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world is dying, and all you can do in this game is 'press the right-Arrow button'! Save the world using only 2 butt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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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world is dying, and all you can do in this game is 'press the right-Arrow button'!
Save the world using only 2 buttons!

In this game, you're a witch in a pocket.
Naturally, there's not much you can do in this state!
You can only use the right arrow key to 'teleport' forward or
return with the 'R' button.
Eh... that's it!
Sounds too easy, right? Well, why don't you give it a try?
It might be harder than you think!
You can aim for a 'One Click' finish,
or you can try to collect a variety of GameOver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Korean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신박하긴 하지만 운 좋으면 금방 깸..그렇다고 어려운 난이도로 가면 말도 안됨;;
wonderful little transformation game with light precision platforming elements. it's extremely short and easy to cheese with good timing, but the story has a remarkable amount of depth and world building if you take your time. i really enjoyed it!!
긴텔로 날먹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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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딸깍. 아.. 딸깍. 아.. 딸깍. 어! 어? 아.. 딸깍...
스토리 흐름을 잘 이해 못 하겠는데 사실 그게 중요한 게임은 아니긴 함
シンプルなゲームかと思ったら、ストーリーと世界観がよくできているので、のめりこんで遊べた。 ただワープするだけなのだが、一番下の難易度でもかなり難しい。 一度ゲームを閉じるとまた最初からなので、チェックポイントからコンティニューがほしかったです。 エンディング回収は、追加されたフリーモードで簡単にできるのでホッとした。
운 좋으면 1번에 깰 수 있음. 단, 그 1번 빼고는 다 지옥임 ㅋㅋㅋㅋㅋㅋ (1칸 포비아 걸릴듯...;;) 친구에게 선물하세요~! 좋아할 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클리어 완료! -
왠지 모르겠지만 주머니에서 얼굴만 내놓은 주인공이 텔레포트만 사용해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계속 전진해야 하는 정밀플랫포머(점프킹류) 게임입니다. 올라가는 게 아니라 수평으로 전진하는 점프킹이라고 하면 어느정도 비슷할 것 같네요. 주인공은 움직일 수 없으면 오른쪽으로 텔레포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텔레포트 도착지점만 안전하다면 어디든 통과할 수 있고 텔레포트 되는 범위도 넓어서 정밀한 컨트롤만 가능하다면 마음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간중간 세이브 포인트도 있어서 있어서 어느정도 안전장치도 마련되어 있고요. 또한 게임 오버 장면도 어떻게 죽었는지에 따라 나오는 장면도 정말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재미들은 치킨 모드(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가는 횟수 무제한)일 때만 느낄 수 있었고 다른 세이브 횟수가 정해져있는 난이도에선 고통만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점프킹류 게임들은 운이 안 좋으면 크게 떨어지는(흔히 말하는 태초)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각 세이브 포인트마다 리트라이 횟수가 정해져 있고 그 해당 지점의 횟수를 다 써버리면 그 이전 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가버리는 확정 태초 시스템 때문에, 게임 오버 장면을 하나하나 구경할 수 있는 여유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후반에 난도가 급상승하면 꽤나 고통스러운 과정이 됐을 것 같습니다. 심지어 게임 오버 종류 갯수에 따라 게임의 스토리가 해금되는 방식이라 이럴 거면 뭐하러 세이브 횟수 제한을 걸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수집모드가 나와서 괜찮다고는 합니다.) 세이브 포인트를 활성화하는 과정도 고통스러운데, 맵에 존재하는 모래시계를 먹어야만 그 지점에 세이브 포인트가 활성화 됩니다. 초반엔 문제 없지만 조금만 진행해도 이 세이브 포인트 사이로 장애물이 아주 가깝게 위치해있기 때문에 조금만 실수해도 죽어버리게 됩니다. 진짜 심하면 주인공보다 더 좁아보이는 틈 사이에 세이브가 있어서 이거 먹으려고 몇 십번은 트라이하기도 했었습니다. 또 다른 문제점은 가면 갈 수록 실력이 아닌 운에 의지하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런 정밀 플랫포머류 게임들은 난이도가 있지만 점점 플레이 할 수록 조작에 익숙해지고 성장하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이 게임에선 익숙해질 시간도 그럴 기회도 적어서 힘들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수록 다양한 장애물이 등장하는데, 움직이거나 공격해와서 재빨리 텔레포트 해야하는 구간, 빼곡하게 장애물이 배치되어 있어서 길게 텔레포트 해서 그냥 스킵하는 게 더 나은 구간이 초반 넘어가면 수두룩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한칸 한칸 세밀하게 이동해서 천천히 나아가는 플레이는 사실상 불가능해서 결국 운빨에만 의지하면서 맵을 넘어가니 노하우가 생기지 않게 되었고 후반부엔 정밀한 컨트롤보단 운에 많이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텔레포트라는 점 때문에 이동 중에는 주인공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데 이것 때문에 감을 잡기 더 힘들다는 점도 한 몫했던 거 같고요. 세이브 포인트가 많이 배치되어 있지만, 불합리할 정도로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 배치되어 있으며 횟수에 제한이 있다는 점(치킨모드 제외) 후반엔 운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이 죽는다는 점 때문에 태초 가는 이유가 내가 못해서가 아닌 내가 운이 안 좋아서로 바뀌고 아쉬움보단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장애물을 하나하나 조금씩 넘어가는 방법도 써봤는데, 장애물 밀도가 빽빽하고 이 방법이 거의 불가능한 장소도 존재했습니다. 그래서 지치기도 했고요. 다행이 그 무렵에 엔딩을 봐서 그 불쾌함이 오래가지는 않았지만 치킨 모드라서 가능했던 거지 다른 모드였다면 절반도 가지 못하고 포기했을 거 같네요. 결과적으로 진행하는 방향만 바뀐게 아니라 후반의 극악한 난이도 때문에 게임의 방향성도 조금 바뀌어버린 정밀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치킨 모드에서는 끈기만 있다면 클리어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의 난이도는 꽤나 어렵기 때문에 정말 잘 하시는 분들 아니면 힘들 거 같네요. '어떤 게임인지 궁금하니까 쉬운 난이도로 클리어 해서 스토리만 보고 싶다' 하시면 추천이지만 '게임을 샀으면 모든 난이도는 해봐야지~' 하시는 분들은 비추천합니다.
나만 이 감정을 느낄수없다 개추개추개추개추
手書きの緩い雰囲気やゲームオーバーでの物に同化してしまった主人公は とても可愛らしくそこはとても良かったです。 ただ、ゲームをプレイするにあたり 「これがただの背景なのか、それともアウト判定のあるオブジェクトなのか」 これがまずとても分かり辛く普通に着地したつもりでも 「ここアウトなの!?」が多発します。 見分ける方法としてはアウトなものはやや太い線で描かれてるというのがありますが (例えば紹介画像3枚目の木の並びの2本目・5本目がアウト) ゲーム中では動き回るアウト判定(羊、魚など)も大量に出てくるため 見分ける暇も無くテレポートを余儀なくされます。 そのような状況が続くため 「こつこつ進む」事はもはや推奨されず 「ただ運でいいとこに連続で着地する」という大味なプレイを要求されることになります。 雰囲気がとても気に入っており細かいところを即座に見分けられる 細かい視線を持てる人であればオススメします。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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