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유일한 이해자를 둘러싼 구원, 믿음, 배신과 증오의 이야기. 지금 다운로드하여 새로운 비주얼노벨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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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About
인디게임팀 '스토리메이커스'의 첫 작품,
SF 로맨스릴러 비주얼노벨 '악의 텔레패스'입니다.
약 30장의 이벤트 CG.
14개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직관적이고 편리한 UI.
풍부하고 깊이 있는 시나리오.
8~10시간의 플레이타임.
전체 분량 절반 가량의 캐릭터 보이스 더빙.
-시놉시스-
인류의 의사소통 수단인 언어와 문자를 텔레파시가 대체한 2100년.
텔레파시와 관련된 장애를 가진 주인공은 세상 모두에게서 배척과 멸시만을 받으며 살아간다.
수도 없이 이사를 반복하며 살아가던 주인공은 새로이 전학을 간 학교에서
6년 전 헤어졌던 친구이자 자신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해 주는 유일한 존재,
'이나경'과 재회한다.
"넌 나한테 가장 중요한 사람이고,
너 말고 중요한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어."
그러나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이나경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영영 헤어질 것을 요구하고,
그녀와 다시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알지 못했던 과거와 비밀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어느 누구에게서도 이해받을 수 없는 소외된 자의 고통이란 무엇일지,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세상에서 진정한 선의 기준이란 무엇일지에 대해 질문하는
SF 로맨스릴러 비주얼노벨,
'악의 텔레패스'입니다.
Genres
Stats
Languages: Korean
Reviews
텔레파시를 통한 의사소통이 일상화된 미래, 그것이 불가능한 사람들의 이야기. 심리학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환경 때문에 반사회성 성격장애, 의존성 성격장애가 된 듯한 인물들의 꽤 매운 무료 노벨입니다. 예산 문제로 성우 음성은 중반 정도까지만 지원됩니다. 분량이 상당히 긴 편으로 암울함과 밝음을 오락가락하는데 구구절절 사소한 잡담의 비중도 높아 지루함을 유발했습니다. 좀더 압축해 속도감을 줬다면 어땠을지. 또 2100년 배경인데 현재와 너무 비슷하거나 의문이 드는 설정들(그냥 자퇴하고 홈스쿨링하지...) 때문에 몰입이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트루엔딩으로 볼 수 있는 6번 엔딩의 갈등을 해소하고 모두가 성장하는 내용은 좋았습니다. 차기작에선 개성을 살리면서 보다 밀도 높은 이야기로 돌아오길 희망합니다. 덧) 개인적으로 타이틀인 '악의 텔레파시 사용자(Telepath of Evil)'에서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이 떠올랐습니다.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엔딩 1,2,5,6 봤고연 cg 다 모은거 봐서는 스토리 거의 끝까지 본 거 같네요 원래 읽는 속도 빨라서 금방 봤고요 보이스 없는 부분은 더 빨리 봤습니다 근데 이거 패드로 플레이했는데 왜 되는 건지 모르겠음... 아무튼 개인적 생각 함 찌끄려 볼게요 캐릭터 보이스가 격양된 연기나 소리 지르는 것처럼 크게 말하면 울리는 듯한 거슬리는 느낌이 있음 개인적인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런 건 있고요 초반에는 주인공 마음에 안들어서 별로였다가 중반부는 여자애들이 이상해져서 오묘한 느낌을 받았음 분명 둘이 꽁냥거리다가 갑자기 한 명은 집착 섞인 과한 걱정, 한 명은 멘헤라 기질 보여서 어..라.. 하면서 봤음 남주는 왜 나경이에게 장애를 주었고 어떤 사정이 있었는가를 후반부에 알게 되니까 남주가 그럴만 했고요 그렇다고 남주의 행동이 정당화되지 않고 너무 과한 댓가를 치루게 한 거 같아서 아하 끼리끼리 잘 노는 구나 싶었음 처음에 남주랑 나경이만 문제 있어서 아하 둘이 뭐 하겠구만 했는데, 경진이도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고연 여기 세 명 다 문제 있고 해소가 돼서 다행이지 누구 하나 갔을 분위기였음 다른 엔딩에 있으려나 막상 갈등 해소되니까 경진이랑 남주는 찐친 느낌나더라 나경이는 뭐... 모르겠고요 장애라는 사회적 시선과 인물간의 갈등, 해소 그런 부분을 잘 쓴 거 같아요 다른 부분보다도 엔딩 6 마지막에 주인공이 악의에 대해서 발언하는데 누군가의 '끝나간다!' '끝난다' 였나 라고 말하면서 남주의 부정적인 감정이 해소되는 간접적 암시준거, 물론 나만의 생각일 수도 그거랑 남주 아버지랑 남주 사이의 갈등, 가족간의 불화가 천천히 해소되는 부분 이 파트는 가슴 뭉클했음 왠지 모르게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아들을 부정했지만 막상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하니 한 번 더 믿는?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해요~ 중간에 성우가 없는 이슈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별로 신경 안 쓰이고 결말도 괜찮았음 일단 갈등도 다 해소되고 이해 안 갈 스토리도 아니었으니 결말부 이상했으면 마구마구 악담은 농담이고 부정적 딱대하려고 했는데 괜찮았고연 엔딩을 다 안봐서 그런가 다른 엔딩에는 남주와 나경이, 경진이의 후일담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엔딩 6에서 불꽃놀이 보고 후일담 짧게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 그리고 평가가 별로 없음... 왜 일까 마지막으로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피자는 뭐야... 텔레파시만 못쓰는게 아니라 미각도 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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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설정안건드린기준 자동진행으로 11시간걸리니 속독으로 빨리 넘기셔야 플탐이 좀 줄어듭니다 당연한세상에서 당연하지않은자들의 이야기
Tek anlayışı çevreleyen bir kurtuluş, inanç, ihanet ve nefret hikayesi. Hemen indirin ve yeni görsel romanı keşfedin.
