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lo! I'm South Korean, and 'Story in the Dream World' Developer Nuriverse! This game series is made up of many traditional stories from East Asia.(Mainly the Korean Peninsula.) This game genre is Bullet-Hell(STG). Thank you for stopping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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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Japanes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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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추천하지 않음. 대체 이게 왜 8500원인지 모르겠다. 이 게임 해보고 다른 슈팅게임 영상으로 눈을 씼어도 모자랐다. 유치원생이 그려도 잘 그릴 것 같은 그래픽을 다 제외하고 순수하게 게임성으로만 봐도 최악 그 자체. 1. 필드 구성이 구림 2. 기체별 장단점이 한개도 없음. 3. 저속모드의 의미가 없음. 4. 샷 집중이나 화력집중이 단 한개도 이루어져 있지않음. 5. 봄 탄소거의 의미 자체를 모르는 듯 함. 6. 이 사람은 슈팅게임을 해본적이 없다. 라고 판단해도 무방. 굳이 했다고 우기거나 한하면 최대한으로 인정해 줄 수 있는 경험치는 누가 하는거 보거나 어디 싸구려 트럼펫 소리가 나오는 게임만 찍어먹어봤던지 할 수준. 슈겜 얕보지 마라. 7. 보스전에서 왜 맥을 두번이나 끊는지 이해가 안됨. 8. 버그 인지 의도한 부분인지 모르겠지만 보스전 돌입 시 샷키를 누르고 있어도 다시 샷을 쏘기 전에는 샷이 나가지 않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 9. 내가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으면 뒤지는 것의 색상 팔레트 구분을 조잡하게 해놨다.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먹으면 뒤지는 적 탄의 색과 먹을 수 있는 점수 탬의 색상을 유사한 팔레트 범위 안에는 놓지는 않을 것. 10. 본인이 직접 해보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말해도 아깝지 않다. 필드와 보스전 내용이 전부 조잡하다. 11. 어디서 가져와서 쓰려거든 티 안나게 가져다 써라. 막눈 막귀도 다 알아보고 알아들을 수 있는 Ctr+C, V급 유사성으로 내지 마라. 12. 전작도 졸작인데 어떤 출처의 자신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자신감이 아니라 오만이다. 13. 그냥 총체적으로 게임의 수준이 아니며, 슈팅게임 하는 사람들이 가장 최고의 게임으로 극찬하는 브로큰 썬더 브로큰 썬더 2 수준에도 못미치는 수준. 즐길 껀덕지도 없으며, 패턴 구축의 맛도, 암기화의 가치성도 찾아 볼 가치가 없음. 14. 소수 개발자 쉴드를 받고 싶다면 최소한 에테르 베이퍼, 식혼도, 트와일라잇 인세니티, 헬싱커 같은 게임을 보고 느끼는 바가 전혀 없다면 소수 개발자 관련 주장을 하자. 아주 잘 만들었다고 극찬을 받는 브로큰 썬더 브로큰 썬더 2 헬싱커 이런게임보다 수준이 못하다고 했는데 아마 이게임을 웰메이드라고 생각할 제작자는 위에 언급된 게임들을 단 한개도 모를 것이라고 본다. 정신 차려. 게임 외적 부분에 있어서 코드 최적화도 제대로 안되있어서 사운드 트랙 넘길 때 점유율 상승하고 프레임 낮아지는건 자랑이 아니야. 사그라들었던 유니티 혐오증을 다시 일깨워줘서 감사하다고 해야 할 지경. 팩트만 이야기 하기 미안하니까 장점 1. 브금이 너무 단순해서 묶어놓고 들려주면서 세뇌용으로는 좋을 것 같다. 이상. 돈이 아깝다. 슈팅게임이 발상도 쉽고 접근도 쉽지만 제작은 쉽지 않다는걸 좀 자각했으면 좋겠다. 싸구려 트럼펫 소리나는 게임이 슈팅에 전부가 아니다. 