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p the cat fairies to arrange resources, produce and harvest crops, and manage the farm. The more efficiently the farm grows, the richer your pockets become. Show some clicking skills to unwelcome visitors who occasionally appear on the farm.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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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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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This game has a good concept but it falls flat. There is barely any sense of progression and depth. Once you get pass the 20 minute mark you've seen everything the game has to offer. Many better idlers are either free or cost less than a buck, it's hard to justify paying the full or even discounted price.
2024/03/27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 맞춤법,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별도의 스토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게임성] [장점] [b]1. 초반에는 클리커, 후반에는 방치형[/b]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오목, 바둑판을 연상시키는 작은 격자에 구매할 수 있는 농작물, 가축, 광맥들을 설치해서 인게임 재화를 벌어야 한다. 초반에는 이렇다 할 Auto 기능들이 없기 때문에 손수 클릭을 통해서 진행을 해야한다.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Forager를 떠올릴 수 있다. Forager 같은 경우도 게임 초반부에는 맵을 돌아다니며 광맥을 캐고, 낚시를 통해 물고기를 잡고, 농사를 하는 등 많은 콘텐츠를 통해 인게임 재화를 어느 정도 벌어들여 그 재화들로 주변 지형을 구매해 땅을 넓히거나, 건물들을 설치하며 장르를 어드벤처에서 방치형으로 옮겨가게 된다. 필자는 이 게임을 하면서 Forager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처음에 설치한 조그만한 농작물들을 클릭하여 재화를 벌어들이고, 그 재화들을 가지고 땅을 넓히거나 일을 도와주는 마법 고양이들을 구매하여 점차 장르를 변화해 나가야 한다. Forager를 정말 재밌게 했더라면 한 번 구매해볼만 하다고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어드벤처 -> 방치형으로 넘어가는 포레이저와 다르게 이 게임은 클리커 -> 방치형이기 때문에 기대에는 한참 못 미칠 수 있다. [b]2. 방치형에 잘 녹여낸 핀볼 게임[/b] 보통 스팀뿐 아니라 모바일 방치형 게임에 베이스로 깔고 들어가는 요소는 건물 요소이다. 건물이라고 해서 맵에 플레이어가 직접 오브젝트를 설치하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구매를 하게 되면 텍스트 정도로만 표시가 되고 재화 획득량이 증가하게 된다. 보통은 50, 100, 150과 같이 50의 단위를 기준으로 재화량이 조금 더 뻥튀기가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Idle Catfarmia 같은 경우는 이 부분을 되게 게임성 있게 잘 변형시켰다. 바로 핀볼 시스템을 도입한 것. 이 게임에서는 타 게임들과 다르게 건물들이 텍스트로만 표현이 되는 게 아닌 오브젝트 설치를 통해 재화 획득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그리고 이 게임이 방치형으로 돌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인 마법 고양이들이 이 오브젝트들과 밭의 경계를 기점으로 [b]핀볼처럼 튕겨다닌다.[/b] 때문에 어떻게 하면 고양이들이 튕기는 걸 이용해서 더 많은 재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그렇게 많은 전략성을 요하는 건 아니지만 나름 쏠쏠한 재미를 가져다주는 전략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단점] [b]1. 해상도 조절 기능 無[/b] 필자는 해당 게임을 집에서도 틀어봤고, 회사에 있는 노트북으로도 틀어봤다. 회사에 있는 노트북으로는 괜찮았지만 집에 있는 모니터로 봤을 때 게임의 전반적인 텍스트의 크기가 좀 작게 느껴져서 화면을 좀 키우려고 했는데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설정 자체가 없어 불가능 했다. 편의성 패치 개념으로 보통 게임들이 지원해주는 800x600, 1366x768과 같은 해상도들은 설정으로 추가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b]2. 방치형 장르의 태생적 한계[/b] 신규 콘텐츠가 오픈되는 100레벨쯤에는 농장의 크기 또한 최대로 확장이 되고, 어느 정도 노가다도 경험을 했기 때문에 급격하게 게임의 흥미도가 하락한다. 이때 추가되는 콘텐츠가 "비료"로 오브젝트들의 효율을 더 끌어 올려준다. 근데 이 비료가 빨리 모이는 것도 아니라 콘텐츠가 추가된 느낌이 들지를 않는다. 