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perience an epic open-world brought to life by the award-winning Nemesis System. Forge a new Ring of Power, conquer Fortresses in massive battles and dominate Mordor with your personal orc army in Middle-earth™: Shadow of War™.
Most likely between $49.1M and $139.1M. How we estimate →
Checked against 8 developer-reported games
| Store | Price | Score | Revenue · chart |
|---|---|---|---|
| Steam | $49.99 | 89% | approximately $81.8M |
| PlayStation | $6.99 | 89% | — |
| Xbox | $49.99 | 82% | — |
| GOG | $4.99 | 86% | — |
Matched by title. Prices and chart positions are each store's US storefront; Epic charts worldwide. * critic score.
Cheapest copy: ≈ $4.99 on GOG · United States (−90%). Compare 17 prices in 14 markets →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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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erminei o III Ato e é simplesmente perfeito!!!. Logo mais termino o IV ato para concluir toda a historia.
Ahora sirvo al Señor De La Luz
Da um coro em muito joguinho da atualidade,na questão do combate. Aqui,os inimigos partes pra cima as montes,e não ficam parados olhando os outros apanharem.
оррпр
yeah
pika da galáxia
Весело рубим орков, попутно выслушиваю поток их сознания 10 Келебримборов из 10
Per chi non conosce questo gioco aspira molto con tanti giochi che ho provato questo gioco il migliore appassionande è molto carino consiglio per chi non la provato grazie a tutti !
Lo mejor no es conquistar Mordor, sino ver cómo cada orco acaba teniendo su propia historia conmigo. El sistema Némesis consigue crear rivalidades, venganzas y situaciones inesperadas que hacen que el mundo parezca más vivo. El combate es ágil, dominar fortalezas tiene su gracia y formar un ejército engancha bastante. Con el tiempo algunas misiones y peleas pueden hacerse repetitivas, pero la cantidad de posibilidades compensa buena parte de ese problema. Si te gusta la Tierra Media y el mundo abierto, merece la pena.
메인 다 깨고 에필로그 진행하는 와중에서 참다 참다가 결국 포기함. 성향이 안 맞아서가 아니라 게임 자체가 되게 불친절하고 불쾌하게 만들어진 게임임. '미들어스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 게임을 한 사람 기준으로 볼 때 그 때 당시의 플레이를 기억한다면 그 때 느낀 장점만 그대로 있고 단점들만 고쳐지지 않고 누젹되어 추가됐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자세한 단점은 아래와 같음. 1. 오크 대사 스킵 안됨. - 전작에서도 오크들 쓸데 없는 대사가 매번 스킵이 안되어서 퀘스트나 암살과 같은 진행중에 말도 안되는 비상식적인 느낌으로 게임 흐름이 끊김. 존나 쓰레기 같은데 매번 처 넣어놔서 억지 플레이타임만 길어지는 것 같음. 오크 멘트 치는 시간만 합쳐도 환불 불가 시간 그대로 넘길 듯. 2. 큰 의미 없이 ㅈ뺑이 치는 유비소프트식 오픈월드와 성장 - 늘 그렇지만 항상 의미없는 플탐만 늘려놓는 아이템들을 배치하고 자빠짐. 애들 잡는 방식은 전작과 비슷함. 패링치다가 피 없으면 존나 달려서 범위 벗어났다가 피흡하고 다시 들어가서 존나 무쌍하는 식임. 문제는 그걸 도와주는 세트아이템이 뭔가가 의미가 있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전투에 도움을 주는 경험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함. 성장에 체감이 1도 안 느껴짐. 그러면 스킬이라는 부분이라도 성장을 하면서 강화되는 느낌을 받아야 하는데 이 게임은 스킬포인트로 강화를 해도 2단계까지 밖에 강화가 안되고 나머지는 스킬의 속성을 바꾸는 정도의 수준 밖에 안됨. 적 대장들은 속성이 무작위이고 매번 나는 그 속성에 맞게 스킬을 바꿔가면서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ㅈ같고 플레이 할 때마다 흐름이 끊김. 이 게임이 흐름을 끊게 만드는 방식 하나 만큼은 상주고 싶음. 어떻게 하면 플레이를 끊어내고 게임을 집중할 수 없게끔 만드는지 존나 해박함. 3. ㅈ같은 수성전의 난이도 조절 실패. -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기본적으로 수성전이 시작되는데 이 게임에서 공성전 컨텐츠를 존나 살리려고 결국 ㅈ뺑이를 강화시켰고 극후반부는 난이도 조절을 압도적으로 실패함. 에필로그 시점이면 탈리온 레벨이 약 40~50 사이일텐데 내가 수성전을 하는 단계에서 내 군대는 탈리온 레벨을 따라가지 않음. 무슨 말이냐면 A지역에서 대장들 회유해서 공성전을 치뤘을 때 대장들 레벨이 10~20이라고 가정하면 탈리온 레벨이 40~50이 될 때 그 녀석들 레벨도 평균적으로 40~50 레벨로 따라 올라와 줘야 되는데, 10~20 레벨 대장들을 그대로 데리고 상대는 내 40~50레벨 되는 적들과 공성전을 치뤄야 됨. 당연히 공성 강화를 통한 시설 업그레이드를 해도 결국 대장 체급에서 밀려서 수성전 방어는 선필패 후 탈환전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됨. 그 와중에 오크들 특성에 따라서 탈리온 죽음의 문턱 기회도 없는 경우도 있어서 공성전 시작시 상대 군주들 전부 남김없이 처리한 다음에 공성전을 들어가지 않으면 억지스러운 게임 플레이타임만 늘어남. <결론> - 굳이 이 ㅈ같은 게임을 해보겠다고 한다면 세일할 때 하던지 아니면 에픽게임즈에서 무료배포 할 때까지 존버하다가 한 번 다운받아서 해보던가. 아니면 손도 대지 마셈. - 개발자 ㅈ같은 놈들이 기획은 병신같이 처하고 레벨 밸런싱 ㅈ박아놓으면서 RPG 게임 만들어 온 것 같은데 '섀도우 오브 워'도 흥행 못해서 이 시리즈 다음편도 안 나오는 게 천만다행이다. 개발사가 문제인건지 배급사가 문제인 건지는 몰라도 WB 게임은 앞으로 쳐다도 안 볼거임. '호그와트'도 할 생각 1도 없어짐. 돈 굳게 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