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Private Detective, Freeze,' set in futuristic Korea, you play as Freeze, an amateur detective, solving the murder of Hwang Jong-ha. Explore six rooms, gather clues, and unravel the connections between suspects and victim to uncover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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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게임........조작 진짜 최악임 역대급.... 키의 반응속도가 느린건 아닌데 그냥 움직임도 뭔가 누가 배속 잘못건들인 것처럼 느리고 무엇보다 시야가 엄청 답답함.... 일단 저처럼 멀티디스플레이 쓰는 사람이면 진짜 비추. 평가 없는데는 이유가...
조작감 때문에 게임 할 맛 뚝 떨이지네 진짜 마우스 감도 올려지는것도 아니고 기본 속도도 겁나 느리니까 무슨 쉬프트 누르면서 해야하냐 기본적인것도 안되면 아무리 탐정 게임 좋아해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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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Fütüristik Kore'de geçen 'Özel Dedektif, Freeze'de Hwang Jong-ha cinayetini çözen amatör dedektif Freeze olarak oynuyorsunuz. Gerçeği ortaya çıkarmak için altı odayı keşfedin, ipuçları toplayın ve şüpheliler ile kurban arasındaki bağlantıları ortaya çıkarın.
간단리뷰 스토리 2/5 난이도 5/5 조작감 -5/5 게임성 1/5 편의성 0/5 요약평가를 하자면 4자리 비밀번호를 0000부터 9999까지 하나하나돌려가면서 꺠는 듯한 게임 기본적인 진행방식은 사설탐정인 프리즈가 사건을 받고 방에있는 추리 및 퍼즐요소를 찾아가며 진행하는 방식이다. 문제는 필수 상호작용요소를 확인하지않으면 진행이 안되도록 막아놓았으며, 그런 상호작용요소가 티가나게 되어있거나 나름 숨겨져있지만 찾기 쉬운느낌이아니라 마우스포인트를 가져다 대지않으면 보이지않게 두는 경우와 작은 오브젝트, 뜬금없는 장소등 이게 뭐지? 싶을정도로 배치해두어 플레이하다가 맵 구석구석 마우스포인트를 두며 추리가아닌 물건찾기 게임으로 급변조하게 되버린다. 심지어 어떤 물건이 필수조건인지 알려주지않아 퍼즐을 풀어도 진행을 못하게 한다... 차라리 힌트요소로 찾아봐야할 물건목록을 볼 수라도 있게 했다면 진행의 80%는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다... 그런와중에 달팽이빔을 맞은듯한 조작감과 이동방식은 가뜩이나 물건못찾아서 끙끙대는 가운데 인내심수치를 계속 깍아먹어 여러모로 고통을 배로 느끼게 해준다. 그렇다보니 결국 추리게임인데 스토리를 들여다보는게 아니라 맵을 보고있으니 스토리를 안중에도 없고 이게 뭐지 하는 감정만 남는다. 스토리자체가 워낙 좋은것도 아니고 무난한 느낌이지만 앞선 요소들이 다 갉아먹어서 이거 확인할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을정도로 데미지가 있었다... 추가로 광원상태가 이상해서 물건을 볼 때마다 빛반사가 심해 버그인가 싶었지만 아무리해도 고쳐지지않아, 책과 같은 요소를 기울여서 겨우 읽는 대참사도 있었다... 왠만하면 이런 인디게임은 부족한 점이 있어도 긍정적인부분을 검토하며 추천해주는 편이지만 모든요소가 전반적으로 너무나 아쉽다... 조작 및 편의요소만 조금 개선되어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무료게임이 될 것 같다.
와 진짜 스토리 개소름. 범인 맞히기가 너무 어려워요.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 여러분들도 한번 맞혀보세요. 그리고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에 귀 기울이세요.
빛에 반사되는 효과? 때문에 단서를 읽어야 하는데 읽을 수가 없어요 그냥 흰 종이처럼 보임. 그리고 조작감 정말 별로예요.. 멀미나서 게임 끈 거 진짜 인생 처음임
무료이고 평가도 좋길래 시작했지만 이내 실망스러운 점들이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첫 편지부터 빛이 강렬하여 편지를 여러각도로 돌리며 읽어야하고 그마저도 전부 읽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스태프룸에 들어가서 노트하나를 발견하는데 이마저도 무슨 갓오브워에 헬리오스를 떠오르게 하는데 진짜 사설탐정이 아니라 인간 등대가 되는게 더 돈벌이가 되는게 아닐까요?
☀️
왜 오피셜 공략이 있는...?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