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roSStep" is a 2D action roguelite. Control "Cross," a two-sworded girl who becomes infinitely stronger as she fights her way through demons. Create the strongest swordsman by combining the items and skills you acquire as you level up and clear stage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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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手前やられに興味を持ってプレイ。面白いかったです。 ただ「報酬ON/OFF切り替え」を開き「もどる」を選択後 もう一度「報酬ON/OFF切り替え」を開くと 「これが出たら失敗」が表示されるエラーがありました。
好玩,作为肉鸽还是很棒的
アクションの癖は強いが面白い キャラの掛け合いが可愛らしくて良い 某ゆっくりみたいな顔グラがクセになる
键适配一坨,鼠更是没有,本来是打算上班摸鱼玩的,只能回家用手柄耍了。只能说能玩,建议骨折入。
it is a good game. however, the character movement controls are a little difficult. because the thorns are quite unforgiving.
鳴り響く不協和音 ぎこちない操作感 特徴のないシステム2Dアクションプラットフォーマ やられモーションだけを評価して購入しましたが それを見る前にギブアップしてしまいました
这是啥啊,地图上七八个敌人像拿了加特林一样疯狂射子弹,我又没有无敌冲刺,又没有受击无敌保护,我打啥啊
还行,两个小时就把两个角色通了,但是你这第一个角色(耗时30m)和第二个角色(耗时1.5h)简直是天差地别啊,第一个角色有位移,有无敌帧,甚至有一个贴身技能,第二个角色首先她的血全变成盾就特别神经病,你怎么回复盾量教程也没教啊?并且这角色核心在《爆炸少女》的机制,bug我就不说了,但是不是有点过于依赖这个机制了,要求一定要击中本人(而且判定非常诡异,明明那个爆炸让我角色都飞出去了,但还是没有触发机制,那个教程我玩了三遍还是没看懂)不配合机制,其他技能几乎没有伤害(打boss和精英最能体现,设计非常诡异,那个爆炸球运气好贴脸,能直接秒杀十字),然后十字boss设计的又过于变态,如我上文所述的那些,这就导致角色的火焰踢技能直接废掉,你想踢?先把她打晕再说,想把她晕?你先踢到她再说(当然也可以像上文我说的,靠运气贴脸爆炸球),我觉得你要这样做这个角色,你不如把普通难度的级别再往下调,不然每次练这个角色都倒在boss身上负反馈真的无限高。建议直接出一个角色的教学视频
就是难了点
[h1]료나게 주제에 이렇게까지 재미있어도 되는거야?![/h1] * 3줄요약 - 료나향 나는 게임 - 그런데 타격감 좋고 콘텐츠 고봉밥임 - 게임성만 보고 구매할 가치 있음 [h2]좋았던 점[/h2][list] [*][b]화려한 콤보와 무쌍 액션의 타격감[/b] [*][b]3D와 2D의 환상적인 조화[/b] [*][b]얼리 엑세스임에도 고봉밥인 콘텐츠[/b] [*][b]로그라이크적 요소의 첨가로 끊임없이 새로운 플레이[/b] [/list] [h2]아쉬운 점[/h2][list] [*][b]심히 동인스러운 BGM 퀄리티[/b] [*][b]다소 높은 편인 난이도[/b] [*][b]저사양에서의 버벅임[/b] [*][b]한글 미지원[/b] [/list] [h1]후기[/h1] * 스포일러 없음 리뷰를 작성하기에 앞서, 필자는 야겜이나 선정적 콘텐츠 요소가 들어간 게임들을 그닥 즐기지는 않는 편이다. 그럼 왜 이 겜을 한 것이냐? 순전히 태그를 못봤다.... 게임이 꽤 독특해보여서 구매했는데 선정적 콘텐츠 포함이었다니... 그런데 뭔가 야시꾸리한 비명이나 게임오버 요소 외에는 그렇고 그런 부분은 없어서 나름 선방...했으려나? MicroSStep은 주인공 크로스와 아카호가 숲속에 말하는 괴물이 등장했다는 소문을 듣고, 그 진상을 파헤치기 위한 여정을 그려낸 게임이다. 물론 얼리 엑세스라 중간까지만 진행이 가능하고 결말까지 이어지지는 않아서 스토리적으로 깊게 파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의 진짜 진가는 '게임성'이다. 스토리 모드는 기본적으로 매 스테이지마다 몬스터를 전부 잡고, 나면 각 스테이지별 보상을 택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이어가는 구조다. 맨 처음 스테이지는 고정이고, 그 이후부터 원하는 스테이지를 선택해나가면 된다. 그러다 레벨업 등의 이유로 플레이어는 게임을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3개 중 하나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 능력이라는 것에는 실제 사용 가능한 스킬도 포함되고, 기본적인 능력치나 이미 선택한 스킬을 강화시키는 아이템이 존재한다. 이 아이템의 종류가 꽤 재미있다. 일단 알파계열 스킬은 위키, 아래키 커맨드 입력으로 추가적인 스킬을 입력할 수 있는데, 그래서 선택 가능한 아이템도 각 커맨드마다 2종류씩 구비해뒀다. 이로 인해 매 번의 플레이마다 원하는 빌드를 조합해서 진행해나갈 수 있다. 물론 각 고유 스킬별로 희귀도가 높은 스킬 전용 아이템도 쏠쏠해서 어느 한 쪽이 밸런스가 너무 안좋거나 하는 일은 방지해서 좋았다. 