차라리 비료의 획득량을 더 늘려 재화의 양을 더 많이 얻게 바꿔 큰 숫자를 플레이어에게 보여줌으로써 도전과제를 더 빨리 클리어하게 해준다거나 아예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여 유저에게 목적성을 새로 부여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가격] 정가 8,500원. 24년도 봄할인을 할 때 20% 할인된 6,800원에 게임을 업어왔다. 개인적으로 느꼈을 때 8,500원은 [u]너무 과분한 가격[/u]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게임성을 독특하고 재밌게 넣었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클릭을 하며 게임을 이어나간다면 콘텐츠 소모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할 게 없어진다. 핀볼을 이용한 전략성도 나중에는 의미가 없다. 왜냐면 게임의 전반적인 목적성이 없어지기 때문. 100레벨을 달성하여 새로 열리는 콘텐츠들은 단순 재화의 단위를 더 높이기 위한 도구일 뿐. 절대 목적이 될 수 없다. 즉, 100레벨을 기점으로 이 게임의 유통기한이 끝났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50% 이상 할인할 때부터 구매할만하다고 생각이 들며 70% 이상 할인을 해야 적극 추천을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겠다. [도전과제] 난이도 - 最下 난이도는 어렵지 않다.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소개하고 있듯, 광맥과 농작물, 가축들의 효율적인 배치를 이용해 재화를 열심히 벌고, 열심히 방치해서 게임을 진행해 나가다보면 어찌됐든 클리어가 가능하다. 필자의 경우 2일 정도 걸린 것 같다. [총평] 놀랍게도 해당 게임은 한국 게임이다. 회사의 레퍼런스 조사 때문에 방치형 게임에 대해 찾다가 우연하게 발견한 개발자분의 블로그를 계기로 한 번 게임을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게 되었다. 1인 개발이신건지, 팀 단위를 이루고 개발을 하고 계시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개발 일지를 올리시고 꾸준히 스팀쪽을 겨냥해서 출시하시는 것 같아 앞으로도 종종 구매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전통적인 방식을 따르고 있는 방치형 게임이지만 색다른 요소가 있는 걸 해보고 싶다는 게이머에게 추천한다. 추가로 아래 링크는 개발자 분의 블로그이니 이 게임의 개발 일지나 다른 게임이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들어가봐도 괜찮을 것 같다. [url=https://nopyesg.tistory.com/218#comment16634864]Rainbow Studio[/url]
掛機遊戲 ~ 不值這個價錢
초반에는 약탈당한거 안 뺏기려다가 중반부부턴 afk 되면서 그냥 신경 안 씀 60배속으로 겜을 돌려서 플탐이 4시간이지 배속 없었으면 단순계산으로도 240시간 걸릴 컨텐츠;
I would give this more of a neutral review if I could, but I am leaving an upvote since I did enjoy the game. Catfarmia is an idler game where you place crops/animals/rocks and farm them by clicking on them, which in turn unlocks money that you can use to buy auto farming and better upgrades. This is pretty typical idler stuff. The game has a crisp feel to it, and I like the artstyle/design. The downside of Catfarmia is that the progression feels stunted for large periods of time. Incremental crops are just slightly better versions, and you can honestly skip a lot of the tiers. Additionally, there is a lack of incremental content outside of the just upgrading things past a certain level until you hit lvl 100. Even after you hit lvl 100, there is still a limited pool of things to do. There is also no prestiging, which is something most idler games have to add incrementality. This ultimately led to a pretty short idler game experience compared to the genre. Overall, a shorter idler game that can give you a couple hours of fun. I would recommend you buy this game on sale or in a bundle, as even though I left a positive review, I don't think it is worth it at full price.
作物を配置・回収する農場管理クリッカーゲーム 妖精をバウンドさせて収穫してスライムが回収する流れ (無闇に農場拡張すると効率が落ちる) ただ全体的にアプグレの費用対効果が薄いので不満になりがち なのでクリック範囲広げてクリックしまくるのが手っ取り早い ストーリー的なものはないので冗長感は否めない 可愛いキャラに癒されたい人におすすめだがゲーム的にはストレスたまるので何とも・・・
