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i Star Cafe is a Simple relaxing game that expands the store by making and selling Coffee & brea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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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Reviews
귀여운 디자인 속 카페를 경영하는 국산 1인 개발 게임. 준비 시간과 영업 시간에 커피와 빵을 만들어 진열하면 자동으로 판매되고, 레벨 포인트와 재화로 점차 카페 규모와 메뉴 종류, 판매량을 늘려 갑니다. 전작 '미니 스타 베이커리'와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이 동일하며 빵 레시피도 재활용했습니다. 비교해 보자면 텔레포트 기능 추가, 다양한 게스트 상점, 건물 규모와 부대시설 확대 등이 이루어졌고 초중반 운영 템포도 좋아졌습니다. 반면 5키 조작체계, 초반 로딩과 자꾸 리셋되어 버리는 해상도 옵션 등 여전한 단점도 있었습니다. 제작과 진열만 반복하는 근본적인 게임성이 그대로이기에 어느 정도 재료를 구매한 중반 이후로는 아무래도 지루해짐을 피할 수가 없네요. 전작보다는 나아졌으나 역시 국산 인디에 대한 응원의 의미로서만 추천.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데 솔직히말해 재미가 없음.. 1. 조작성이 안좋음 W키가 '위'와 함께 '확인'키고 S키가 '취소'인데 그러다보니 아래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려다가 창이 꺼지기 쉬움. 익숙해질때 까지 시간이 좀 걸릴듯함. 플로어가 좌우로 긴데 길이가 지나쳐서 편의성이 너무 적음. 2.스토리의 부재 이야기가 너무 없음. 왜 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건지 하고있는 목적은 뭔지 돈을 벌어서 뭘하려는건지 알수가 없음. 이야기가 꼭 있어야하는건 아니지만 플레이어의 흥미를 끌기가 어려워보임. 3.게임조작내의 즐거움이 너무 적음 메뉴에 음료를 넣어두기만 하면 팔리기때문에 손님을 응대할 이유가 없고 팔리는 순간을 보는것도 아니고 돈이 들어올때 특별한 이펙트가 있는것도 아니라서 돈을 벌고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어느샌가 소지금이 늘어있긴한데 재미가 덜함. 운영시간에 한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음료를 팔지 못했을때 손님이 불쾌해한다던가 하는 패널티도 없어서 서두를 이유도 문을 닫고 준비시간을 가질 이유도 없음. 결과적으로 플레이어가 열심히 가게운영을 할 이유가 없어짐. 레시피는 많지만 본인이 찾아내는것도 아니고 모두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숨겨진것을 찾아내는것도 아니고 유일한 게임성은 레벨을 올리면서 재료가 하나씩 사용할수있게된다는건데 음료의 제작도 칸에서 선택하는게 끝이라서 제작하는 재미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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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This game is cute and all but is both extremely slow and too fast just in different places, plus it grows repetitive and boring very fast not to mention it takes forever to walk places and you have to go back a forth between these places a lot even the controls are strange and take a while to understand and are very finicky. All in all it's just not a fun game.
그저 간단하게 한마디 노가다성인데 할게 너무 없음
약 2시간 게임해본 결과, 설명에 쓰인 것처럼 단순 릴렉싱 게임으로 하기 좋습니다. - 점점 확장되는 가게 그래픽 요소들을 보며 가벼운 즐거움을 얻는 게임입니다. (2층 확장해서 물고기를 넣는다거나,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다거나 등...) 스토리성 게임을 원하신다면 잘 안 맞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점 그래픽이 예쁘고 귀엽습니다. - 구석구석 다른 행동을 하고 있는 손님들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상호작용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타이밍 맞게 아이템을 사서 레시피를 얻는 재미가 있습니다. - 날마다 파는 아이템이 달라서 돈을 모으고 레시피를 획득하는 욕구가 생깁니다. 그래서 플레이타임이 10시간정도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게임이 단순해서 힐링용으로는 괜찮습니다. - 컨트롤이 조금 어렵고 처음 시작할 때 불친절한 부분이 있지만, 이해하고 나면 별 생각없이 시간 보내기 좋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 튜토리얼과 곳곳에 있는 설명이 많이 간소화 돼서 알아서 배우고 찾아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처음에 당황스러워서,, 눈치껏 커피 만드는 법을 알아내고 레시피를 얻어나갔습니다. 지도가 없어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찾기가 어려웠어요. 방향키로만 가능한 게임이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창 열고 닫는, 선택하는 인터렉션이 매우 독특함) - 적응만 하면 이제 방향키에만 손을 올리고 쉽게 게임할 수 있게 됩니다. 전 금방 적응한 편인 거 같아요 가로로 너무 긴 UI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가게를 열 때마다 별을 얻고 아이템 사고 가게 문 닫는 동선이 상당히 깁니다. - 다음번에는 동선이 훨씬 간단한 게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저히 못하겠다
컨텐츠가 커피나 빵 만드는게 다임 노가다로 돈벌고 재료구매나 층을 추가해도 새로운 컨텐츠라 할게 전혀 없음 13시간을 했는데 진짜 13시간동안 커피 빵만들려고 방향키 두드리는거 말고 한게 없음
진짜 급하게 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는 게임입니다. 시간 제한이 있거나 손님이 몰아치거나 만족도가 떨어진다거나 하는점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그래서 저에겐 좀 루즈하게 느껴졌습니다. 힐링게임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리겠습니다.
아트워크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조작법이 기이해서 못하겠어요... 적응은 둘째치고 줄글로만 있는 튜토리얼도 문제라는 생각을 해요 다만 아트워크가 마음에 들어서 환불은 안하겠습니다
후원받아 해본 결과 눈 호강하긴 정말 좋습니다만... 제가 영알못이라 켜자마자 언어가 영어로 되어 있어 제대로 된 튜토리얼도 알지 못한 채 게임을 시작해서 몇 분을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다니면서 보내다가 겨우 언어를 바꿔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노가다성이 좀... 심해요. 이 개발사의 다른 게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스토리도 없고 목적도, 아무것도 없어서 내가 기계인가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한 버그가 있어서 이런이런 부분에 버그가 있다고 보냈는데... 마지막으로 한 게 한 달 전쯤?이라 지금은 그거 고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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