Telepath of Evil is not a game, it's an e-book that's been dumped on Steam masquerading as a game. As a visual/interactive novel, this doesn't feature any notable gameplay, it's just a lot of clicking through badly written dialogue that would never have been accepted or published in print, which poses the question, "How did something this badly written end up on Steam?". When someone hoping to become an author is unable to get published in print, they spend $100 and dump their high school fan-fiction onto Steam, under the guise of a game. This is a Korean e-book with a supernatural theme about the authors imaginary girlfriends/waifus with supernatural powers etc etc... someone has been watching too much anime. Then again, almost all the garbage e-books on Steam pretending to be games are usually the result of too much anime and too much fanfiction writing. Visual novels/e-books are tedious at best... imagine the best novel you ever read, be that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or 2001: A Space Odyssey or Twilight (if you have terrible taste in literature), but then translate that to a format where the words dribble out and you have to click your mouse every time you wanted to read the next sentence, instead of just turning the pages. You'd think it was garbage. Now imagine that experience, but with much worse writing (because if these guys could write professionally, they'd be published authors and this would be on shelves in bookstores, and they wouldn't have to pay Valve $100 to self-publish this on Steam), and you have your average Steam e-book. One of the chief problems with failed authors polluting Steam with non-game E-books is that E-books can easily just be presented in a web browser... there's no justification for charging money on Steam for what might as well be a webpage. We don't spend thousands on buying a gaming rig to spend money on Steam for something Chrome or Firefox could do. Even though this is "free", it failed to appeal to the 120 million+ gamers on Steam. SteamDB showed the e-book peaked at only 4 concurrent readers... this is a dismal public reception. This was so bad they couldn't even give it away. The funny thing is, if you wanted to print this book, you'd only need to print 4 copies to satsify the entire world's demand for it. While this E-book is "free", you can get better quality, professionally written books and comics for free online (from places like Project Gutenberg) or from public libraries. Steam isn't a comic book store, neither is it Netflix, it's for games. Your gaming rig is not a Kindle. It's impossible for me to recommend things to PC gamers that aren't really games.
额啊,看不懂啊,我连英文都没找到,但是画风很合我意,商店界面的bgm还挺好听嘞
쓰르라미씩 근토리 게임. 선택지 중간중간 나옴... 근데 난 이런 근토리 게임 스트리머 하는거 보는거 아니면 글을 읽지 않는다. 8~10시간 짜리 스토리라는데 맞는 듯. 난 글을 읽지 않기 때문에 다 스킵함. 선택지만 골라봄. 근데 답장너인데 ㅋㅋ 다 아무 생각없다 식 고르니까. 바로 종료 ㅋㅋ 그래서 있는 걸 골랐더니 길게 가네요. 대충 텔라파시니. 추궁하기니... 뭔가 모르는 선택지라 스토리 전혀 모르겠다우. 적어도 암울한 스토리여. 다른 근토리 좋아하는 분을 하시길!
중간까지 해봤는데 브금있는 소설 ㅋㅋ 카테고리 확실하다!
브금 고트고 잔잔하게 소설책 읽는 느낌으로 하면 되는데, 좀 많이 긴게 장점이자 단점
Игра 'Telepath of Evil' – это атмосферный хоррор с упором на психологический аспект. Сюжет, повествующий об одержимом доме и паранормальных явлениях, медленно затягивает в пучину страха. Звуковое сопровождение и визуальное оформление создают гнетущую, тревожную атмосферу, которая держит в напряжении на протяжении всего прохождения. Особо стоит отметить механику использования телепатии для решения головоломок и продвижения по сюжету. Однако, игра может показаться затянутой в средней части, а некоторые скримеры предсказуемы. Тем не менее, 'Telepath of Evil' – достойный представитель жанра, предлагающий уникальный опыт благодаря своей необычной концепции и акценту на умственном противостоянии злу. Любителям инди-хорроров и игр, щекочущих нервы, определенно стоит обратить внимание. Игра оставила после себя неприятное послевкусие тревоги и заставила задуматься о природе зла, что является несомненным плюсо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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