슈팅 살짝 찍어 먹어 봤다던 씹덕 세끼들의 라틴어이자 성경책 같은 위치일 뿐. 게임성과 패턴화에 대한 생각이라는 것을 전혀 하지 않은데다가. 다른 게임들도 좀 많이 볼 생각을 전혀 하지 않은 게임, 거기에 가장 심각한 부분 본인이 플레이 하며 다듬은 흔적이 전혀 없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없다. 최초의 횡스크롤 제비우스와 비교해도 제비우스가 압도적일 것인데. 탄막을 지향하고 있으니 최초의 탄막인 배틀가레가를 예로 들어보면? 배틀가레가 하는 사람이 한대 쥐어박으러 와도 별 말을 하지 못할 것. 마지막으로 내가 아닌 다른 슈팅게임을 하는 사람이 이 게임을 봤을 때 가치가 없어서 바로 환불이나 라이브러리에서 삭제를 누르거나 조금 극단적인 사람들은 스틱으로 싸대기 때리러 갈 수도 있다. 아니 애초에 사지를 않을 것. 하다못해 초형귀라도 보고 와라. 웰메이드 명작이니까 /// Nuriverse대한민국 국기(꿈누리 시리즈 1인 개발자)햄스터 얼굴 @ghktnqnsl 요즘 개발에 너무 불태웠나... 갑자기 뭘 해야될 지 모르겟다... 완성이 코 앞으로 와서 더 속도낸 게 아닐까...? 오후 4:01 · 2020년 8월 24일·Twitter Web App 어느덧 내일이면 내가 -화빙전-(첫 작)을 출시한 지 딱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아직은 아무도 기억해 줄 리 없으니 나라도 기억하고 기념영상을 올려야지... 생각해보니 난 출시한 지 1주년 되는 동안 뭘 이뤘나 모르겠다. 오랜 세월 묵묵히 개발해서 이제 곧 나올 -수신전-을 빼고는... 오후 9:17 · 2020년 8월 30일·Twitter Web App 가끔은 바람이나 꿈이 너무 큰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현실 속에선 발판조차 없는데, 그 높은 곳엔 어떻게 올라가겠나.. 너무 큰 꿈과 바람이 오히려 날 힘들게 하는 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 근데 그렇게까지 크게 생각 했다는 건, 엄청 진지하게 내 천직으로 생각했다는 증거이기도 한데... 오후 10:58 · 2020년 8월 31일·Twitter Web App 가끔은 모르는게 약일지도 모른다... 근데 알아버렸다... 아직도 동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일까... 물론 지금은 다음 작품 출시 직전이 한데... 오후 7:54 · 2020년 9월 1일·Twitter Web App 이제 본게 다행이라 해야 할지 아니라 해야 할지... 분명 거친 욕설이나 비난이 써있는 게 아닌데, 기분 너무 이상하다... 팩폭당해서 그런가? 오후 8:00 · 2020년 9월 1일·Twitter Web App 이 참에 실력이 늘지 않았던 사정을 영상으로 찍을까? 영상 주제는 충분하니 내 의지만 있으면 되는데. 오후 8:05 · 2020년 9월 1일·Twitter Web App 다음 작품(3번째)의 간단한 설정을 재미삼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고 새로웠다. 내가 비록 첫 작품은 동프와 비슷하게 만들었다지만, 시리즈 전체가 동프의 아류작으로 남고 싶진 않다. 굳이 좋게 생각한다면, 첫 작품부터 동프느낌을 얼추 따라한 수준까지 갔다는 것? 오후 11:03 · 2020년 9월 1일·Twitter Web App 2번째 작품이 현재 출시 직전 단계까지 갔지만, 어쨌든 제대로 공개된 것은 1번째 작품 뿐이니 아직 내 작품을 그저 동프 아류작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상할 것도 아니다. 그 인식은 내가 나서서 바꾸는 수 밖에 없기도 하고. 오후 11:05 · 2020년 9월 1일·Twitter Web App 인기가 많거나 많이 알려졌다고 반드시 유익한 것은 아니며, 반대로 인기가 없거나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서 반드시 해롭거나 시시하지는 않을 것. 運이라는 빛을 보고 못보고의 차이가 크지... 오후 4:35 · 2020년 9월 2일·Twitter Web App 이해 못 할 사람, 이해 못 할 상황을 전부 이해하려 드는 건 골치아픈 일. 