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vast love story of one female character with nine male characters Your choice changes his fate and creates a new ending.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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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맛있다. 걍.... 백란이 공략 맛있다고!
예전부터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내용을 알고는 있지만 직접 하는건 또 다를거라 생각.. 기다려라 백란, 해랑ㅠㅠㅠㅠ 스팀으로 국산 오토메 게임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 롤백 기능(선택 장면으로 돌아가기) 넣어주시면 갓겜될듯.. + 이 게임 설마 안 읽은 스크립트만 스킵off 기능이 없는건가요? 읽은 것만 스킵하고 싶은데 그게 되고 있는건지... 시스템은 살짝 아쉽 올클 후기 (스포주의, 편의상 음슴체) [spoiler] 공략 순서는 소하-백란-청운-경원-월-채윤-홍염-심연-해랑 순서로 진행 다른 댓글에서도 보이지만 소하는 맨 앞이나 5번째 정도가 적당한 거 같음 플레이 전 호감도 백란>>>>>>>>해랑>경원>심연>소하, 청운, 월, 채윤, 홍염 플레이 후 호감도 심연>해랑>백란>홍염>경원>채윤>월>소하, 청운 소하 이 게임에 얀데레는 없지만 근접한 캐릭터를 고르라면 소하가 아닐까 싶음. 구운몽 메인 스토리의 주축인 만큼 첫번째 플레이를 추천함. 애가 계산적인 면모가 강해서 자기 루트 아니면 냉정해보이기까지 하는듯. 소하를 믿고 따르느냐 믿지 못하고 거리를 두느냐에 따라 엔딩이 갈리는게 나쁘지 않았다. 길몽도 흉몽도 다 무난무난. 특전 보이스는 은근 웃겼음ㅋㅋ 백란 성우가 내가 좋아하는 분이고 연하캐라 계속 눈에 밟혔었음. 헤응 눈나ㅠㅠ넘 귀엽고ㅠ 계~~속 엉겨붙고 청혼 승낙마저 앵겨서 승낙 받아내는게 아주 커엽ㅋㅋㅋ 길몽은 얘도 남자구나 싶고, 흉몽은 이런 슈ㅠ발?????? 이런 류의 NTR이라니? 엔딩 보고 한동안 멍했었음; 현실에서는 바람 엔딩이라니 멘붕+1... 하지만 연하캐는 사랑임. 특전 보이스는.. 여주 임마 백란이 최고다 알겠냐..? 청운 난 이런 성실캐는 영 취향이 아니라서 무난하게 플레이 했음. 청운 루트는 누님들 없었으면 개노잼 될뻔... 경원 츤데레=호감+1, CV.엄상현=호감+1. 일단 성우분부터가 기대수치를 올려줌ㄷㄷ.. 동갑 커플다운 티격태격+여주 좋아하는 티를 팍팍 냄, 이 시너지가 아주 좋았음. 그때문에 흉몽이 더 충격으로 다가옴. NTR 시즌2;; 아니 하필 키스를 해도 그런?? 월 성실캐 만큼 안 좋아하는 캐릭터 유형, 챠라오+바람둥이;; 전여친 있는 공략캐만큼이나 안 좋아하는 유형이지만 후공략조를 생각하면서 했는데... 나쁘지 않았음. 백란이랑 엮이는 관계다보니 둘이 있는거 보는 것도 좋았고, 가정사로 인해 비뚤어지게 된 것도 납득 갔지만 약간 삽질 느낌이 없잖아 있음... 아마 월 때문에 이 게임 수위가 올라가지 않았나 싶은게.. 길몽, 흉몽 어떤 루트에서든 여주랑 zz한 느낌. 길몽은 살짝 애매한 느낌이라 아쉽. 채윤 드디어 후공략조! 