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game about starting a relationship while working part-time at a convenience sto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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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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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全线通关,记录一下对三位女主的印象: 艾德拉,伟大无需多言。 秀熙,一起躺平,报废品终结者。 艺娜,健身加酗酒,阎王夸我好身体。
점장님 그는 빛이야
재밋음
젠장! 아델라! 난 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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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게임 하는 내내 좋은 점도 많았지만 아쉽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일단 게임 속 요소들이 매력이 없어요. 기본 게임의 스토리에는 중간중간 선택지들이 나오는데, 하나같이 정답이 눈에 훤히 보이고 선택 가짓수도 2개뿐입니다. 선택지가 기본 4~5개는 뜨면서 각 선택마다 인연도가 달라지거나 스토리 진행에 변화가 일어나야 내가 좀 더 고민해서 고르게 되고 만약 틀린 선택지를 골랐다면 그 실수를 바탕으로 그 히로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분석한 후 나중에는 특정 선택지의 조합으로 특정 엔딩을 볼 수 있는 빌드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는데 그게 없습니다. 또한 히로인의 선물 종류마다 올라가는 인연도 차이가 가격이 아니고 선호도라서 그냥 많이 오르는 선물 하나만 주구장창 주면 클리어 가능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차라리 스토리 진행 중 히로인의 대사에 그날 히로인이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힌트가 나오거나 다른 인물의 언급을 통해 그 히로인의 취향을 유추할수 있는 방향으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선물의 존재의미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결국 앞에 말한 아쉬운 요소들 때문에 게임이 지루해지고 엔딩에 대한 미련이 남게 됩니다. 예를 들어 공략 난이도가 가장 쉬운 편수희는 엔딩이 해피엔딩 아니면 솔로엔딩밖에 없는데, dlc마저 주인공과 수희가 결혼하는 엔딩 하나뿐이라 플레이하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적은것처럼 느껴집니다. 기본 스토리와 dlc 둘 다 앞서 말한대로 다양한 선택지를 조합해서 여러 개의 엔딩을 볼 수 있게 했다면 미련따윈 남지 않았겠죠. 가장 아쉬운 점은 각 히로인의 dlc 이후의 이야기조차 아예 없다는겁니다. 러브인 로그인처럼 시크릿 dlc같은 걸 만들어서 서비스신을 더 챙겨주실수도 있고, 아니면 무난하게 편수희와 결혼한 이후의 결혼생활이라던가 아델라/방예나와의 결혼식 같은 스토리를 추가했으면 좋겠는데 게임이 2020년에 발매되었음에도 5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네요. 앞에서는 아쉬운점만 늘어놓긴 했지만 사실 썸썸앱이라는 요소는 정말 인상깊었고, 솔로 엔딩에서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세 사람과의 인연을 잃고 난 후 공허하고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채우기 위해 썸썸 어플을 이용해 다시 누군가와 이어지려고 하는 주인공 그런 주인공에게 클릭 버튼 한번으로 또 누군가와 연결해줄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썸썸을 보고 정말 감탄했습니다. 왜 이 게임이 썸썸 어플이라는 요소를 사용했으며 썸썸 어플을 사용하는 사람의 감정이나 고증을 제대로 표현한 엔딩이었습니다. 아델라 dlc는 깨고 나서 느낀 만족감이 5천원이 아니라 만원이었어도 샀을 정도인데, 비록 마지막 부분만 바뀌긴 하지만 엔딩이 3개인 것부터 안그래도 분량이 적은 dlc들 중에 독보적이며 가수가 되고싶은 꿈과 주인공과 멀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던 아델라가 어떻게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해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되는지 기승전결이 완벽한 dlc였습니다. 각 캐릭터들 모두 매력있고 성우분들 목소리와 연기, cg 퀄리티는 말할것도 없고 노래까지 훌륭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더 미련이 남는 거에요. 잠깐 등장한 천연지는 물론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아직 보여줄수 있는 감정선과 스토리가 많을것 같은데 이렇게 정말 아예 끝난 것처럼 되어버리는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아직 저희와 썸썸편의점의 인연이 끝난 게 아니라면 5년이고 10년이고 기다릴 생각입니다. 이 게임은 제 인생 최고의 게임이었어요. 테일즈샵 제작자님들 썸썸편의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소식이라도 남겨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했다
good
★ ★ ★ ★ ☆ (4 / 5)
편수희 내꺼
재밌다 (7/10)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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