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ster the art of formation and lead your medieval squad in strategic battles. Command, level up, and triumph over monstrous waves in this thrilling roguelite adventu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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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German, Korean, Simplified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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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UI, 편의성, 컨텐츠, 밸런스 전부 수준이하지만 1.포메이션이 쓰레기임 유닛 숫자 바뀔때마다 자리 재배치 해야되는 점 정해진 포메이션으로 공백없이 배치해야 되는 점 유닛이 죽으면 빈자리를 메꾸면서 포메이션 망가짐 이러면 근접 유닛을 여러겹으로 해야되서 힐러, 마법사, 궁수는 세울 자리가 없음 2.골드 부족 유닛 렙업하는 비용이 무시무시한데 직업 전직시키면 다시 1레벨 됨 효율이 쓰레기라 저렴한 유닛으로 버티면서 상점 업글만 해야함 상점을 풀업해도 저티어 유닛이 더 많이 나와서 끝날때까지 조합 풀로 못만듬 영상에 나오는 전투 조합을 구성하는건 불가능이라고 생각됨 3.스테이지 사이 정비할 때 조작이 너무 불편함 UI도 별로고, 유닛 종류도 눈으로 구분이 안될때가 있음 스테이지 플레이 하는 시간보다 마을에서 준비하는 시간이 더 김 한글화 해줘서 너무 고맙지만 이 상태론 답도 없음. 얼엑이고 가격싸고 한글지원을 하지만서도 지금은 비추천함
게임도 너무 재밌고, 한국어 번역 상태가 너무 좋습니다. 다만 한판이 좀 긴편인데 저장이 안되는점이 조금 아쉽네요 진화, 은퇴, 아이템 해제는 키를 꾹 누르면 됩니다.
This is a really cool concept for a game, and while the amount of content is regrettable, the fun is definitely there!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seeing how it will develop and hope that a lot of new content will be added soon! I also wish the characteristics of each champion were enhanced more than they are now, so that every Run could offer a different experience. Currently, there are 20 champions, but their features are so weak that I hope they will be strengthened! Here are some ideas that came to me spontaneously. (I imagine the developers have already given this a lot of thought.) Have champions exist as special units with unique skills/items, and play using these units. Have specific formations that can be used by each champion. Have gameplay where the units that can be used differ by the champion's country (this could also incorporate aspects like the maximum growth of units by country or the possibility of additional advancements for units). I hope it will be possible to play with a variety of concepts for each champion! Thank you for developing such an attractive game, and I will continue to support it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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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Abandonware, concept is a good twist on bullet heaven but hasn't enough features or depth to give more than a few hours amusement.
ㅈㄴ 재미없음 돈날림
Hello. Why does that exe have Trojan? My laptop blocked exe. ;(
앞만보는 부대원들의 생존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뭉쳐서 생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한 명의 지휘관과 부대원들로 시작하는대 그냥 다 일반 부대원들입니다. 지휘관에 따라서 시작 부대 구성만 다르고 뭐 별다른 차이점은 없는듯 하더군요. 게임을 시작하면 사방에서 언데드 몬스터들이 몰려옵니다. 부대를 움직이면서 몬스터들을 처치해야하는대 바라보는 방향의 적들에게만 반응을 합니다. 전방의 병사들은 알아서 싸우는대, 후방의 병사들은 멍때리는 경우도 있고 뒤에서 적이 접근해 공격하는대 아무런 반응을 안하기도 하죠. 그나마 원거리 녀석들은 공격을 하는대 근거리 놈들은.... 몬스터들을 처치하면서 경험치와 카바리움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경험치에 따라 레벨이 상승하는대, 이 레벨이 곧 체력을 의미하죠. 그렇기에 레벨이 1이면 그냥 1대 맞고 으악해버리기에 부대의 방향 조정 및 회피가 중요합니다. 