구운몽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알았어서 스포도 거의 다 본 상태에서 시작한거라 채윤의 반전 요소 자체는 놀라울거 없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여주가 무의식 중에 현실에서의 얘기를 꺼내며 채윤의 정체가 밝혀지는 부분에서 살짝 소름이; 스포 안 보고 했으면 얼마나 쩔었을까라는 후회가ㅠㅠ 채윤은 모든 루트에서 여주를 좋아하는 입장일텐데, 그게 자꾸 밟혀서 안타까웠음.. 은근 길몽, 흉몽이 뒤바뀐게 아닌가 하는 캐릭터 중 하나. 선공략조의 해피엔딩을 보고서 안심했다면, 채윤의 길몽을 보고 찜찜함이 남을지도. 특전 보이스였나. 여주가 꿈을 선택한 것에 대한 죄책감을 얘기하는게 안타까움ㅠㅠ 홍염 추가캐라 그런지 CG도 살짝 이질적이고 너무 짧다ㅠㅠㅠ 플레이 하면서 의문이 들었던건, 채윤은 죽은지 4년이나 되었단건데 이제 와서 죽음의 낙인을 옮긴다해도 되살아날 수 있는건지, 시간축이 다른건지 아무튼 의문이었음. 그리고 심연 플레이 후에 느꼈던거지만... 야 임마 너만 환생해서 행복해지기 있냐?ㅠㅠ 라는 생각이... 심연 구운몽 호감 1순위가 되어버린 심연ㅠㅠ 말수가 적은데 그것도 너무 귀엽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지켜주는 심연이 너무 좋았음. 피안화 팔찌가 자꾸 나와서 2개 사서 둘이 커플 팔찌 할 줄 알고 기대했는데 ㄲㅂ.. 길몽, 흉몽 할 것 없이 다 여운 미쳤음; 우선 길몽, 이건 해피가 아닌거 같은데 시즌2. 고양이 소리로 떡밥을 뿌려뒀지만 과연?ㅠㅠ 흉몽은 그야말로 미쳐따;;; 언제까지나 기다린다는게 그렇게 슬프게 들릴 수가 없었음ㅜ 홍염 플레이 후에 심연을 해서 그런가 심연 흉몽은 좀 다르게 풀었어도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사신은 올곧은 영혼을 데려가면 환생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었던 걸로 기억 하는데, 추가 스토리라서 그런지 이 설정이 쓰이지 않아서 아쉬움. 원래부터 있던 설정이라면 심연 길몽이 좀 더 행복해졌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음. 여튼 심연 최고다 굿즈 내줘ㅠ 해랑 대망의 마지막 공략캐. 게다가 용우신? 이건 인정이지ㄹㅇ; 백란의 누나~ 급으로 들으면서 기분 좋았던 해랑의 아가씨... 울먹일때 뭔가.. 몬가.. 아ㅏ... 해랑의 반전 요소는 채윤+심연을 넘어 온 나에게는 엄청난 충격이 아니었음.. 애초에 스포 보고 시작한거라 그럴지도.. [strike]스포를 보지 맙시다ㅠ[/strike] 길몽 엔딩은 채윤 생각 하니까 으잉?? 얘만 너무 후한거 아닌가 싶었음 어쩌면 채윤+심연 2콤보를 견뎌 온 사람들에게 주는 상일지도 모름.. 나만 생각하고, 나만 사랑해주는 그런 상상 속의 존재가 현실이 된다니.. 흉몽은 진짜ㅋㅋ 어떻게 이런 발상을 했나 싶었음. 특전 보이스는 여주가 너무 하지 않나ㅋㅋ싶은ㅋㅋ 온갖 설정을 다 넣어서 자기만을 바라보게 만든다는게ㅋㅋ 팬디스크 개념의 DLC도 나름 할 만 했음 근데 길몽 기준의 후일담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듯한 아쉬움이ㅠ 소하는 어쩔 수 없다지만 다른 캐릭터들 안 나와서 너무 아쉬웠음. 제발 DLC로 팔아주세요ㅠㅠㅠㅠ [/spoiler]
8년 전 체험판만 해보고 학생신분이라 안 했는데, 소하루트만 타봤지만.. 혼자 실실 웃으며 하고 있습니다 올 클 가즈아!!!!!!!!!!!!!!!!!!!!!!!!!!