물론 전부 경우마다 다르지만, 때로는 그냥 넘어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 오후 4:37 · 2020년 9월 2일·Twitter Web App 색깔이든 모양이든 이야기든 전부 지구상에 존재하는 무언가 or 누군가가 소재가 된 것이며 비슷해 보이는 것 또한 많이 있다. 제대로 된 근거도 기준도 없이 방식이나 느낌같은 것이 비슷하다고 '표절'이라면 이 세상엔 그 '표절작'이 얼마나 많을까? 오후 4:52 · 2020년 9월 2일·Twitter Web App 어떠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게 너무나도 부럽다. 나에게도 그런 일이 생긴다면, 나와 내 작품을 응원해주고 생각해주는 그 많은 사람들에게 평생 감사하며 작품에 제대로 몰두하고, 더 나은 작품으로 만나는 게 예의일 것이라 생각한다... 오후 4:32 · 2020년 9월 2일·Twitter Web App 실패할 각오로 펀딩 시작 해볼까... 실물 상품 낼만한 게 없어서 많이 망설였는데, 그냥 다 디지털 상품으로 할까봐... 출시 날짜 맞추려면 펀딩 기간을 오래 잡지도 못하겠고 오후 2:52 · 2020년 9월 3일·Twitter Web App #OGN 생각나서 들어가 봤는데 낯익은 작품이 있다... 내 작품도 후보라도 되어보고 싶어...ㅠㅠ 오전 11:41 · 2020년 9월 7일·Twitter Web App 고생하는 사람 따로있고 그걸 쉽게 망치는 사람 따로있네... 정말 볼 때마다 안타깝다... 같은 업계 사람으로서... 어느 단체에 소속이 되어있다면 그 단체에 먹칠을 하지 않기 위해 사리는게 기본 아니던가? 오후 10:56 · 2020년 9월 9일·Twitter Web App 인지도 그 정도 있고 계속 즐기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 일텐데,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을 모르나? 오후 10:57 · 2020년 9월 9일·Twitter Web App 내꺼도 나중에 이렇게 n주년 마다 기억해주는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언텔 말고도 동프도 2n주년이라고 전에 본 기억이 있는데, 엄청 부러웠다... 오후 5:05 · 2020년 9월 15일·Twitter Web App 창살 없는 감옥에 사는 것 같은 기분... 죄 지은 사람같이 죄책감만 든다... 마냥 잘 될거라 장담/낙관 할수도 없지만, 다 만들어 놓은 건 포기할 수 없잖아... 점점 조여든다... 오후 8:16 · 2020년 9월 20일·Twitter Web App 그럴수록 이 울분을 반드시 내가 잘 되고 나서 풀리라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러지 않으면 두고두고 썩어서 나를 해할 것 같아... 오후 8:22 · 2020년 9월 20일·Twitter Web App 나같은 쥐구멍에도 따스한 볕이 들길 빌어봅니다... 오후 11:20 · 2020년 9월 20일·Twitter Web App 이제 -수신전-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아 겸사겸사 펀딩도 준비중... 기간도 길게 하지 않았고, 상품도 별로 없고, 인지도도 별로 없어 성공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올라가면 그것 자체로도 어느 정도는 홍보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오후 4:34 · 2020년 9월 22일·Twitter Web App 나도 인터뷰 할 줄 아는데......ㅠㅠ 내 얘기좀 풀고 싶다.. 오후 5:11 · 2020년 9월 22일·Twitter Web App 언제쯤 혹시가 역시가아닌, 혹시가 혹시로 될까... 예상되는 부정적 상황에 너무 찌들었네... 벗어나고파 오후 8:43 · 2020년 9월 22일·Twitter Web App 스팀 상점 페이지 미리 공개가 좋을지, 펀딩이 좋을 지 모르겠다... 과정은 상점페이지 공개가 좋은데(팔 순 없으나, 바로 미리 공개는 가능)... 펀딩은 뭔가 복잡하기도 하고, 펀딩 중 완성은 취지에 어긋나고... 오후 12:37 · 2020년 9월 24일·Twitter Web App 확실히 하나를 완성 시켜보니 다음 작품으로 이어갈 때 어디가 부족했는지 더 잘보이네... 