가 뭘 알아 전투씬 2.이게 어떻게 15금 한미로의 첫 만남부터 훅 들어오는 드립은 언니로 부터 배웠다는 것을 알 수있었습니다 일단 6시간 동안 이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어떻게 19세를 안먹었지 하고 계속 감탄사만 남발하게 만드는 대화력 센치 인치 드립은 지금 생각해도 레전드 라고 생각합니다 3.영겁의 시간을 버틴 자 모든 것을 얻을 것 이다 도깨비가 나오면서 전투씬을 보면서 솔직히 과거 스토리 푸는건 좋았지만 조연의 베드엔딩 2가지 수상할 정도로 말이 많은 스토리 전개 갑자기 도깨비 마저 한맺음 입털기에 동참 뜬금없이 열려버린 누가누가 더 힘드나 경시대회 개최는 이 게임을 지루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전투씬에서 기 다빨렸는데 40퍼 지나간거 보고 한숨이 나와버리는 고통 하지만 그걸 상쇄시키는 레전드 스토리 환장의 콜라보. 4.이 게임을 추천한다면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나는 시간이 많다! (2) 나는 판타지 물을 좋아한다! (3) 어떤 캐릭터든 목소리와 텍스트만 보고 알아맞출 수 있다! 5.이런 분들에게 비추천 합니다! (1) 로맨스 물에 판타지 난입이 싫다! (2) 노출도 없는 구미호가 싫다! (3) 나는 과거회상씬을 볼때마다 이해하기 어렵다! (4) 스토리가 단 한순간 이라도 지루해 지는게 싫다! [b] 『 여러분들은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오직 한 여인에게 내어줄 수 있습니까? 』 [/b] [b] 『 당신은 그녀를 위해 10년이란 시간을 기꺼이 기다려 줄 수 있나요? 』 [/b]
장점 1.고퀄 그림체 2.남주 제외한 나머지 성우 연기 3.기본적인 필력이 어느정도 있어서 스토리 몰입이 잘됨 단점 1.중간 중간 나오는 이거 "15세 이용가잖아!" "이러면 스팀에 못올라간다고~" 같은 제 4의벽 간단하게 깨는 영포티 유머 2. 19살 남자주인공 목소리 라기엔 너무 성숙한 목소리 3.스토리 중간에 갑작스러운 한국형 판타지물로 드리프트 4.대사 중간중간 유행타는 인터넷 드립들 다수 존재 [spoiler]5.개억지 해피엔딩 이럴거면 애초에 죽는스토리를 짜질 말던가 죽는다고 빌드업 하면서 실컷 신파 맥여놓고 에필로그에서 1000년도 더산 구미호가 고작 억새밭 10년따리 갔다고 살아나는건 ㅈㄴ 이해안감[/spoiler]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라 영화나 게임,애니 처음 딱 봤을때 눈물흘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처음으로 눈물흘렸습니다 솔직히 중반까지 봤을때 이게 다 수습이 되나.. 싶었는데 이걸 다 수습하네. 재밌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10점 만점 100점이다.
플레이 하면서 울었습니다 이걸 돈주고 샀다는게 억울해서 그리고 17번 정도 죽었습니다 현학적인 텍스트가 너무 지루해서
[h1] '끝가을 억새의 색이 바스러질 때, 당신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h1] [b] ✔한글화 여부 - O[/b] 우연히 들린 억새밭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과거에 있던 작품의 리메이크이기에, 스토리 전개나 등장인물간의 만담, UI등 전체적인 면에서 과거 '월희' 시절의 느낌이 강하게 나는것이 특징이다. 그렇기에 그시절 비주얼노벨을 접해봤다면, 느껴질 향수가 분명히 존재한다. 만담 등의 묘사에 거부감이 없다면 몰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소한 스팀판의 단점이라면, 'STOVE' 플랫폼 구매 시 엔딩 후 프리퀄 미니 스토리가 따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b]비주얼노벨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b] +아래는 게임에서 알아두면 진행하는데 문제없을 몇가지 사항이다. -트루엔딩 조건 = [spoiler] 선택지 상관X - 커피 바꿔준다 - 사진 보정한다 - 말 안 건다 - 말을 건다 - 너 나 싫어하지? - 그럴 수는 없다 [/spoiler]
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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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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