디엘씨 채율이 흉몽 싸패 같아요~^^
소하님경원아백란아진짜다사랑하는데왜더이상나에게오지않는거니난애타게찾고있단다미성년자때부터좋아해온너희들을10주년도같이모바일게임을하며행복했는데대체어딨는거니내인생의최대의행운아들아제발나에게다시나와줘싺싺싺싺싺굿즈라도평생모시고살테니까제발나에게싺싺싺나의빛나의구원나의세상나의세계나의모든것제발와줘싺싺싺싺싺
정말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니 진짜 우리 백란이 흉몽 엔딩 너무 슬픔 ,, 진짜 눈물 날뻔했어요 진짜 휴우증 남는거 싫으시면 보지 ㅁ마세요 ,, 보고 가슴 찢어질거같아요 ,, 우리 백란이 ,,
During my review's initial posting, I was still going through the common route and had a good amount of enthusiasm for the game already! As of the latest edit, I've finished the game and the DLC (but this review will not account for the DLC). The Good: - I found most characters delightfully charming (heroine included) and enjoyed the dynamics they shared with other characters. --> The heroine really shone in some of the routes and breathed life into the interactions with the male leads. I especially enjoyed seeing how she handled a male lead who was trying to push her away and the part where she teased a male lead freaking out over a cockroach had me breaking out into a smile. - In some of the routes, the romantic developments were satisfactorily executed and I found the interactions between the heroine and the male leads enjoyable to read. - The art was beautiful. - Minigames can be skipped from the second time round by clicking on the various result icons to get the desired result which is a great time-saver. You do not need a perfect score to be able to select the perfect result second time round (i.e. even if you get zero marks, you can just reload a save to be able to select the best result the next time round). - The first ending took me by surprise because of how abrupt the tale ended but having finished all the routes... I could see why things unfolded as they did and the plot points were nicely connected (with details sprinkled in extra contents as well). I also thought the foreshadowing was quite well done with regards to some plot reveals. - Some routes were tastefully tragic. The Hmm: - The translation definitely could be improved but I still enjoyed the game. Do note that I played in English only initially and then made the switch to Chinese so my experience of the game is not done in the language of this review. *I switched to Japanese at times when the Chinese translation reads unnaturally. If you're fluent in Japanese but not Korean, I would recommend Japanese language for the best experience. - A few of the bad ends left an unpleasant after taste. - Some of the transitions in the story felt a tad awkwardly paced. - Some routes were not as entertaining but this isn't unique to this particular game. - Some of the non-locked routes can feel a tad repetitive (but this is a character driven game so I still enjoyed the character interactions for the most part). The verdict: This game had me enamoured and I will heartily recommend this game to most people looking to try an otome game with a solid cast of characters and cautiously recommend it to those who prefer stellar translations but can still appreciate less than stellar translations.
虽然选了推荐,情感复杂,对文笔和逻辑要求比较高的姐妹就不要考虑入啦。 另:它的质量对不起原价。 优点: 1.音乐不错 2.剧情改编自《九云梦》,算有创意,而且二者对比很有趣 3.故事比较丰满,背景氛围很好 4.角色塑造比较让人舒服,基本是温和美丽而不是充满侵略性的 缺点: 1.翻译过于差 2.小游戏打出痛苦面具了都,音游玩法重复度过高,问答玩法因为极差的翻译导致时间不够读题 3.部分剧情无聊,兰阳大君(感觉原书封号更好听哈哈哈)推翻草王统治这件事翻来覆去各个角度讲了十几个小时[spoiler]海浪线甚至解释了为什么女主前五条线只在一个地方召唤龙但是大家的问题都可以解决[/spoiler] 4.锁线有什么锁的必要吗?怕玩家看不懂主线???
세번째 다시 공략중... 비호감을 알게모르게 샀나봐요 앞에선 웃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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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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