부족했던 첫 기반조차 없었다면 이 정도의 발전은 불가능 했을듯... 오전 8:35 · 2020년 9월 24일·Twitter Web App 정식 출시 전에 화려한 탄막 연출(?)위주로 영상을 만들어 봐야지 오후 11:05 · 2020년 9월 24일·Twitter Web App 애초에 대작이거나 다른 데서 유명한 것도 잘 모르는 작품이 수두룩한 판에 댓글로 '모르는데?' 하면 뭐 어쩌라는거지.. 인디니까 대작보다 더 홍보가 안되는게 대부분이라 모르는 작품이 많은게 당연하지 왜 딴지를 거는지? 그리고 자기가 모르면 다 양산형이고 똥겜인가? 오후 12:41 · 2020년 9월 25일·Twitter Web App 내 작품엔 국뽕(?)느낌이 안나나..? 오후 11:30 · 2020년 9월 25일·Twitter Web App 전에 몇 번 겜 리뷰를 본적이 있는데, 이런 단어를 본 듯하다. 저렇게 거친 발언을 하면 시원할지는 모르겠으나(그냥 분풀이?), 문제점이 되는 초점이 흐려지기 쉽다고 생각한다. 물론 리뷰어 개인의 시간도 소중하기에 그 소중한 시간을 낭비했다고 생각하고 한 것일 수도 있지만... 피하는게 좋지.. 오전 9:03 · 2020년 10월 1일·Twitter Web App 지하철에다가 광고 달려면 어디에 어떻게 얘기해야 되는거지? 비용은 또 얼마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지나 의문이지만...) 오후 9:00 · 2020년 10월 7일·Twitter Web App 확실히 전 보다는 공도 들였고 나아진 것 같은데... 반응도 괜찮으려나...? 이젠 괜찮은 반응을 보고 싶다...ㅠㅠ 오후 11:14 · 2020년 10월 7일·Twitter Web App 요즘에 인기있는/잘 알려진 작품들 중 이전에 본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이나 양식은 대체 얼마나 있는데? 캐릭터도 이야기도 내가 직접 만들고 애니메이션도 다른 거 본 따지 않고 직접 만들고 디자인하고 게임의 토대가 될 소재도 직접찾았는데 뭔 표절같은 소릴 하고 있어 오후 7:23 · 2020년 10월 9일·Twitter Web App 그래서 요즘에 나오는 작품들 중에 이전 작품 영향 전혀 안 받은 게 있긴 하나? 오후 7:24 · 2020년 10월 9일·Twitter Web App 명색이 신작인데 다 반응 없는거 실화냐...? ㅠㅠ 오후 6:03 · 2020년 10월 10일·Twitter Web App 내껀 빛도 못보고 죽는 거 아닌가...? 불길한 예감은 어째 잘 틀리는 법이 없니.. 오후 10:28 · 2020년 10월 10일·Twitter Web App 점수 연출땜에 동프랑 더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동프를 연상시키는 보스 보너스 점수 연출을 지웠다... 뭐 다른것도 겸사겸사 고치긴 했지만... 동프의 영향을 받았다곤 하나, 그 그림자에서 벗어날 줄도 알아야지... 오후 3:00 · 2020년 10월 11일·Twitter Web App 좀 더 여유로워져서 더 폭넓게 살아가고 싶다... 내가 가진 지식과 능력을 썩히고 싶지 않아... 오후 11:26 · 2020년 10월 12일·Twitter Web App 알려지지 않으면 아무리 내가 백날 천날 노력해봤자 다 소용없어지는게 무섭다... 언젠가 누가 봐주길 기다릴 수 밖에 없는 현실도... 오전 11:58 · 2020년 10월 13일·Twitter Web App 어쩌면 대부분의 경쟁률이 과거보다 훨씬 세진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시대가 가면서 점점 무언가를 하기 쉬워지는 대신, 사람이 점점 몰리게 되어 경쟁률이 높아지는 것. 옛날에 성공했던 수준으로 오늘날에 (다시) 시작하게 되면, 아마 대부분은 얄짤없이 대부분 비판/비난이 나오지 않을까? 오후 11:36 · 2020년 10월 14일·Twitter Web App 이런 면이 있어서라도 뭐든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오후 11:37 · 2020년 10월 14일·Twitter Web App 유명한 게임들을 보면, 인기가 많은 만큼 비판도 당연히 따라오며, 비판하는 사람들 전부가 논리가 있거나 확실하게 근거를 대는 것도 아니다. 때때로 그 반응이 너무 살벌하게 느껴질 정도다. 