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ffer Case is a new sort of mystery game, asking players to find clues, arrange them into documents, and point out the contradictions between them to solve a series of murders. Each mystery unraveled leads you closer to the truth lying at the heart of each cas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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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6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66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推理不行,但劇情不錯
神ゲー
サイドストーリー含めて、全Case(章)をクリアしました。とても楽しめました。 推理パートの多くは簡単で、もう少し手応えがあってもよさそうですが、それがシナリオにとってマイナスになることはなく、ミステリーとして文句なしの面白さでした。 たま~に何を指摘したらよいのか分かりにくいものもありましたが、何回間違えてもゲームオーバーにはならないので特に困りませんでした。(推理パートでゲームオーバーにしてプレイヤーにシナリオ読み直させても何も意味はないので、合理的に考えれば当然の仕様ですが) また、サイドストーリーを除く各Caseの終盤に『もう一押し』的な展開が用意されており、刺激的でよかったです。『変に捻くれた斜め上の展開』とかではなかったので、気持ちよく楽しめました。 個人的にはCase4が一番好きです。
推理が面白いのはもちろんのこと、キャラクターの掛け合いやお話も面白かった。
3줄요약 1. 편의성은 부족한 점이 많다. 2. 스토리는 후반으로 가면 재밌어졌다. 3. 추리게임 좋아하면 나쁘지 않을 거다. ---------------------------------------------------------------------------------------------------- 체험판 플레이 후 2년 정도 고민하다가 풀버전을 구매했습니다. 다시 플레이하면서 크게 아쉽다고 느껴진 점은 1. 키보드로 대사 넘김이 불가능합니다. 오직 마우스 클릭으로만 넘길 수 있어 불편합니다. 2. 그런데 대사창숨김/대사자동넘김/퀵세이브/세이크/로드 기능은 키보드 지원이 됩니다. 이것만 보면 어쨌든 지원되니 좋다고 볼 수 있겠지만, 지정된 키셋팅을 변경할 수 없을뿐더러 키보드 지원이 된다는 사실도 알려주지 않아 키보드를 일일이 눌러보고야 기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3. 화면전환/진술시작 등에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스토리를 재밌게 즐기고 있어도 멍때리는 시간이 강제적으로 생기다 보니 몰입감이 깨져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4. 대사창에 비해 글씨가 작습니다. 간혹 대사가 3~4줄씩 출력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대사창이 텅 비어 보여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글씨가 작다보니 글씨가 잘 안 읽힌다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5. 진술 파트 대사가 진짜 안 보입니다. 베이지색 대사창에 노란색 글씨로 적히다보니 보호색처럼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앞서 얘기한 작은 글씨 문제와 겹치다보니 진술이 시작되면 모니터에 코를 박고 읽거나 차라리 빨리 넘겨버리고 증거물에서 읽는 방식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체험판만 플레이하고 구매를 망설였던 이유는 위에서 언급+α의 불편함과 그것을 감수할 만큼 재미있지 않은 1장 스토리 때문이었습니다. 첫 이야기는 튜토리얼 성격을 띠다보니 쉬운 난이도가 필요한 건 맞지만 주인공의 능력을 돋보이기 위해 주변인을 무능력하게 만들어버려 스토리에 몰입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있다는 얘기를 믿고 플레이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데에는 역시 이유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case4부터 특히 재밌어졌습니다. 초능력을 이용해 증거물의 범위를 넓힐뿐더러 상식을 벗어나지만 납득되는 독특한 트릭으로 생각지 못한 반전을 보여줘 진상이 내가 추측한 게 맞을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외적으로 좋았던 점은 게임 내부에 힌트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추리게임은 좋아하지만 도저히 정답을 모르겠으면 공략법을 찾아보는 타입인데, 이 게임은 힌트를 제공해 추리의 난이도를 확 낮춰주는 동시에 정답은 알려주지 않아 좁혀진 선택지 내에서 추리할 수 있도록 도와줘 플레이하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했을 때 편의성 기능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하지만 쌓여가는 스토리가 중요하다, 혹은 부담이 덜한 추리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추천합니다.
名作だとは聞いていたけど、 いやはや、名作でした。 どのくらい名作かって! 「はしごか脚立かではなく、もっと本質をみようよ」ってくらい 素晴らしい名作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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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Audience
Games most often reviewed by the same players — an audience-affinity signal from our review sample, not full ownership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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