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unforgettable photos at the ultimate eco-learning park, Raccoons on a Boat. A boat ride at night is always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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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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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습공원 '라쿤 온 어 보트'에 한 밤중에 찾아가서 라쿤과 몇 가지 물건들의 사진을 찍어야 하는 촬영, 공포 게임입니다. 첫 인상은 현실적인 그래픽에 어둡고 조용한 분위기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잘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그런 분위기를 이어가기엔 조금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라쿤 사진을 찍기 위해선 지도에 표시된 라쿤 표시를 참고해서 배를 운전해서 가야 하는데, 1인칭 시점과 배가 완전 따로 움직이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예를 들어 앞에 보이는 수풀로 가고 싶어서 직진(w키)을 해도 배가 다른 방향으로 향해 있으면 그 쪽으로 직진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배를 운전하는 것과 주변 환경을 살피는 두 과정을 동시에 해야하다 보니까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에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탐색하기 쉽게 라쿤 레이더를 화면 왼쪽에 넣어주긴 했지만 어두워서 시야가 좁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라 주위를 자주 살피게 되는 환경상 시야와 방향 조작의 불일치는 게임에 몰입하기 어려운 요소였습니다. 또한 배 특유의 느린 움직임 또한 답답할 때가 많았습니다. 게임 내내 배 위에만 있는데, 앞서 말한 불편한 조작감은 익숙해진다 하더라도 이 느린 움직임은 또 다른 불편요소로 다가왔습니다. 찾아야 하는 라쿤은 12마리, 아이템은 13개로 지도를 보면 꽤나 넓은 환경을 탐색해야 하는데, 지도에 현재 위치가 표시되지 않음 + 어두워서 주변이 잘 안보임과 겹쳐서 많이 헤매게 된다면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연출을 보여주기 위해 속도를 느리게 설정한 것 같아서 이 점은 이해할 수 있긴 합니다. 스토리를 보여주는 방식도 조금 이해가 어려웠었는데, 게임을 켜고 게임 스타트를 누르면 라쿤 사진 찍으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어두운 호수 속에 놓여집니다. 어려운 조작은 없기 때문에 조작 설명이 없는 것은 이해하지만 제가 시야가 좁아서... 주인공이 배에 타고 있다는 것을 조금 늦게 알아서 처음에 살짝 헤맸었습니다. 그렇게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라쿤 사진을 찍으면 4컷만화가 나오는데, 이게 처음으로 라쿤을 찍으면 첫 번재 만화가 나오고 2번째 찍으면 그 다음 만화가 나오는 식이 아니라 어떤 라쿤을 찍느냐에 따라 나오는 만화가 정해져있습니다. 물론 의도된 루트로 가면서 라쿤을 찍으면 순서대로 나오긴 하지만 놓치게 된다면 만화 중간을 건너뛰게 되어서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spoiler] 그리고 만화의 내용도 라쿤 온 어 보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어온 사람들이 어떤 일을 당했는지 알려주는 과거의 스토리가 대부분이고 주인공이 어떻게 이 사실을 알았는지, 왜 한 밤중에 들어온 건지 그리고 라쿤 온 어 보트 사람들이 왜 이런 일을 꾸몄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와있지 않아서 그저 추측만 해야 했던 점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spoiler] 하지만 분위기만큼은 공포스럽게 잘 꾸며놓아서 좋았습니다.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이상한 형상이 지나간다던지 하는 연출이 적절히 나와서 진행에 지루함은 없었습니다. 무작정 깜놀만 많이 넣은 게 아닌,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생태공원이라는 취지에 맞는 연출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가끔 깜놀도 나와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한 점도 좋았고요. 불편했던 점이 조금 많긴 했지만 제가 성질도 급하고 게임 조작이 미숙해서 일어난 불편함이 대부분이고 현실적이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생태공원에 컨셉에 맞는 공포스러운 연출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나의 엔딩을 보는데 약 1시간 반 정도 걸렸고 다른 엔딩 보려고 했는데, 같은 엔딩 봐버렸습니다... [spoiler] 라쿤 12마리 사진 다 찍고 목적지로 가는 것으론 엔딩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spoiler] 결과적으로 생태공원에서 보트를 타고 이상현상을 관찰하는 느낌의 촬영+공포 게임으로 약간 답답한 조작감을 빼면 나쁘지 않은 게임이기 때문에 공포 게임 좋아하신다면 추천할 만한 게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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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I was waiting for you! You quietly disappeared and quietly reappeared.