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naru」 the baker girl vs. 「Yako」 the devil! Save the town and take back the stolen bread from Yako in this side-scrolling action platforme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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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Rus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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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Даже жаль, что игру из продажи убрали. Очень классный платформер. Хоть и милый, местами смешной, но сложный. Эта куча котов с их "ня" теперь постоянно звучат в голове)
귀여운 캐릭터와 그렇지 못한 게임. 1-1 튜토리얼을 해보고 쉽다고 생각했다면... 바로 1-2에서 그 환상이 깨져버린다. 자동 이동이란 특징 때문에 안 그래도 어려운 점프를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뛰어야 하며, 이 악랄한 제작진 놈들은 스테이지의 대부분을 칼 같이 뛰어야 겨우 통과되게 해놓았다. 또한 맵 대부분에 존재하는 '모르면 죽어야지' 패턴과 보스전의 랜덤 패턴은 부조리 그자체이다. 세이브 포인트가 존재하지만 점프 난이도에 비해 간격은 엄청 길어서 점프킹마냥 한번 실패하면 한참 뒤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특히 2-4, 3-5는 알기 매우 힘든 극악의 타이밍으로 통과하게 만들어놨다... 암튼 본인이 '점프 경력 다소 있음'이라 생각된다면... 해보길 바란다. Feat. 꼬마 나나루 졸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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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2,54 GB (install size) compressed into 81,1 MB (DL size) worth of [strike]tentacles[/strike] bread in a cute auto-runner with marvelous pixel-art, and a banger of a retro soundtrack. No voiced dialogue, but Nanaru herself is voiced in Japanese as you run, stumble on obstacles, finish a stage and a few other set conditions the voice lines play in.
난이도는 ㅈ1ㄹ맞지만 캐릭터 커엽고 기믹 신박하고 음악 좋아서 재밌게 했습니다. 어려운게임 도전하는거 좋아하시는분 추천합니다.
片手操作難易度:易しい 右に勝手に進むナナルにジャンプさせるだけの[strike]簡単[/strike]鬼畜なアクションゲーム 各ステージに目標タイムがあり、すんなりいけばゴールド取れます。 途中取るのが大変な場所に「芽」があるのでそれを集めると特殊能力のある新しい衣装などが解放されます。 マウスボタン一つで遊べますが・・・見た目とは裏腹な高難易度です。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와 아트로도 도저히 못 참아 줄 게임성. 이 장르에서 모든 안 좋은 점만 모아둔 것 같음. 시야가 굉장히 좁아서 이 다음 무슨 기믹이 올 지 알 수 없는데 모르면 죽어야지 식으로 레벨을 디자인 함.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거라고는 점프와 스킬뿐이라 게임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는데 그 마저도 빡빡하게 만들어놓고서는 발판을 가린다던지 하는 방해요소까지 넣어두고 수집품(새싹)을 모아야만 복장(스킬)을 해금 할 수 있음. 스테이지는 쓸 데 없이 길기까지 해서 게임오버를 당했을 때 재도전을 해보고자 하는 의욕을 완전히 꺾음. 게임이 단순하고 직관적인 만큼, 다시 한다고 해서 뭘 좀 쉽게 넘어가기 위해 해볼 수 있는게 없다는 걸 아주 쉽게 느낄 수 있으니.. 이동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해주던가 최소한 점프 강약 정도라도 만들어줬어야 하지 않나 싶음. 스테이지 1-2부터 타이밍과 피지컬을 요구하면서 뭔가 싸한 느낌으로 이 게임의 정체를 넌지시 알려줘서 환불 기간을 놓치지 않을 수 있게 해주는건 최소한의 양심이었을까.. 캐릭터는 정말 귀여워서 아트북이나 트레이딩 카드가 있길 바랬음. 유저가 바라는 것만 하나도 없는 게임.
太难了
진짜 귀엽고 다 좋은데 한방에 죽고 칼같이 해야되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게임 약간의 조정과 그런게 있다면 더 좋을 듯 싶다.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면 좋아 하실 듯 한데 그렇지 않음 어려움의 지옥을 맛볼 듯 하다. 어려워서 1-3에서 안함...............하면 하겠지만 너무 칼같이 해야되는 점이 이게 빌드를 짜고 하는 것을 좋아하면 잼있을 듯 싶다.
장점 1. 귀여움 2. 조작이 간단함. 실질적으로 점프 키 하나만 써도 됨. 많이 써봐야 두 개. 3. 게임이 단순함. 유인원도 금방 이해할 듯. 4. 귀여움. 진짜. 단점 1. 간단한 조작, 단순한 게임, 하드한 난이도가 합쳐지니 재미는 없고 어렵기만 해서 짜증나는 환장이 콜라보가 되어버림. 바바처럼 머리라도 쓴다면 모를까. 유인원아, 이해가 된다고 깰 수 있는건 아니란다. 2. 코스튬과 능력이 묶여있음. 웬만한 게임은 기본 스킨을 선호하는데, 추가 능력을 얻으려면 강제로 다른 코스튬 입어야함. 3. 이런 하드코어한 난이도를 만드려면 타이밍 테스트같은걸 지겨울 정도로 했을테니 이 가격이 이해가 가야하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솔직히 '이 돈 주고 겨우 이 정도 재미?' 라는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옴.
1단계 보스 고양이야 람머스야 겁나게 구르네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