그래도 어쩌면 유명하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참작(?)이 되지 않으려나... 오후 11:40 · 2020년 10월 14일·Twitter Web App 익명성이 멀쩡한 사람을 괴물로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그냥 괴물같은 게 익명성을 이용하는 것일까... 오후 11:37 · 2020년 10월 17일·Twitter Web App BGM 표절 의심 완전 기분 더럽다... 내 색깔 만들기 위해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했는데 뭐...? 표절? 저작권 침해? 하여튼 일부 리뷰하는 것들 지들 입으로 떠드는 게 다 정답인 줄 알지? 겜 평가면 어느 부분이 부족하고 어느 부분이 불편한 지 얘기만 하면 되는데 뭐? 표절...? 오전 12:43 · 2020년 10월 18일·Twitter Web App 자기 분수도 모르고 다른사람 훈계질하고 다 아는 척 거만하게 구는 인간 치고 제대로 된 사람 얼마나 있을까? 오후 2:00 · 2020년 10월 18일·Twitter Web App 짹짹이에 이불킥 저격 똥글 그만싸고 8500원 가치 있게 못만든걸 책망해야지 손가락으로 똥만 싸면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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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부터 했던 사람입니다. 아쉽게도 1편에서 2편으로 오면서 발전한 요소가 별로 없습니다. 이펙트나 배경이 여러모로 눈을 피곤하게 합니다. 게다가 수신전이라 그런지 색이 다 푸른색 계통으로 비슷해서 미사일이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후속작을 추가 제작 하신다면 최소한 위 부분은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기에 다음편도 나오면 구입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전작도 플레이 해본 사람으로서 이번작도 전작과 비슷한 느낌으로 즐길수있고 전작을 재밌게 플레이 하셨다면 이번작도 재밌게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다만 플레이하는 도중에 거슬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향후에 개선해주셨으면 좋겠어요 1. 캐릭터 움직이는 방향과 반대로 배경이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데 이 부분이 게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게 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는 듯 하네요 2. 화면 왼쪽 바에 증가하는 하얀색 숫자는 제거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스테이지 길이를 측정하기 위한 수치라면 보이지 않게 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3. 사운드 설정 정보가 저장되었으면 좋겠네요 게임을 다시 실행하면 사운드가 풀로 올라가 있어 깜짝 놀랬어요 또 사운드 off 상태에서 플레이 도중 esc 누르면 일시정지화면 사운드가 재생되는 경우와 보스 격파시 사운드가 재생되는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꼭 잡아주셨으면 해요 4. 프롤로그 화면 0번째 페이지는 없애도 아무문제 없어보이네요 꼭 개선해주셨으면 하고 저는 시간나는대로 틈틈히 즐겨보겠습니다 ㅎ
항아리게임 말고 이게임을 선물하세요. 아주 돈득한 친구관계를 형성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 갓.겜 (특수 패턴 사운드갱 안고쳐짐, 7장부턴 아예 이어폰 뺴고 플레이함 10으로 낮추어도 귀터짐)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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