문제는 그러다가 몬스터 못 죽여서 성장을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니 뭐 어쩌라는 건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하죠. 제한 시간동안 버텨내면 웨이브가 자동으로 종료되며, 부대의 움직임이 제한되면서 무적 상태가 됩니다. 접근하던 몬스터들이 하나둘 소멸되는대 이때 접근한 몬스터들을 소소하게나마 처치할 수도 있죠. 몬스터가 모두 소멸되면 정비 시간이 주어지고 보유한 카바리움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보급 마차에서 새로운 부대원을 고용하거나 업그레이드하여 좀 더 상위의 부대원들을 등장시킬 수 있죠. 아이템 상점에서는 장비나 제작 아이템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렇게 구매한 장비들을 병사들에게 장착시킬 수 있습니다. 장비는 최대 2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동일한 장비의 중복 장착이 불가하고 합성을 통해 상위 장비를 제작할 수 있죠. 외에도 병사들의 체력을 회복시킨다거나 레벨업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일정 레벨에 도달한 병사들은 상위 직업으로 전직을 시킬수도 있지만, 레벨이 1로 초기화되니 함부로 전직시켰다가 다음판에 바로 죽어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죠. 병사들의 위치를 변경할 수도 있는대 뭐 마름모꼴이나 사각형이나 세모나 마음대로 할 수 없고 그냥 지정된 진형에서 위치 조정만 가능합니다. 추가로 부대원의 추가에 따라서 이 진형이 멋대로 변경되기도하기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죠. 준비가 완료되면 다시 웨이브를 시작하고 새로운 몬스터들을 맞이합니다. 몬스터들 외에도 필드에는 다양한 제단도 있고 아이템이 들어있는 상자들도 존재하죠. 제단은 속도나 치유, 경험치 등이 존재하며 한 번 발동한 뒤에는 일정 쿨타임이 지나야 재활성화됩니다. 아이템 상자는 제한된 시간 내에 수집을 하여야하며 웨이브가 종료되면 리셋이 되니 필요한 것을 우선적으로 주우면 좋죠. 일정 웨이브마다 보스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이들은 웨이브가 종료되어도 소멸되지 않습니다. 웨이브가 종료되면 동일하게 무적 상태가 되고 계속 유지가 되어 새로운 보스가 등장하면 수가 누적되죠. 총 20개의 웨이브가 진행되는 동안 3마리의 보스가 등장하며 모두 처치해야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만약, 마지막 웨이브까지 1마리라도 보스가 생존해있으면 실패처리가 되어버리죠. 게임을 클리어하면 특별한 보석을 받을 수 있고 이를 소모하여 새로운 지휘관을 언락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도 4가지가 존재하죠. 뭐, 별다른 업그레이드 요소는 없음. [아쉬운 점] -패드 전용이라 그런지 키보드 설정이 통일성이 없음 (ESC로 들어갔는대 ESC로 나올수는 없고 메인과 설정 등에서 상하는 방향키로 되는대 좌우는 QE로 해야하고 설정 등에서 스페이스랑 엔터 못하게 막아두고 S로만 확인 가능하게 해두고선 전투 안내 팝업은 엔터로만 확인할 수 있게 해두고 키설정을 변경할 수도 없고) -은퇴는 왜 넣어둔거야 -힘들게 키웠는대 전직하니깐 레벨 1로 초기화 (현재 레벨에 상관없이 1로 강제 초기화) -마지막 웨이브까지 생존해도 보스를 처치하지 못하면 그대로 게임 오버시켜버림. 캐릭터들이 생존해있던 말던 그냥 게임 오버 시켜버림. -진형이 강제되며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기 어려움 -병사들이 앞만 보고 뒤에서 공격하는대 멍때리다가 그냥 죽음 -게임 오버 시, 강제 다시 시작
장르와 게임 컨셉은 매우 유혹적이다. 그러나 앞서 해보기다운 미완성의 느낌이 강하다. 1. 진형의 중요도가 높게 설정되어있다. 그러나 진형 설정 방식이 너무 부실하다. 진형은 추가되는 유닛에 따라서도 쉽게 무너지고, 몇 기의 유닛을 가지고있던 한 방향만 보게된다. 방패 스킬이 있는 근접 유닛들의경우 방향이 매우 중요한데 사주경계는 없다. 최소 원형으로 진을 펼치면 바깥쪽을 보는게 정상아닌가? 장판 패턴까지 고려하면, 빠른 기동력과 전방을 돌파할 수 있는 압도적인 화력으로 계속 전진하면서 밀고나아가야 하는 한가지 전략만 유효하다. 따라서 전략적 다양성은 없다. 그저 병과를 선택하는 정도의 다양성만 있다. 2. 클리어 특전이 없다. 그저 다른 영웅(그냥 초상화)을 해금하는것외에 다른 특전이 없다. 공격속도, 시작아이템, 부대 체력, 사거리, 스플레시 등 게임 상 존재하는 스탯에대한 특전이나, 상점 특전 같은 클리어 재화를 통한 성장요소가 좀 필요하다. 이것도 아니라면 병과별 특수 전직이라도... 몇 번 클리어 하고나면 그저 올라가는 난이도는 스트레스일뿐 안그래도 전략이 단순한 게임을 스트레스 받아가며 남은 난이도를 클리어하고싶지 않다. 3. 아직 앞서 해보기니까. 기다려봐야겠다. 지금까진 미완성이지만,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은 있다고 본다. 무엇보다 다수의 유닛으로 플레이하는 컨셉이 마음에 든다.
어느정도 하다보면 병사들을 하나의 조합에 맞춰 클리어하게 됩니다. 각 영웅?(선택 캐릭터)별 특이점이 없어 굳이 다른 캐릭들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매우적고 단순한 몬스터구성 20스테이지나 되는 하드한구성 유닛 하나 죽거나 영입수가 늘어나면 칸이 밀려서 배치 다시해야되는 스트레스 진형중간에 떨어지는 거북이 때문에 스트레스받긴 하지만 긴장감 조성덕분에 졸아버리는 대참사는 안나는편 클리어시 얻는 성취감이 노력에 비해 없는편 보석으로 다음단계 캐릭터 해금해도 달라진게 없고 반복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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