( ˃̣̣̥᷄⌓˂̣̣̥᷅ ) It's a realistic horror game with no forced fantasy atmosphere. Monsters only exist where they belong! It was like you put the pain you feel in real life into a game. This is not your typical horror game. It's the same as the developer's previous games. The developer seems like a very honest and quiet person. It can feel quiet, but I liked that. It's not the ghosts that scare me, it's the silent horror. This must be done in the evening!! It's more fun that way. Raccoons are so cute in the dark! Thanks to the radar, I was able to find the raccoon. I wonder if the truth of this park is there. &and this developer's game illustrations are always very unique.
I almost saw JESUS while trying to watch Raccoon. If the swamp near my house looked like this, I'd never go outside again. The ♥♥♥♥♥♥♥ best silent horror..
I didn't wait for a game like this, because I never imagined it. I'm more scared of what's going on in the DEV's head.
Our "Uncivil Weekly Release Party" Review! PROS! - Really unique atmosphere - Creepy events - RACCOONS, interesting story CONS! - Slow movement at times - Thrown around by objects Comedic Video of Our Experiences: https://www.youtube.com/watch?v=mkOTyjGtDfw
라쿤을 12마리 찾아서 엔딩보는거라는데 너무 어둡고 찾기가 개빡셉니다(레이더로 어느정도위치알려주긴합니다) 그리고 좀 루즈한감이 있긴합니다
[h3]日本語字幕はまだ実装されていませんでした[/h3] 不気味な雰囲気の渓谷を、真夜中にボートで探検したい時って誰でもありますよね そんな時にピッタリなホラゲです 謎解きもアクションもありません カメラで野生生物や景色を撮ることができます ※必須ではないので、一枚も撮らずに最後の場所までたどり着くことはできます ルートはほぼ一本道なので迷子になることはないでしょう 地図もあるしね ※地形が複雑なので人によっては迷うかもしれません 陸地にボートが乗り上げてしまう不具合に一度遭遇しました 浅瀬程度ならTキーで回復できるのですが、完全に水から出てしまうとダメっぽいです 本作はチェックポイントがないため、こうなると最初からやり直しになります できるだけ陸地には近づかない方がいいでしょう 色んな怪奇現象を見ることができて楽しかったです 手頃なお値段なので気になる方はぜひ
You can check out my entire review (& more!) here: https://youtu.be/7X7Oj2_enWk Raccoon on A Boat is a very short game that offers a few jump scares and a spooky atmosphere. Your objective is to track down and take photos of raccoons hidden around the park while navigating a river at night. The game looks and plays well, although there were some minor collision issues that caused my boat to move erratically. There are no save points, so you need to complete the game in one sitting, which can be done in just over an hour. If you're looking for a game that provides disturbing chills and has a short playtime, this game delivers. However, if you’re looking for a game with a complex story and fast-paced action, you’ll need to look elsewhere.
As a fellow raccoon, i did enjoy the game and its scares but lord have mercy the camera is just awful im not prone to motion sickness, but this done it for me, made it nearly impossible to play at times. good game, beautiful graphics, awful camera and sense of direction. wish i could give it neither recommended or not recommended.
This game did not make any sense to me. The controls was also terrible and it did have any direction in the game so you are just wandering on a boat! Not for me!!!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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