이 스킬들에 번개나 탄막 지우기 등의 원소 특성도 붙일 수 있는데, 아이템 중에 그런 원소 특성과 연계하여 강화하는 아이템도 존재하여, 자신만의 빌드를 꾸려나갈 수 있게 된다. 그에 맞춰 적들도 다양하게 배치를 했다. 꽤 인상깊었던 것이 몇가지 있는데, 바로 아무것도 못하는 적과 필드 보스의 적을 일반 몹버전으로도 만들었다는 것이다. 아마도 각각 무쌍의 재미 향상과 필드의 고도화를 위해 이런 적들을 비치한 것 같은데, 덕분에 스테이지의 컨셉들이 확고해지는 감이 확실히 느껴졌다. 이를테면 아무것도 못하는 적과 이들의 강화형을 촤르륵 배치하여 날로 넘어가는 스테이지나, 탄막형 필드 보스의 일반 버전을 한가득 배치하여 탄막이 쏟아지는 스테이지를 만드는 식으로 말이다. 물론 이런 불쾌한 스테이지들은 그만큼 보상을 강하게 주기 때문에 불쾌감도 별로 안느껴졌다. 연출도 짚고 넘어가야 하는데, 3D 배경에 2D 오브젝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채로운 연출을 가능케 한다. 특히 카메라의 이동이 자유분방했는데, 평소 게임 플레이에는 사이드뷰로 보여주다가 컷씬이 등장할 땐 주인공의 뒷모습을 보여주는 1인칭 뷰를 채택하는 등 시각적 다채로움을 아낌없이 뿜어낸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보스의 패턴 강화 연출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이 게임은 얼리 엑세스 게임, 심지어 리뷰 작성 시점에서 14개월동안 업데이트가 방치되어 즐길거리가 없다고 말할수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스토리 모드 자체 플레이타임도 꽤 길게 잡을 수 있고, 스토리 모드 내에서도 무한모드가 따로 존재한다. 이 무한모드도 스토리모드의 복붙이 아닌 아예 새로운 콘텐츠다. 이외에도 각 캐릭터별 퀘스트모드가 존재하고, 몬스터 도감이나 영구 능력 업그레이드 등의 요소들 또한 존재한다. 이것들만 다 즐겨도 10시간 정도는 거뜬히 나온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장점만 있는것도 아닌데, 게임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많이 높다. 특히 아카호가 그러한데, 아카호는 처음 최대 체력이 1로 시작하고, 나머지는 아머의 힘으로 버텨나가기 때문에 체력 관리를 더욱 치밀하게 해야 한다. 크로스의 경우에도 어느 정도 신규 능력을 해금하는 것이 아닌 이상 게임을 운영해나가기 까다롭다. 특히 마나 관리가 정말 어렵다. 스킬들을 훅훅 쓰다보면 어느새 마나가 바닥을 기어가니... 필드도 몬스터들에게 슈퍼아머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콤보를 한가득 먹이다 몇대 강하게 맞고 나가떨어질 수도 있다. 보스전은 강한 기술을 시전하기까지의 시간이 매우 짧아, 빌드를 단단히 준비한 것이 아닌 이상 물에 녹는 솜사탕마냥 체력이 순삭이 되버린다. 여기까지가 가장 쉬운 노멀 난이도 기준. 난이도를 높이면 몬스터들의 체력이 뻥튀기되므로 답이 없어진다. 이외에는 자잘한 버그가 많았다. 필드 보스 중 잡기형 기술에 피격 당하는 경우, 발악하겠다고 공격버튼을 누르면 모션이 캔슬되어 거의 무한정 잡기 공격에 당하게 되기도 한다. 가끔씩 체력이 0이 되어도 게임오버되지 않아 회복으로 버틸 수 있기도 하고, 인게임에서 획득한 아이템 목록은 설명칸과 이름칸이 뒤바뀌어 사실상 내용 확인이 불가능하다. 아무래도 얼엑이니까 이런 부분들을 피드백을 통해서 고치려 한 것 같은데, 어쩌다가 사라진건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는 큰 문제없고, 오히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지금 존재하는 버그들이야 뭐 웃어넘길 수 있는 수준이고, 오히려 즐길거리가 많아서 이걸 다 소화시키는 것도 한세월일 것이다. 역시 가장 놀란 부분은 이 게임이 단순 성욕 해소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점일 것이다. 물론 지금의 게임은 야겜보단 료나게임에 가깝겠지만, 그동안 야겜에 대해 '어차피 H씬을 보기 위해 게임을 너무 쉽게 만든다'라는 편견 아닌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생각이 와장창 무너졌다. 지금의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그런 내 모습이 너무 우매했다고 느껴질 정도다. 이정도로 수준급의 퀄리티를 보여줄 수 있는 게임들이 이쪽 바닥에 수두룩할 것을 생각하면 야겜을 좀 찾아서 플레이해봐야 하나 잠깐 고민이 들 정도... 하여튼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여러모로 연출적인 면이나 밸런스, 시스템적인 면에서 많은 영감이 되어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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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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