Es un clicker muy original, porque aparte de clickar nosotros tendremos que desbloquear hadas gatunas. La parte de colocar los recursos para que las hadas choquen con ellos me ha parecido muy interesante. [b] Más jueguitos indies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960983-Jueguitos-Indie-Cozy/] mi mentoría [/url][/b]
이 게임은 농장에 식물과 동물과 광물을 배치하고 고양이 요정을 소환해 자원을 모으는 그런 방치형 클리커(?) 게임입니다 사실 유저가 하는거 같지만..고양이 요정과 슬라임과 사냥쥐가 다 해먹습니다 고양이 요정은 농장 돌아다니며 내가 배치한 식물과 동물,광물을 툭툭 치는데 칠때 자원이 톡톡 튀어나오는데 그걸 슬라임이 주워먹었을때 자원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사냥쥐는 주위에 도둑 토끼나 먹보 늑대등이 약탈해가는 것을 막는 역활을 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일일이 클릭하며 자원을 모으며 약탈해가는 적들을 막아야 하지만 레벨이 점차 오르며 고양이 요정이 어느 정도 많아지고 사냥 쥐도 어느 정도 차면 그때부터는 편하네요 이때부터는 그냥 켜두고 다른거 하셔도 됩니다 (100레벨이 되기 전까지는요) 미접속 보상도 존재하는데 미접속 시간이 길어질때마다 보상이 두둑하네요! 미접속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울타리 강화"를 올려줘야합니다 자원을 빨리 모으려면 식,동물과 광물 배치할때 세로 가로 상관없이 한칸 뛰워서 배치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따닥 붙여놓으니까 좀 많이 더디더라고요 더 많은 자원을 모으기 위해서는 "골드 획득"을 부지런히 올리시는게 좋아요 동,식물,광물 등 레벨이 오르면 해금되는데 해금되는 것 마다 새로 배치해두는게 좋은거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 외에도 클릭 파워 레벨 +1되고 또한 자원이 주워집니다 그리고 사냥쥐,슬라임 한마리 더 추가할수 있다거나 동,식물,광물을 농장에 하나 더 배치 해 둘수 있습니다 농지 확장해도 그렇더라고요 나중에 추가되는 선물 요정을 통해서도 랜덤으로 추가로 +1 얻을수 있습니다 농지 확장하면 더 많은 적이 오는데..뭐 적이 약탈해가도 딱히 손해보는건 없는거 같네요 다만 먹보 늑대 같은경우에 토해냈던 자원을 야금야금 먹어버려서 자원적 손해가 있긴하지만요.. 퀘스트도 존재하는데 오른쪽 상단에 "quest"라고 있습니다 퀘스트 창에 퀘스트를 완료할때마다 도전과제 하나 클리어 되네요 도전과제도 크게 어려운거 없고 하다보니 클리어 되니 문제 없습니다만 작년 10월에 나왔는데 아직까지 프로필 기능 제한 걸려있기에 내가 현재 가진 게임 수나 나의 현재 도전과제 진행 상황이나 달성 갯수등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뱃지 레벨 안올라간다는 얘기입니다) 레벨 100 되면 새로운 컨텐츠가 등장하는데..이때부터는 비료가 등장합니다 이 비료는 약탈해가는 적들을 물리치거나 휘바람 소리내며 지나가는 도둑 새를 광클하다보면 비료를 떨굽니다 약탈해가는 적들을 물리치는거보단 지나가는 도둑새를 광클하는게 효율이 좋기때문에 휘바람 소리 날때마다 게임에 들어와서 광클하셔야 됩니다 이 게임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인 게임내에서 환경 설정이 불가능하기에 게임을 나오셔서 메인 화면에서 일일이 설정하고 들어가셔야 됩니다 이거 외에는 딱히 불편했던 점은 없었던거 같네요 음 방치형 클리커라고 하기에는 되게 애매모호하네요 잠깐 편해졌다 싶으면 또 할게 생기고..비료를 빨리 모으기 위해서는 일일이 도둑 새를 광클해야 되고 떨군 비료를 슬라임이 주워먹긴한데 주워먹는데도 한계가 있어서 내가 주워먹어야 하기도 하고..광물도 마찬가지로 내가 또 먹어줘야 합니다 사람들이 남긴 평가글을 보니 마음 잡고 2~3시간이면 다 한다고 하는데..최종 컨텐츠를 완료하기까지 진짜 얼마 안걸립니다 다만 비료 모으는게 시간이 좀 걸릴 뿐이죠 저는 좀 느긋하게 즐기는 편이라 하다보니 11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짧고 컨텐츠가 별로 없는 게임에 가격이 8500원인데..정가주고 사기에는 애매하네요..할인할때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짧거나 길거나 상관없이 방치형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评分:4/5 评测:挂机农场,玩法是在菜园里面种菜,点击即可生产作物,再点击蔬菜即可收获获得金币,当场上有作物时兔子会过来偷菜。游戏一共有3种角色:精灵(帮忙种菜)、史莱姆(帮忙收菜)、猎人(打兔子),菜品也会随着升级逐渐升高,越高级的菜品产量也越高,玩法还是非常简单易懂的。不过游戏最大的升级过于鸡肋,升级菜园时会直接扩大一圈,而菜品上线只有“植物、动物、矿物”各提升一个,但精灵是通过碰撞来进行生产的,菜园越大碰撞次数便越少,生产速度也会越慢,所以到后期反而越升级赚钱越慢,实在是难以理解。其他整体可玩性还是不错的,推荐
Strong graphics and a fun enough start lead absolutely nowhere. The presentation was ALMOST enough for me to rank this positively but it's so simplistic that it feels more like a screensaver. I definitely don't mind a shorter and more focused idle game, but this just too basic. Only grab on a 50% sale or if you love the way it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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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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