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 a girl who can’t remember her name or birth recover her memories through new relationships she made and experiences she underwent after wandering about aimlessl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3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https://blog.naver.com/cellvianxg/222006122486 텀블벅 펀딩을 통해 발매된 룬 더 퍼스트 원더러 완드 하나 들고 여행 떠나는 이들의 이야기로 소녀는 기억을 잃고 말도 잃은 것 같습니다. 손가락을 바삐 움직이신다면 5시간만에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토리를 이해하려면 자막을 천천히 읽어보고 복선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다들 재미 없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짜 묘미는 아트북과 BGM에 있으며, 개발자들이 펀딩을 통해 고생한 것입니다. 따봉을 누릅니다. 다만 게임이 정말 재미있어서가 아닌, 밸런스가 대체적으로 괜찮고 한국 인디 게임의 미래가 좀 더 밝아졌기에 그렇습니다. 내용이야 뻔하죠. 세계가 멸망하고 용자가 그걸 구한다. 비슷합니다. 다만, 좀 우울하고, 도트, 픽셀, 힐링, 소녀 갬성 게임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하세요,
아름다운 사운드트랙과 아트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 하지만 다른 분들 평가처럼 수동 저장은 무조건 빠르게 업데이트 되어야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급하게 출시한 듯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지만 간만에 돈이 아깝지 않은 수작이라고 생각되네요!!
1. 장점 - 픽셀게임인데 퀄리티 있음 - 브금 좋음 - 컨트롤 쉬움 - 스토리 흥미 진진 2. 단점 - 스토리를 해칠만큼 많은 몬스터. 그로인해 z키만 누르는데 손가락 아픔.. 몬스터가 어느정도 많냐면 한걸음 갈때마다 몬스터;;.. - Auto save인데 시시때때로 저장이 아니라 저장가능한 구간이 있음... 갑자기 끌때 저장불가; - 저장 슬롯이 없음 - 점프키따윈 없음. 점프키에 익숙한 한국인은 답답 - 가끔가다 동굴들이 미로수준.. 몇 달에 한번 하면 길 까먹음..;
노파 아일랜드 부분에 오류가 나오네요. 이미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뒤인데도 다시 재생되더니, 그대로 멈추었습니다. 초반부 플레이해본 느낌으로는 전투씬으로 넘어가는 부분과 전투씬이 끝나는 부분이 매우 심심하고, 전투의 존재를 이해하기 어려운 느낌이 강합니다. 아이템과 보상을 주는 것도 아니고, 다시 리젠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전투의 강점을 확실하게 살리지 못했다는 기분이 강했습니다. 또한 스크립트 곳곳에 보이는 오타와 '그것'의 존재가 복선 없이 갑자기 드러나는 경우, 플레이어는 알아채지 못했으나 주인공과 작중 npc들은 이해하는 곳이 보여서 조금 어색했어요. 아무래도 스크립트의 재체크와 오류 수정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점프가 없어서 답답하다는 것 정도로, 개인적으로 그래픽과 BGM은 정말 아름답고 좋아 사운드트랙까지 살걸 그랬다고 생각하네요.
버그가 고쳐졌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특정 지점에서 버그가 걸리면 아예 다시 재설치를 해야만 버그가 풀림, 전투가 너무 불합리함
2시간 중간후기 장점 귀여운 도트그래픽 아름다운 BGM -사실 요거때문에 후원으로 삼 단점 불친절한 동선 -조각으로 유도해서 강제로 빙 둘러가게 하는경우가 많음 수동세이브 없음 -무조건 자동세이브라 버그걸려서 진행안되면 마지막 저장지점부터 다시해야됨 목적없는 전투 -전투를통해 얻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이곳을 지나가기위해서 전투를 강제함 -전투가 막 재밌다고는 못하기때문에 한두번은 괜찮을지몰라도 진행하면서 전투가 게임을 지루하게합니다. 호불호가 크게 갈릴것같고 추천으로 표시는 했지만 정가구입은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전체적으로 평점은 반반입니다. 추천이 중간이 없으니 상당히 애매하네요. 게임의 장점으로는 감성넘치는 도트 그래픽이 아주 수작입니다. 상당히 마음에 드는 표현력이에요. 그리고 BGM또한 빠트릴 수 없는 칭찬거리 입니다. 그러나 단점이 상당해요. 1. 의미없는 삼각형 모으기 게임에서는 삶과 죽음을 상당히 비중있게 다루는 듯 한데, 반절은 자살입니다. 그냥 가는길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다 한들 물론 의미없지만... 모아서 이득이 되는것이 없습니다. 뭔가 전투적인 부분에서 도움은 되지만... 그냥 수집 목표를 제거하고 시나리오나 미니게임 쪽으로 풀어서 해금 시켜주는것이 더욱 그럴싸 하지 않았을까... 아쉬운 부분입니다. 2. 흥미를 떨어트리는 전투 시스템 뭔가 리얼타임 전투인듯 하면서 턴겜입니다. 물론 턴겜자체를 혐오하진 않아요. 오히려 좋아합니다. 다만 턴겜이 리얼타임을 추구하다보니 타이밍 턴겜이 되어서 불필요한 난이도를 올려버리네요. 전투라는 시스템 자체가 있으므로써 재밌는 부분도 물론 있었습니다만, 가끔가다 한번씩 패배를 맞이하게 되면 재미가 반감됩니다. 3. 시나리오의 난해함 솔직히... 무슨 스토리인지 끝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에필로그를 감상하면서조차 의아함만 더욱 추가되었어요. 4. 전체적으로 늘어지는 인터페이스 및 시스템 이건 호불호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원래가 감성겜이다보니 전체적으로 슬로우 플레잉이 당연하겠지만요... 시스템도 별건 아니지만 원할때 일시정지가 안됩니다. 일시정지가 안되어 화장실이 급한 바람에 에필로그 후 엔딩을 못봤네요... 총평은 2.6/5점 입니다. 추천과 비추천이 딱 반반입니다. 도트 감성+BGM이 0.1점 앞서 추천합니다.
후원자입니다. bgm도 좋고 맵 색감도 좋지만 전투가 너무 불합리합니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공격할때 공격당하면 캔슬되는건 몬스터가 더 쎄다는 개연성이 있다고 넘어갈 수 있지만, 방어키를 누를때 공격 모션을 캔슬 하고 바로 방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몬스터 모션을 보고 바로 방어키를 눌러도 느립니다.
진자루다가 브금은 좋은데 시작하고 마을까지 가는데부터 벌써 답답함 않이 도당체 점프가 왜 업죠
동화같은 따뜻하고 섬세한 이야기 입니다. 도트를 통해서 심플하면서도 담을 걸 충분히 담아낸 느낌이구요.. 아니, 다시, 도트 정말 잘찍은 게임입니다, 특히 필드 도트는 엄청 심플한데 뭘 하는건지 다 알아보겠거든요! 전투는 자잘한 버그와 설명과 맞지 않게 기술이 사용되는 면이 있긴 하지만, 괜찮았습니다. 약간 전투가 루즈해지거나 운빨적이 되는 기분은 있으나, 일반 플랫포머 부분과 전투의 부분이 상호간에 지루할 만한 부분을 덜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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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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